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10년 전에서 온 편지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나를 일으켜 세운 약속 EPUB
가격
9,100
8,190 9,1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프롤로그

10년 후 나에게 쓴 편지를 배달합니다 - 주식회사 타임캡슐사

받는 사람 : 오사카 신사이바시
시마 아스카

받는 사람 : 도쿄 하라주쿠
시게타 이쓰키

받는 사람 : 홋카이도 도마코마이
모리카와 사쿠라

받는 사람 : 뉴욕 맨해튼
세리자와 마사시

받는 사람 : 도쿄 고쿠분지
하타야마 가즈키

그 너머의 빛
새로운 시작
에필로그

마치며

저자 소개 2

기타가와 야스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Yasushi Kitagawa,きたがわ やすし,喜多川 泰

1970년 일본에서 태어나 에히메현에서 자랐다. 도쿄가쿠게이대학을 졸업하고 학원을 설립해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5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당신을 만났기에君と?えたから》, 편지가게手紙屋》 등 내놓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잇달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0년 출간한 《꼭 다시 만나자고 모두가 말했다また、必ず?おうと誰もが言った。》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저자의 작품은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출간되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집필 활
1970년 일본에서 태어나 에히메현에서 자랐다. 도쿄가쿠게이대학을 졸업하고 학원을 설립해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5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당신을 만났기에君と?えたから》, 편지가게手紙屋》 등 내놓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잇달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0년 출간한 《꼭 다시 만나자고 모두가 말했다また、必ず?おうと誰もが言った。》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저자의 작품은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출간되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집필 활동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강연, 세미나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 《서재의 열쇠》, 《10년 전에서 온 편지》, 《아버지의 선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 《그 여름의 가출일기》 등이 있다.

기타가와 야스시의 다른 상품

도쿄외국어대학에서 일본어학을 전공했다. 7년간 일본에서 유학하고 기업체에서 일본어 통·번역을 하면서 전문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하면 할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는 번역이라는 작업에 고군분투하며 다양한 분야의 일본 서적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바른 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르포 빈곤대국 아메리카』『인사이트 마케팅』『하늘 높이, 깁슨 플라잉V』『빛과 그림자의 약속』『엔터테인먼트 법칙 30』『도요타 최강경영』『밑바닥 성공법칙』『한비자, 관계의 지략』『히트상품을 맨 처음 사는 사람들』『달려라』『결정하는 힘』『굿바이 리스트』 등이 있다.

고정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0.1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9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75쪽 ?
ISBN13
9791160570083
KC인증

책 속으로

“10년 전 당신이 10년 후 자신에게 쓴 편지를 전해 드리러 왔습니다.” --- p.79

다 읽은 즘에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지난 10년간 떠올리지 않았던 여러 가지 일들이 선명하게 되살아났다.
“미안해, 미안해.”
더욱 소중하게 지켜줬어야 했다.
자신의 순수한 꿈을.
장래에 대한 희망을.
미래에 대한 기대를.
그것을 모두 배신해 온 자신이 한심하고 분해서, 어렸을 적 자신에게 미안해서
그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계속 울었다. --- p.86

다시 읽으면 또 눈물이 나올 것 같아 봉투의 글자를 쳐다보고는 손가락으로 글자를 더듬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중얼거렸다.

“고마워! 나, 다시 한 번 새로 시작해 볼게.”

--- p.97

출판사 리뷰

그땐 희망이 있었다.
"10년 후 나는 행복하겠지?"


10년은 강산도 변하게 한다. 물론 바쁘게 살다 보면, 시간이 쏜살 같이 지나쳐 가는 듯 느껴진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후 자신이 어떻게 변해 있을지 예측하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불안하기도 하지만, [미래의 나]를 떠올리면 꿈이 부풀어 오르고, 희망을 품게 된다. 이번 이야기는 바로 그 ‘10년’ 이 테마다.

미나미 중학교 졸업생 스물 세 명 중 10년 뒤 행방이 묘연한 네 명과 계약직 교사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중 한 명인 아스카는 유명한 헤어디자이너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는 게 꿈이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전문학교를 졸업한 뒤에도 취직을 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녀는 마침 고보수를 미끼로 유흥업소에서 일하라고 꼬드기는 지인과 만난 자리에서 편지를 배달받는다. 글씨에서 앳된 느낌이 남아 있는 편지를 읽으며 지난 10년간 까맣게 잊고 있었던 꿈, 희망, 기대를 떠올린 아스카는 비로소 지인의 유혹을 거절할 용기를 낸다. 그리고 그동안 ‘어차피 나 따위’라는 생각 때문에 일이 풀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을 믿고 새로 시작하기로 한다.

10년 전에서 배달된 편지를 읽는 순간, 시간은 10년 전으로 되돌아간다.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하자. 몇 번이라도…….


다른 네 명도 일과 사업의 실패, 꿈의 부재, 미래에 대한 불안, 인간관계의 실패 등 인생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들에게 편지를 배달하는 주인공 히데오 또한 사업에 실패하고 가족과도 헤어져 살고 있다. 이들은 인생에서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자신으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고 새롭게 시작할 용기를 낸다. 그 선물은 꿈과 희망이 있었던 과거의 자신이 미래의 자신에게 쓴 약속의 편지다.

"지금이야 말로 마음의 양식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인생을 바꾸는 책 한 권을 만나면 마음의 양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겁니다. 저의 작품이 그 한 권이 될 수 있다면 최고의 기쁨입니다."

기타가와 야스시가 이 책의 한국어판 출간에 앞서 보내온 자필 메시지의 일부다. 일 년 앞을 장담할 수 없는 불안하고 절망적인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언제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 그리고 잊었던 꿈을 되찾아 주는 저자의 메시지가 고맙고 든든하다.

다시 희망을 갖자.
"10년 후 나는 행복하겠지?"


10년 전에 나에게 보낸 편지가 없더라도 떠올려 보자. 그 당시 나는 어떤 꿈이 있었을까? 일기장에서, 친구와 주고받은 편지에서, 내가 나와 또는 친구와 서로 맺은 약속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또 10년 후 나는 어떤 모습일까?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보내도 좋겠다. 주인공들처럼, 그 편지가 미래의 나에게 어려운 순간 큰 힘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하면서. 과거의 나, 미래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게 현재의 나를 소중하게 지키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특별한 작품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