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차례 ; 프레젠테이션 계획 모델
1. 책 활용법 프레젠테이션은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일상적인 활동이다. 회사에서 당신은 실적보다는 그 일을 얼마나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평가받는다. 2. Who: 누가 말하고 누가 듣는가?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당신과 당신의 청중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독자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면 편견과 오해를 피할 수 있다. 3. What: 무슨 말을 할 것인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가? 목적은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의 DNA다. 목적을 정하면 주제, 구조, 정보를 구성하고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중요한 의미를 담을 수 있다. 4. How: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언어(구두 언어와 비非구두 언어)에 통달해야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 내용이 알차면 이런 기술은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 5. 결론 프레젠테이션을 망치고 청중을 실망시키거나 불신을 불러오는 데에는 일반적으로 여섯 가지 요인이 있다. 여기에 이모두를 극복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 |
|
CEO의 근무 시간은 75%가 프레젠테이션이다
미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입사원의 경우 회의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근무 시간의 약 25퍼센트를 차지한다. 중간 관리자로 올라가면 이 수치는 두 배로 늘어난다. 중역까지 오른다면 근무 시간의 약 75퍼센트를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거나 참관하는 데 쏟아 붓게 된다. 그런 점에서 프레젠테이션은 곧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다. 높은 지위에 오르려면 호소력 있으면서도 분명하고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길러야 한다. 비결은 바로 계획과 준비에 있다. 사전에 계획한 것 이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잘 해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듣는 이가 원하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듣는 이가 원하는 것을 이야기해야 한다. 사람들이 무엇에 흥분하고, 어디에서 공감하며, 어떻게 이야기를 단순화해 기억하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명심할 것은 의사소통은 단순히 말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행동과 감정에 관계하며,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는 기술과 그 진짜 의미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