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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을 읽기 전에
하늘나라의 복은 세상과 같지 않습니다 팔복, 그 첫 번째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팔복, 그 두 번째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팔복, 그 세 번째 온유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팔복, 그 네 번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합니다 팔복, 그 다섯 번째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팔복, 그 여섯 번째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팔복, 그 일곱 번째 화평하게 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팔복, 그 여덟 번째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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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고통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람에게서 행복을 찾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은 다섯 명의 남자에게 버림받고 여섯 명째 남자를 만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도 여인을 행복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행복은 일시적입니다. 그녀는 남편을 만나서 행복했던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만났기에 행복한 여자입니다.
_46쪽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사울을 죽일 기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그를 살려주었습니다. 온유한 사람은 용서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용서에서 끝나지 않고 베푸는 사람입니다. 온유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과거와 잘못에 대해 되묻지 않는 사람입니다. 마음에서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미움을 가지고 복수하는 사람은 또 다른 미움을 만들어낼 뿐입니다. 용서하고 용서하고, 또 용서하고 일곱 번씩 칠십 번이라도 용서하고 나아가 상대방을 축복해줄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_62쪽 무엇보다 자기의 마음이 더러워져 있음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깨끗해지고자 하는 의지와 함께, 자신의 힘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마음 안에 있는 미움과 욕심, 그리고 분노를 버리기 바랍니다. 그래야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게 되며, 우리의 마음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 행복하게 사는 길입니다. _107~108쪽 주위를 보면 관계를 깨뜨리고 공동체를 분열시키며,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자기 혼자만의 행복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로 인해 세상의 평화가 사라지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행복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분열과 다툼의 세상에서 평화의 다리를 만들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무는 사람이 되십시오. _133쪽 하늘나라의 기준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시민입니다. 천국은 이러한 사람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의를 행하고 말함으로 인해 욕을 먹고 핍박을 당하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하늘의 상이 크다는 것도 알려주셨습니다. 불의와 타협하며 사는 사람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불의와 싸우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_138쪽 사도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는 상황이었지만 빌립보서 4:11~13에서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라고 행복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가졌거나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주신 평화가 마음 안에 있어야 합니다. _155~156쪽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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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산 위에서 들려주신 8가지의 행복 이야기는,
행복을 찾는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예수님은 가르침과 그분의 삶을 통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마태복음 5장 1~2절 주님, 제게도 하늘의 행복을 주세요! 원 베네딕트 선교사가 전하는 ‘팔복’ 이야기 열정과 비전의 사람 원 베네딕트 선교사가 전하는 팔복 이야기 《너, 정말 행복하니?》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행복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크리스천 청년과 청소년을 위한 지침서로, 산상설교의 팔복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팔복은 산상설교의 핵심이자 하나님 나라의 기준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되는 말씀이다. 우리는 모두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래서 안정된 직장, 행복한 가정, 높은 지위와 명예를 얻기 위해 날마다 치열하게 살아간다. 만약 이 모든 것을 손에 쥐게 된다면 우리는 진정 행복할 수 있을까? 그러나 세상이 말하는 ‘성공’은 잠깐의 만족을 줄 뿐 영원한 기쁨을 주지는 않는다. 산상설교에서 예수님은 우리가 가진 행복 기준을 뒤집는 말씀을 전하셨다. 예수님이 알려주신 8가지 참 행복의 기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해. 그래야 하나님을 의지하고, 천국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이야.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해. 아픔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거든.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단다. 악을 선으로 갚고 겸손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니까 말야.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해. 불의한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변화시킬 수 있거든.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행복해. 고통받는 사람과 함께하며 위로를 줄 수 있기 때문이야.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지. 우리 삶에 여러 모습으로 오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거든. 화평하게 하는 사람은 행복하단다. 아낌없이 나누는 삶을 통해 또 다른 행복을 누릴 수 있으니까.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 사람은 행복해. 왕따는 ‘왕’ 되신 하나님을 위해 ‘따’로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렴. 이 책에서 저자는 “욕심을 버리고 나눔과 베풂의 삶을 살 때 마음의 병이 치유되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혼자만의 행복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 우리는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기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말씀대로 하나씩 순종해나가야 한다. 그동안 팔복 설교를 들으면서도 큰 감동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행복 기준을 갖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복한 삶을 예비해놓으셨다는 것을 기억하라. ‘예수님이 들려주신 8가지 행복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