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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삶 속에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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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황호택이 만난 사람들 법무부 장관 강금실 - "검찰 밖 시각으로 검찰 개혁할 것" 국무 총리 전 서울 시장 고건 - "시장 재출마? No! 대권 도전? 노코멘트" 시인 고은 - "다시는 내 이픙로 미당을 말하지 않겠다" 프로 골퍼 박세리 - "나 독종 아니에요! 눈물 펑펑 쏟는 여자에요" 충남 지사 심대평 - "이제 지역 할거 맹주 정치는 끝났다" 영화 감독 임권택 - "젊은 감각에 영합하지 않겠다" 이화여대 교수 전 국무 총리 서리 장상 - "청문회가 인민 재판인가요?" 정치인 정대철 - "주한 미군 우리가 나가라 해도 안 나갈 것" 작가 조정래 - "나는 친북주의자가 아니다" 프로 골퍼 최경주 - "공치기 전에는 말하지 말라" 연기자 최불암, 김혜자 - "권태롭고 창피해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 작가 최인호 - "작가라는 게 저주받은 존재거든요" 2. 인터뷰, 어떻게 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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