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론
제1부: 리더십 매트릭스 소개하기 제1장- 리더십의 효율성과 효과 개선하기 제2장- 리더십 매트릭스란 무엇이며,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가? 제2부: 리더의 인풋과 팀원의 아웃풋 제3장- 리더의 인풋 제4장- 팀원들의 아웃풋 제5장- 리더십 매트릭스 제3부: 모범적인 팀원 리드하기 제6장- 모범적인 팀원 제7장- 모범적인 팀원 중 ‘떠오르는 샛별’ 제8장- 모범적인 팀원 중 ‘분야 전문가’ 제4부: 고자본 생산자 리드하기 제9장- 고자본 생산자 제10장- 고자본 생산자 중 ‘목소리 큰 팀원’ 제11장- 고자본 생산자 중 ‘강압적인 팀원’ 제5부: 묻어가는 팀원 리드하기 제12장- 묻어가는 팀원 제13장- 묻어가는 팀원 중 ‘무임승차자’ 제14장- 묻어가는 팀원 중 ‘폭주자’ 제6부: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리드하기 제15장-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제16장-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중 ‘부적임자’ 제17장-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중 ‘근무 태만자’ 제7부: 리더십 매트릭스 적용하기 제18장- 팀원들과 함께 계획 실행하기 제19장- 리더십 매트릭스를 팀 상황에 적용하기 제20장- 리더십 매트릭스를 인재 관리 과정에 적용하기 제21장-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 부록 1: 리더십 매트릭스를 활용한 평가 부록 2: 리더십 매트릭스를 성과 평가에 적용하기 저자 소개 |
|
어느 팀이든 팀원마다 성과를 올리는 정도나 스타일이 다를 것이다. 따라서 팀원들이 내놓는 성과의 양과 질, 그리고 성과를 올리는 방식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성과 향상에 가장 적합한 리더십 유형을 찾아낼 수 있다. 팀원들의 성과는 궁극적으로 리더의 성공을 평가하는 잣대가 된다. 리더가 팀원들에게서 많은 것을 이끌어 낼수록 팀의 가치가 높아지고, 팀이 더 나은 성과를 내면 조직의 성과도 향상된다.
--- p.15「제 1장 리더십의 효율성과 효과 개선하기」중에서 만일 리더가 인재를 독차지하려고 한다면 재능 있는 팀원, 특히 떠오르는 샛별은 아예 조직을 떠나려 할 것이다. 그런 인재가 더 큰 역할로 옮겨 가도록 돕는 일은 조직뿐만 아니라 리더에게도 개인적으로 큰 이득이다. 떠오르는 샛별의 멘토인 것 자체가 리더의 경력에 도움이 되며, 재능 있는 팀을 꾸리는 데에도 요긴하기 때문이다. --- pp.75-76「제 7장 모범적인 팀원 중 ‘떠오르는 샛별’」중에서 “네, 제가 인기투표에서 1등을 할 일은 없겠지만 인기 관리하라고 저에게 월급을 주시는 건 아니잖아요.” 앤서니는 웃으며 대답했다. 앤드리아는 앤서니가 그렇게 대답하리라고 예상했었다. 그는 자신의 행동이 미치는 영향을 알면서도 신경 쓰지 않았던 것이다. 앤드리아의 전임자 중 그 누구도 앤서니에게 행동에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팀 전체를 위해서 그런 악습을 끊어야 했다. 앤서니는 그런 행동 때문에 승진도 못 하고 있었다. 그가 더 큰 역할에 지원할 때마다 팀워크의 부재가 문제 된다는 사실을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앤드리아는 그에게 이런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의무감을 느꼈다. --- p.116「제 11장 고자본 생산자 중 ‘강압적인 팀원’」중에서 조직은 리더에게 월급을 지불하는 형태로 투자하고 있으며, 리더는 그 대가로 자신이 처음에 맡았던 팀보다 더 나은 팀을 꾸려야 한다. 당신이 리더로서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을 상대하게 된 이유는 전임자가 문제를 바로잡는 데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당신에게 그 도전 과제가 주어졌다. 당신 역시 다른 리더들처럼 문제를 떠넘긴다는 오명을 얻고 싶은가? --- p.153「제 15장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중에서 |
|
리더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직원 관리’일 것이다. 노력에 따라 결과가 나오는 다른 업무와는 달리, 도통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로 부하 직원들을 다루는 일이다.
하나의 팀 안에서도 팀원들은 모두 가지각색이다. 따라서 한 가지 스타일만 고집해서는 조직과 리더가 원하는 최고의 팀을 만들 수 없다. 혼자서도 잘하는 팀원과 리더가 끊임없이 간섭해야 하는 팀원을 똑같은 방식으로 리드한다면, 각 팀원의 잠재력과 생산성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카멜레온 리더십 - 주어진 패턴으로 리드하기』에서는 정해진 패턴에 따라서 팀원들을 리드하는 새로운 리더십을 제안한다. ‘패턴으로 리드하는’ 리더십 활용법은 무척 단순하다. 먼저 어떤 팀원을 어떻게 리드하면 좋을지 파악하기 위해, 팀원들을 리더의 투자와 팀원의 성과에 따라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다. 그리고 각 유형에 맞는 패턴에 따라 팀원들을 리드하는 것이다. 리더의 관심이 없어도 알아서 잘 하는 ‘모범적인 팀원’, 리더의 관리를 필요로 하지만 대신 좋은 성과를 내는 ‘고자본 생산자’, 눈에 띄지 않는 ‘묻어가는 팀원’, 리더가 아무리 관리해도 성과가 부진한 ‘자본만 잡아먹는 팀원’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그리고 세부 기준에 따라 다시 총 여덟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각 유형에 맞게 정해진 패턴대로 팀원들을 리드한다. 팀원이 몇 명이든 단 여덟 개의 패턴만으로 팀원들을 리드할 수 있다. 스무 명의 팀원들을 스무 가지 방법으로 리드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거나, 한 가지 방법만으로 리드하면서 각각의 개성을 무시하고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것보다 훨씬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인 리더십 활용법이다. 이렇게 하면 리더로서 팀원들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드는 시간도 아끼고, 리더 자신의 일상생활이나 다른 업무를 위해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 팀 내의 문제는 리더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팀원과 리더의 경력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생산성과도 직결되어 있다. 반대로 생산성 높고 팀워크가 좋은 팀을 꾸린다면 조직의 성과는 물론 팀원과 리더의 경력과 일상생활까지도 더욱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전천후 리더십 지침서’ 『카멜레온 리더십 - 패턴으로 리드하기』와 함께, 리더십에 대한 고민을 날려 버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