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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몽상가가 될 것인가, 현실주의자가 될 것인가 01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긴 싫었다 ─ 15 02 종이에 버킷리스트 적기 ─ 22 03 터닝 포인트가 된 시집 ─ 28 04 시인을 꿈꾸다 ─ 37 05 첫 시집 ─ 44 06 조용한 절망 ─ 54 Chapter 2 예언이 실현되다 01 꿈에 목숨 걸다 ─ 63 02 절망조차 희망의 씨앗을 품고 있다 ─ 69 03 인생의 어느 순간, 당신은 ─ 77 04 인생의 모닥불 ─ 84 05 나는 하나님의 메시지다 ─ 91 06 작가의 꿈을 가지다 ─ 104 07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 111 08 거절을 거절하다 ─ 123 09 스물일곱, 첫 책을 펴내다 ─ 131 Chapter 3 불운이 없다면 성공도 없다 01 인생의 카운트다운 ─ 143 02 나는 살아야 한다 ─ 156 03 사랑만 남겨 두고 싶다 ─ 163 04 더 이상 현대판 노예로 살지 않겠다! ─ 174 05 새로운 시작, 그리고 아버지의 죽음, 빚 상속 ─ 184 06 갈망하고, 또 갈망하라 ─ 204 Chapter 4 나쁜 운을 좋은 운으로 바꿔라 01 정말, 진짜 잘되고 싶다 ─ 213 02 생애 첫 강연 ─ 221 03 1인 기업을 시작하다 ─ 230 04 내가 좋아하는 일 ─ 237 05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 244 06 나의 아들과 딸, 쥐방울과 땅콩 ─ 263 Chapter 5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가 되다 01 최선을 다한다는 것 ─ 283 02 현실에 꿈을 맞추지 말고 꿈에 현실을 맞춰라 ─ 290 03 제1회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을 수상하다 ─ 298 04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가 되다 ─ 304 05 나는 책을 써서 운명을 바꿨다 ─ 316 06 0.00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하라 ─ 326 Chapter 6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를 설립하다 01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를 설립하다 ─ 337 02 과거를 졸업하라 ─ 342 03 지식과 경험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을 가르치다 ─ 348 04 선한 사마리아인 운동을 펼치다 ─ 354 05 부자가 되는 데 IQ는 중요하지 않다 ─ 361 Chapter 7 마흔, 인생은 이제부터다 01 하루에 꼭 10만 원만 벌어야 하는가? ─ 371 02 휠체어를 탄 부자는 부럽지 않다! ─ 379 03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 마인드를 가져라 ─ 385 04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게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 391 05 마흔, 인생은 이제부터다 ─ 398 |
김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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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나 역시 무엇 하나 내세울 것 없는 보잘것없는 사람이었다. 가난한 집안에다 평범한 외모, 대구 옆 왜관에 위치한 경북과학대학교 화장품학과를 졸업한 ‘루저’였다. 게다가 남들에게 내세울 만한 거창한 꿈도, 목표도 없었다. 동네에서 가장 가난한 집안의 가장이었던 아버지처럼 나 또한 지독한 가난에 허덕이며 살게 되리라는 패배주의에 빠져 있었다. --- pp.15-16
버킷리스트를 적은 종이를 지갑과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보고 암송했다. 이때 내가 습관적으로 했던 것이 있는데 바로 시각화다. 아직 원하는 것들을 성취하지 못했지만 마치 성취한 것처럼 생생하게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상상하는 것이다. 그러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적인 생각이 있던 자리에 긍정적인 생각이 고이기 시작했다. --- p.110 나는 신문사 일을 하면서도 책 쓰기를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 치열하게 책을 썼다. 광고영업은 내 꿈을 실현하는 데 수단이 되는 밥벌이 정도로 여겼다. 평범한 인생을 살기 싫었다. --- p.163 나는 틈틈이 책을 읽었는데 주로 출퇴근 때 버스 안이나 광고영업을 하다 잠깐 공원 벤치 등에서 쉴 때를 활용했다. 그렇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이틀에 한 권씩 책을 읽었다. 그렇게 치열하게 읽고 쓰고 있던 7월에 바움 출판사로부터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 p.166 직장에 다닐 때는 월급날과 주말만 기다리며 살았다. 금요일이 되면 내일은 주말이라는 생각에 서서히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일요일 오후가 되면 내일 아침에 출근해야 한다는 생각에 서서히 불안해졌다. 월요병이 시작되는 것이다. 월요일 아침에 눈을 뜨기가 죽기보다 싫은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 p.238 어떤 분야건 꿈을 갖고 치열하게 노력하면 성과가 나타난다. 치열하게 노력한 결과 2008년 생각지도 못했던 강연을 다녔는가 하면 2009년 11권의 책을 출간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그해, 서른셋의 나이에 총 72권의 책을 펴냈다. 원고 출판 계약금만이 1,500만 원을 넘어설 때도 있었다. --- p.239 나는 20년 동안의 숱한 시련과 좌절과 생존독서를 통해 내 나름의 책 쓰기와 출판계약에 관한 노하우를 갖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기획해서 쓴 원고는 책으로 출간되지 않은 경우가 없을 정도로 경쟁력 있는 콘셉트와 원고의 높은 퀄리티를 자부한다. --- p.306 사람에게는 저마다 전문 분야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전문 지식만 잘 활용해도 충분히 네임 브랜딩에 성공할 수 있다. 네임 브랜딩을 하는 방법은 쉽고 간단하다. 자신이 알고 있는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저서를 쓰면 되기 때문이다. 책을 써서 세상에 ‘나’를 알리면 된다. --- p.317 나를 알리고 포장하는 데 있어 책 쓰기만큼 좋은 것은 없다.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있어 우선해야 하는 것은 바로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쓰는 일이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된다면 ‘무조건’ 책을 써야 한다. 평범하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지 않고 그저 그런 실력을 갖추고 있는 탓에 조직에서 언제든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책을 써야 한다. --- p.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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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표 대신 책을 썼다!
어린 시절부터 가난했던 탓에 20대 시절에도 라면 하나로 끼니를 때우고 버스 정거장 10곳이나 되는 거리를 걸어 다니며, 박봉인 직장 생활을 하는 와중에도 저자는 성공을 향한 열정의 끈을 결코 놓지 않았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지만 이미 꿈이 이루어진 것처럼 생생하게 상상하며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했다. 현실을 부정하고 탓해 봐야 조금도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기에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오직 ‘책 쓰기’밖에 없다는 절실한 생각으로 책을 쓰는 데 모든 것을 걸었다. 10년이 넘는 긴 시안 동안 포기하기 않고 끊임없이 책을 쓰고, 책이 출간되면서 그의 목표대로 작가로서의 꿈이 하나씩 이루어졌다. 작가의 꿈을 품고 책을 쓴 지 3년 만에 첫 책을 내고, 9년 만에 중국과 대만, 태국 등에 저작권을 수출했으며, 무려 교과서 16권에 그의 글이 실리게 되었다. 또한 작가로서 여러 분야에서 인정받아 상을 받고, 우리나라 최초로 최연소 최단기간 최다집필 공적으로 제1회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의 대표가 되어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로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책 쓰기 코칭과 성공학 강의를 하고 있다. 이 책 속에 담긴 저자의 성공 노하우를 표본 삼아 노력한다면 성공적인 1인 창업가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