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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_ 한 해 동안 매일 받는 선물(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며 / 기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저자 소개 1

바실레아 슐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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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Basilea Schlink

개신교 여성 독신 수도회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Evangelical Sisterhood of Mary)의 공동 창설자이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유태인을 학살한 독일의 죄를 회개하고자, 1947년 에리카 마다우스(Erika Madauss)와 함께 폐허가 된 무기생산 공업도시,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성경공부와 기도모임을 시작한 것이 모태가 됐다. 1904년 다름슈타트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바실레아는 18세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깊이 체험한 후 주님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기로 다짐하고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1939년 함부르크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기독학생회의
개신교 여성 독신 수도회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Evangelical Sisterhood of Mary)의 공동 창설자이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유태인을 학살한 독일의 죄를 회개하고자, 1947년 에리카 마다우스(Erika Madauss)와 함께 폐허가 된 무기생산 공업도시,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성경공부와 기도모임을 시작한 것이 모태가 됐다.
1904년 다름슈타트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바실레아는 18세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깊이 체험한 후 주님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기로 다짐하고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1939년 함부르크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기독학생회의 여성부 회장으로서 독일 전역을 순회하는 학생 사역을 하기도 했다. 바실레아 슐링크와 기독교마리아자매회는 현 시대를 향한 선지자적 경고와 복음 증거, 방송 선교, 문서와 문화 사역, 믿음의 공동체 사역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을 전해왔다. 바실레아는 평생에 걸쳐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약 6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한국에 출간된 책으로는 『예수님과 멀어지게 된 45가지 이유』등이 있다.그녀는 2001년, ‘가나안’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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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618g | 137*197*30mm
ISBN13
9791195741090

책 속으로

예수님의 승리와 언약을 믿고 의지하십시오. 당신의 개인적 삶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역에서 불가능하게 보이는 모든 상황을 넘어 주님의 승리를 매일 찬양하십시오. 그러면 이 땅에서 그리고 영원에 이르도록 주님의 승리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눈을 가진 자들에게 자신을 계시해 주십니다. ---「1월1일」중에서

돈과 재산, 높은 생활수준을 갈망하는 사람들은 이 갈망이 자기들의 영적 생명을 파멸시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당신도 동일한 태도를 가지면 영적인 부요와 행복을 얻게 됩니다. 가난 속에서 받아 누리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당신은 다른 많은 사람들의 삶을 부요케 할 것입니다. ---「2월5일」중에서

삶 속의 많은 문제들이 자업자득입니다. 당신이 불평하는 힘든 인간관계나 불화, 분열은 당신의 혀로 짓는 죄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람들과 언쟁하는 대신 침묵하십시오. 하나님께 당신의 죄된 언사와 행동들을 깨닫게 해 주시도록 요청하십시오. 당신의 삶을 힘들게 만드는 이웃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며 그 사람에 대해 좋은 말을 하십시오. 그때 당신의 삶은 어두움과 쓴 뿌리에서 해방되고 대신 평안과 기쁨의 다스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3월7일」중에서

당신의 목숨과 당신에게 삶을 살 가치가 있게 만드는 그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십시오. 베어내는 아픔과 손실의 고통만 있는 것 같아 보여도 기꺼이 그렇게 하십시오. 그것이 진실로 예수님을 위해서라면 결국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와 “아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중심되고 하나님께로부터 흘러나오는 삶이 이루어져 그 풍성한 부요를 가시적인 방법으로도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4월6일」중에서

매일 새 날을 맞이할 때마다 기도와 감사, 중보기도를 하는 것을 삶의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우선순위로 삼으십시오. 기도를 통해 사람의 마음이 변화되고, 처리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렸을 문제들이 해결됩니다. 기도를 통해 영과 육이 힘을 얻으며, 새로운 일과를 위한 확신과 축복을 받게 됩니다. 삶의 모든 것과 일상의 일들이 더 쉬워질 것입니다. 만사가 제 자리를 잡으며 더 순조롭게 진행될 것입니다.---「5월20일」중에서

눈을 들어 시험과 유혹에서 도우실 수 있는 분을 바라보십시오. 도움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천지를 지으셨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보냄을 받으신 분,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옵니다. 전능하신 승리자로서 예수님은 당신을 모든 죄로부터 구원하실 능력이 있으십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 당신이 반드시 해야 할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분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오직 그러할 때 도움이 찾아옵니다.---「6월6일」중에서

