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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꿈꾸십시오!
-이진현 (서울대/사회과학 대학 사회학 계열 1학년) 분명한 비전을 세우십시오! -김영완 (서울대/공과 대학 전기컴퓨터 공학부 1학년)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김미희 (서울대/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1학년) 못들어 올 거 같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김경민 (서울대/경영대학 경영학과 1학년) 인생의 목표를 찾으십시오! -이영범 (서울대/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1학년) 입학 성적이 나빠도(난 120등 정도) 서울대를 품으십시오! 이승호 (서울대/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 1학년) 목적을 분명히 하십시오! -최병진 (서울대/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공부 하십시오! -정혜승 (서울대/공과대학 기계항공공학부) 노력은 대신해 줄 사람이 없음을 기억하십시오! -김태형 (서울대/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물리학 전공)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입시 전략을 세우십시오! -강태화 (서울대/공과대학 전기공학부) 공부할 때는 겸손하게 시험칠 때는 당당하게 하십시오! -임수영 (서울대/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공부할 때 당위성을 찾으십시오! -김예솔 (서울대/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공업디자인 전공) 집중할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찾으십시오! -양하린 (서울대/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긍정의 생각을 품으십시오! -김진관 (서울대/농업생명과학대학 농산업교육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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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학생이랑 이야기를 나눴는데, “성적이 안돼서 포기했어요, 안 돼요” 라고 하더군요. 왜 포기합니까? 시간 많습니다. 고2라면 아직도 1년 이상 남았습니다. 1년 이상이 짧은 기간 절대 아닙니다.
- 강태화 저는 서울대학교는 커녕 서울안에 있는 대학도 못 올 실력이었는데, 하나님이 채워주셨어요. 고3때 내신은 1.5등급 나와서 됐는데, 수능이 전부다 3등급인거에요. 그래도 기도하고 준비하고 또 열심히 하세요. 저는 세 개의 대학을 넣었는데 다 돼서 골라서 갈 수 있는 입장이었어요. 엄마도 깜짝 놀라면서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 김태형 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대신 좀 더 쉴 수도 있고 공부 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믿고 있는 분이 누구시고, 정말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 이라는 걸 믿고 있다면 그분을 예배하는 일이 결코 쓸모없는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 이승호 고3때 공부냐 신앙이냐의 양갈래로 갈등하는데 저희 목사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한손엔 성경, 한손엔 교과서 였어요. 하나만 치우치는게 아니고 충분히 양쪽을 균형있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영범 자녀가 교회 간다고 해서 공부에 방해되는게 아니고 절대로 절대로 시간을 뺏기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고3때 교회를 감으로 더 마음에 중심이 잡히고 의지가 잡히고 또 힘을 얻을 수 있다면 오히려 교회를 가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예배참석 안하고 공부한다고 해도 마음이 부담이 돼 더 능률이 오르지 않아요. - 정혜승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지) 자기의 방법으로 하면 아이가 더 공부를 잘 할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주일날 교회를 안보내고 공부를 시키더라도 실패 할 수 밖에 없어요. 제 사례가 말해주듯이요. - 김영완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