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을 펴내며 30년 만에 다시 쓰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속보-’ 4
추천사 한국현대사의 분수령 된 치열한 탐사보도의 승리·남시욱 -10 추천사 언론 자유를 향한 순수한 열정, 그들이 원하던 세상은 아직도·정구종 - 13 제1부 폭풍 전야의 시대적 배경 1. 전두환 정권 2·12 총선으로 일격을 당하다 - 20 2. 김근태가 증언한 ‘인간 도살장’ 남영동 대공분실 - 31 3. 박종철 사건 6개월 앞서 터진 ‘부천서 성(性)고문’ 사건 - 42 제2부 박종철 고문치사-태풍이 불다 4. 『중앙일보』 신성호 기자의 첫 보도와 취재원 - 76 5. 쇼크사를 고문치사로 뒤집다 - 86 6. 사회부 기자들의 미귀(未歸) 항의와 남시욱 편집국장의 결심 - 97 7. ‘야전사령관’ 정구종 사회부장의 독전(督戰) - 104 8. 최환 공안부장·정구영 지검장 ‘부검 없는 화장’ 막다 - 116 9. 의사 오연상의 용기 있는 증언 - 125 제3부 탐사보도와 기자 정신 10. 하늘이여 땅이여 사람들이여 - 132 11. ‘지구 최후의 날’ 같은 지면 - 144 12. 고문 추방 캠페인 시리즈 - 153 13. 동아 경영진, 외풍(外風)을 막아주다 - 170 14. 박종철은 ‘수배자 박종운’의 소재를 끝까지 대지 않았다 - 175 15. 『MBC』 신경민 기자의 밤 9시 뉴스 단신보도 - 181 제4부 은폐 조작 재수사, 내각 총사퇴로 치닫다 16. 김승훈 신부의 폭탄 성명 - 186 17. 기자 출신 이부영이 감옥에서 날린 비둘기 - 193 18. ‘교도관 우체부’의 목숨 건 배달 - 203 19. 김정남과 함세웅의 막후 역할 - 208 20. 배 총경 “경찰 살리기 위해 조작 전모 밝힌다” - 213 21.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조작 알고도 수사 못했다 - 221 22. 서울지검, 재수사의 피의자 신세로 전락하다 - 228 23. 박종철 사건 은폐와 공작정치 실패로 밀려난 장세동 - 236 24. 6월항쟁의 불길 타오르다 - 246 제5부 삼세번 지핀 불씨 25. 안상수, ‘관계기관 대책회의’ 폭로하다 - 268 26. 강민창의 압력 뿌리친 황적준의 일기 - 276 제6부 사회적 기억과 언론의 역할 27. 1987년 세대의 기억과 정치의식 - 292 에필로그 붓으로 싸운 민주화 투쟁 - 295 특별기고 박종철 탐사보도와 언론의 진실성과 공정성·심재철 - 301 찾아보기 - 312 |
황호택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