매일 일해 나가면서 너무 일 자체에 몰입해 자신을 잃어버리거나 사람의 인정을 얻기 위해 일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일하는 중에도 당신의 가장 깊은 마음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그분께 집중하십시오. 주님의 임재 속에 살며,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일은 영원까지 당신을 따르게 되고 풍성한 수확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7월4일」중에서

주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십시오. 주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자신을 위해 질투하시는 분입니다. 주님은 둘로 나누어져 있는 사랑을 몹시 싫어하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섬기며 주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그때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을 되갚아 주시고자 마치 당신이 이 세상에서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당신을 사랑하실 겁니다. 당신과 당신의 모든 행사를 영원에 이르기까지 축복하실 것입니다.---「8월5일」중에서

성경에 대해서 논쟁하는 것은 금지된 영역에 속합니다. 감히 그 영역을 침범하지 마십시오. 하늘의 목적지로부터 곁길로 새게 될 뿐입니다. 성경 속에 들어있는 하나님의 비밀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십니다. 언쟁하는 대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기를 배우십시오. 그러면 성령께서 당신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9월5일」중에서

삼가 스스로를 속이며 살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자기 자신을 속인 그 결과는 심각합니다. 당신이 듣는 모든 하나님의 말씀, 우리로 하여금 살아가도록 주신 주님의 계명들과 지침들을 실행에 옮기고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하십시오. 만약 들은 것을 삶에 적용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위선자로 불릴 것입니다. 예수님은 위선자들이 엄중한 심판 앞에 설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반대로 말씀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기쁨과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10월13일」중에서

사랑 가운데서 서로를 받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향해 마음을 열며 그 사람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당신이 이웃을 받아들이면 하나님도 당신을 받아들이십니다. ---「11월4일」중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힘과 재능에 맞춰 우리의 삶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 인생의 건축가가 되셔서 당신과 더불어 그 원하시는 대로 하시도록 맡기십시오. 당신 편에서 할 일은 주님이 주시는 건축 돌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주님께 순종하여 날마다 당신의 인생 삶의 건물 안에 그 돌들을 놓아두게 되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그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12월31일」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은 지금 기쁨과 충만함의 삶을 살고 있는가?》

이 책에는 매일 성경구절과 함께 바실레아 슐링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짧은 묵상이 들어 있다. 묵상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하나님의 규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흔히 하나님의 규율이라고 하면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금지표시판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매 묵상 글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은 금지표시판이 아니라 우리에게 생명과 기쁨으로 가는 길을 제시해 주는 긍정적인 이정표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끊임없이 주님의 계명은 우리에게 주어진 기쁨의 선물이며 이 계명을 지킬 때, 신자들은 하나님이 제시해 준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매일 순서에 따라 묵상을 해 나갈 때, 세상의 근심 걱정을 뛰어넘는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과 충만함이 임할 것이다. 바실레아 슐링크는 말한다. “하나님의 계명처럼 그토록 밝히 빛나는 약속의 별은 없습니다. 계명을 따라 행하는 사람은 최상의 영광이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자. 그 분을 힘써 알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내 몸과 마음에 그 분이 거하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진실로 사랑한다면 주님의 계명을 지킬 것이다.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뜻을 행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여 새롭게 말하는 “네!” 한 마디, 주님께 헌신하는 각 행위는 우리를 주님의 마음에 더 가까이 이르도록 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어나가기만 하더라도 가랑비에 젖듯, 하나님의 말씀에 젖게 되며, 결국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다.

《한글과 영어로 된 365일 묵상집》

이 책은 각 성경구절과 묵상을 모두 한글과 영어로 병기했다. 때론 한글로 번역된 글 보다 영어 원문이 훨씬 더 다가올 때가 있다. 영어 원문을 통해 더 깊은 묵상을 할 수 있으며 일상에서 말씀을 통해 영어와 친숙해 지는 장점도 있다.

《왜 지금 바실레아 슐링크인가?》

지금 한국 기독교는 궤도를 이탈한 것 같은 상태다. 본질에서 떠난, 하나님의 본마음에서 떠난 종교놀음만이 횡행하고 있다. 궤도를 이탈해선 목적지에 제대로 갈 수 없다. 다시 본질로 돌아와야 하며 정상 궤도를 찾아야 한다. 바실레아 슐링크는 우리의 영적 궤도를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귀한 믿음의 선진가운데 한 분이다. 그녀는 평생 신행일치의 삶을 살며 타협 없는 회개와 예수님을 향한 첫 사랑, 화목과 믿음을 강조했다. 그녀의 이 묵상집을 매일 열고 풀어나갈 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행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믿음의 정상 궤도를 찾는 첩경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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