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CD Eddie Higgins Trio - Portraits Of Love
에디 히긴스 최초의 오리지널곡만을 모은 앨범이자 유작 2CD 디지팩
가격
16,500
18 13,400
YES포인트?
14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음반소개

구성

* 곡명의 아래 괄호는 국가나 지역명이다.

1. Brownsburg Blues
(Indiana Brownsburg)
음반 'Standard By Request, 2nd Day'에도 수록되어 있는 오리지널 곡. 인디아나주의 작은 마을인 브라운즈버그를 기리는 블루스 넘버.

2. Flando De Orlando
(Florida, Orlando)
에디 히긴스가 거점으로 하고 있는 플로디다. 그 중부에 위치한 올랜드는 디즈니랜드나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테마 파크로 유명하다. 포르투갈어로 된 곡명은 '올랜드의 언약'이라는 의미로 메레디스 댄브로시오는 이 곡에 가사를 붙여 'Just A Dream (Falando(트랙 리스트에는 A가 없이 Flando던데 확인해보십쇼) De Orlando)'이라는 제목으로 앨범 'Love Is For The Birds'에 수록되어 있다.

3. York Town Girl
(New York, York Town)
맨하튼 근처 웨스트 체스터 부근의 요크 타운. 뉴욕을 방문했을 때 히긴스가 머무는 곳으로 그의 딸이 살고 있다고 한다. 사랑이 넘치는 스윙 넘버다.

4. Midnight At Maxim's
(France, Paris)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파리의 레스토랑 '맥심'. 그 영화와 전설을 생각나게 하는 우아하기 그지없는 곡이다.

5. St.Louis Rendezvous
(Missouri, St. Louis)
히긴스가 몇번이나 녹음했던 적이 있는 곡. 세인트루이스 블루스로 유명한 이 지역에 바치는 오마쥬다.

6. Alice From Dallas
(Texas, Dallas)
라운지 음악같이 편안한 분위기로 구성된 발라드. 히긴스의 악곡은 가사를 붙이면 그대로 보컬곡이 될 만한 곡들이 많다. 이 곡의 멜로디도 그런 노래와 같다.

7. Chicago Serenade
(Illinois, Chicago)
오랜 기간 살면서 활동하던 시카고의 추억을 센치멘탈한 삼박자의 멜로디에 담았다. 시카고에는 눈물이 날만큼 애절한 사연들이 많을 것 같다.

8. Mar Descancado
(Brazil)
곡명은 포르투갈어로 '조용한 바다'라는 의미로 브라질에서 연주하던 때를 생각하면서 쓴 곡이다. 조빔의 명곡 'Wave'를 생각나게 하는 곡이다.

9. Moonlight On Kinkakuji
(Japan, Kyoto)
히긴스는 일본인 부인과 함께 일본에 사는 동안 교토를 방문했었다. 일본풍의 선율이 투영되어 있다.

10. La Cubana Caliente
(Cuba)
애절함과 우아함이 어우러진 히긴스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조금씩 고양되어 가는 듯한 곡조로 제이 레온하트의 베이스 솔로 연주도 압권이다.

11. Seoul Music
(Korea, Seoul)
비너스 레코드의 히긴스 작품은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아서 한국 공연도 성사되었다. 한국의 수도 서울에 대한 곡이다.

12. April In Torino
(Italy, Torino)
히긴스는 이태리의 토리노 대학에서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다. 앨범 'Handful Of Stars'에 수록하기 위해 쓴 곡인데 비행기 안에서 멜로디가 떠올랐다고 한다.

13. Anita's Caribbean Caper
(Puerto Rico)
칼립소 같은 라틴 터치 리듬으로 점점 고양되어가는 열정적인 넘버이다. 카리비안 케이퍼는 럼이 베이스인 칵테일의 한 종류이다.

디스크

CD 1

CD 2 : 2009 Venus Records Special Sampler For Korean Music Fans * Tunes Selection By Mr. Tetsuo Hara (Venus Records President)

아티스트 소개 2

연주Eddie Higgins Trio

관심작가 알림신청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 Piano Jay Leonhart - Bass Joe Ascione - Drums ★ 에디 히긴스 디스코그래피 ★ 『Haunted Heart』(1997년) 『Again』(1998년) 『Don't Smoke In Bed』(2000년) 『Bewitched』(2001년) 『Dear Old Stockholm』(2002년) 『You Don't Know What Love Is ? 에디 히긴스 솔로 피아노』(2003년) 『 Moonlight Becomes You ? 에디 히긴스 퀸텟 위드 스트링스』(2003년) 『If Dreams Come
Eddie Higgins - Piano
Jay Leonhart - Bass
Joe Ascione - Drums

★ 에디 히긴스 디스코그래피 ★
『Haunted Heart』(1997년)
『Again』(1998년)
『Don't Smoke In Bed』(2000년)
『Bewitched』(2001년)
『Dear Old Stockholm』(2002년)
『You Don't Know What Love Is ? 에디 히긴스 솔로 피아노』(2003년)
『 Moonlight Becomes You ? 에디 히긴스 퀸텟 위드 스트링스』(2003년)
『If Dreams Come True』(2004년)
『Christmas Songs』(2004년)
『Amor』(2005년)
『Christmas Songs』(2006년)
『A Fine Romance』(2006년)
『A Lovely Way To Spend An Evening』(2006년)
『Secret Love』(2006년)
『You Are Too Beautiful』(2006년)
『Standards By Request ? 스윙저널 독자 리퀘스트, 1st Day~』(2008년)
『Standards By Request ? 스윙저널 독자 리퀘스트, 2nd Day~』(2008년)
『Portraits Of Love』(2008년)

★ 에디 히긴스 & 스콧 해밀튼 ★
『Smoke Gets In Your Eyes』(2001년)
『My Foolish Heart 』(2002년)
『My Funny Valentine』(2004년)

★ 에디 히긴스 & 스콧 해밀튼 & 켄 페플로프스키 ★
『It's Magic 』(2006년)
『A Handful Of Stars 』(2008년)

★ 기타 ★
『Teach Me Tonight / Nicole Henry With Eddie Higgins Trio』(2004년)
『Speaking Of Love (조빔 작품집)』(1998년 Sunnyside『Speaking Of Love』)
『Portrait In Black And White』(1996년 Sunnyside『Portrait In Black And White』)
『When Your Love Has Gone』(1994년 Sunnyside『Zoot's Hymns』)
『I Can’T Believe That You’Re In Love With Me』(1990년 Sunnyside『Those Quiet Days』)

* 괄호안은 녹음한 해

Eddie Higgins Trio의 다른 상품

연주Eddie Higgins

관심작가 알림신청
 

에디 히긴스

<Biography> 밥 스타일에 충실하게 기초를 둔 피아니스트, 에디 히긴스는 결코 중요한 연주자로 거론되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는 동료 음악가들에 의하여 매우 존경 받고 있는 연주자다. 뉴 잉글랜드에서 성장한 후에, 그 유명한 재즈의 명소인 런던 하우스의 하우스 트리오의 리더로 오랜 기간 활동하기 전에, 어떤 상황에서도 요구되는 모든 스타일의 음악을 시카고로 이주하여 연주하였다. (1957-1969년) 1970년 메사추세츠로 이주하여, 그의 아내이자 보컬리스트 겸 화가인(그의 크리스마스 캐롤 앨범인 크리스마스 송스의 앨범 표지도 그녀가 그린 작품), 메레디스 디앰브로시오와 연

밥 스타일에 충실하게 기초를 둔 피아니스트, 에디 히긴스는 결코 중요한 연주자로 거론되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는 동료 음악가들에 의하여 매우 존경 받고 있는 연주자다. 뉴 잉글랜드에서 성장한 후에, 그 유명한 재즈의 명소인 런던 하우스의 하우스 트리오의 리더로 오랜 기간 활동하기 전에, 어떤 상황에서도 요구되는 모든 스타일의 음악을 시카고로 이주하여 연주하였다. (1957-1969년) 1970년 메사추세츠로 이주하여, 그의 아내이자 보컬리스트 겸 화가인(그의 크리스마스 캐롤 앨범인 크리스마스 송스의 앨범 표지도 그녀가 그린 작품), 메레디스 디앰브로시오와 연주하며 프리렌서로 활동을 하며 재즈 파티와 재즈 페스티벌에 출연을 하였다. 그는 리더로서 Replica(1958), Vee-Jay(1960), Atlantic & Sunnyside (1960 ~), 일본 Venus에서는 90년대 후반부터 일본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베이시스트 제이 레온하트, 드러머 조 아시온과 함께 오리지널 트리오 라인업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Vee-Jay에서는 리 모건과 웨인 쇼터 등의 사이드 맨으로 참가하여 레코딩을 남겼다.


1958 Ed Higgins Trio (Replica)
1960 Eddie Higgins (Vee-Jay)
1965 Soulero (Atlantic)
1978 Dream Dancing (Claremont)
1978 My Time of Day (Spinnster)
1980 Sweet Lorraine (Toshiba EMI)
1982 Once in a While (Spinnster)
1986 By Request (Statiras)
1990 Those Quiet Days (Sunnyside)
- 일본에서는 2005년도에 I Can't Believe That You're In Love With Me (Venus)로 발매
1994 Zoot's Hymns (Sunnyside)
- 일본에서는 2005년도에 When Your Lover Has Gone (Venus)으로 발매
1995 In Chicago (Solo Art)
1996 Portrait in Black and White (Sunnyside, 1997 Venus)
1997 Haunted Heart (Venus)
2000 Time on My Hands: Arbors Piano Series, Vol. 6 (Arbors)
2000 Music of Jobim: Speaking of Jobim (Sunnyside, 2002 Venus)
2001 Bewitched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6,000매 이상 판매되고 있는 최고 히트작!
2001 Don't Smoke In Bed (Venus)
2002 Again (Venus)
2002 Smoke Gets In Your Eyes (Venus)
2002 Dear Old Stockholm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3 You Don't Know What Love Is (Venus)
2003 My Foolish Heart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4 Moonlight Becomes You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4 Christmas Songs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5 If Dreams Come True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5 My Funny Valentine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6 Ballad & Standard Higgins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6 Amor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6 Christmas Songs Ⅱ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7 It's Magic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7 A Fine Romance & A Lovely Way To Spend An Evening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8 Secret Love & You Are Too Beautiful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2009 Standards by Request 1st & 2nd day (Venus) --- 국내 라이센스 발매

Eddie Higgins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매일
2009년 09월 15일
시간/무게/크기
220g | 크기확인중
KC인증

제작사 리뷰

Rest In Peace Eddie Higgins (1932-2009)
에디 히긴스의 신작 'PORTRAITS OF LOVE'는 히긴스에게 있어서 첫번째 오리지널 음반이다. 40년 이상 레코딩을 해왔던 히긴스에게 전곡 오리지널 곡으로만 된 음반은 의외로 처음이다. 히긴스는 스탠더드곡을 사랑하는 최고의 연주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자신의 오리지널곡을 메인으로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히긴스 외에도 이와 같은 아티스트는 적지 않다. 그에게는 애드립 자체가 작곡 행위라고라도 할 수 있겠다.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스탄 게츠, 쳇 베이커 등의 이름을 들 수 있다. 하지만 히긴스는 지금까지 많지는 않지만 직접 쓴 오리지널곡을 녹음하여 화제가 된 적도 있었다. 히긴스가 참가한 웨인 쇼터의 'Wayning Moments', 리 모건의 'Expoobident'의 타이틀곡이 히긴스의 곡으로 작곡가로도 주목을 받았다. 프로듀서인 하라 테츠오에게 이번 음반을 녹음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지난 번 음반 'HANDFUL OF STARS'에 넣을 히긴스 오리지널곡 'APRIL IN TORINO'을 들으면서 이런 오리지널곡만으로 앨범을 만들 수 없을까라고 생각했다.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는 히긴스에게는 여러 나라와 도시들에 얽힌 추억이 많을 텐데 이를 묶은 음반을 기획하고 싶었다. 세계일주라고 한다면 좀 과장이겠지만. 히긴스는 흔쾌히 허락했다. 작곡이 진행될 수록 사랑에 관한 곡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랑의 여로'라는 컨셉이 떠올랐다.'

이렇게 해서 히긴스 생애 최초의 오리지널곡 음반이 완성되었다. 수록된 곡은 연인과의 사랑에 관한 곡뿐 아니라 가족애나 감사의 의미 등 넓은 의미의 사랑도 포함되어 있다. 곡명에 등장하는 지명을 나라, 지역별로 나눠보면 미국의 올랜드, 뉴욕, 세인트루이스, 달라스, 시카고, 브라운즈버그, 프랑스의 파리, 일본의 교토, 한국의 서울, 이탈리아의 토리노, 그 외에 카리브해와 브라질에 대한 곡도 등장한다. 히긴스는 세번의 결혼 경력을 가지고 있다니 여성 편력이 대단할 것 같은 이미지도 있으나 물론 카사노바같은 플레이 보이는 아니다. 그런 의미의 여로가 아니라 성실하고 진실된 사랑의 이야기인 것이다.

에디 히긴스는 1932년 2월 21일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 출생이다. 어머니가 클래식 피아니스트이고 아버지가 교육자였다. 4살때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으며 14살에 재즈를 접하게 된다.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 대학 음악학과에 진학하고 재학하던 중 시카고에서 본격적으로 프로 활동을 시작했다. 55년도에 입대하여 군대 음악 행사를 위해 푸에르토리코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제대 후에 다시 시카고로 돌아와 음악 활동을 계속한다. 시카고의 유명한 재즈 클럽인 런던 하우스에서 하우스 피아니스트로 57년에서 69년까지 12년간 활동한다. 그 동안에 콜맨 홉킨스, 잭 티가든, 웨인 쇼터, 리 모건 등 유명한 뮤지션들과 함께 연주했고 시카고의 비제이 레이블에서 레코딩을 남겼다. 70년에 플로리다의 포트로더데일로 이주. 그 이후부터는 겨울철에는 플로리다, 여름철에는 고향인 메사추세츠에 있는 유명한 피서지인 케이프 코트에서 지내고 있다. 플로리다에서는 그 지역의 재즈 클럽 밧바스에 정기적으로 출연하였다. 80년에 당시의 일본인 부인과 함께 일본에 와서 도쿄의 나까노에 4개월간 체류하면서 일본의 각지를 돌며 연주했었다. 88년도에 케이프코트에서 알게된 재즈 싱어 메레디스 댄브로시오와 결혼, 메레디스가 현재에도 히긴스의 아내이다. 97년 비너스 레코드와 계약한 이후 최전성기라고 할 만큼 충실한 음반들을 다수 발매하고 있다. 히긴스의 비너스 발매 음반들은 일본 시장에서 베스트 셀러를 계속 유지하는 것뿐 아니라 미국, 한국에서도 좋은 세일즈를 기록하고 있다. 이태리의 토리노 대학에서 피아노를 가르치는 등 지금도 변함없이 정력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히긴스의 연주 스타일은 모던 재즈와 스윙 재즈가 믹스된 모던 터치이다. 그의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우아함의 극치는 테디 윌슨, 행크 존스, 토미 프라나간 등 역사에 남을 만한 피아니스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훌륭한 특징이다.

앨범 'PORTRAITS OF LOVE'는 이런 히긴스의 사랑이 얽힌 추억을 하나하나 묶은 작품이다. 함께 연주한 뮤지션은 베이스의 제이 레온하트, 드럼의 죠 아시오네이다. 제이 레온하트는 1940년 12월 6일 볼티모어 태생의 명베이시스트로 비너스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단골 연주자이다. 에디 히긴스 트리오의 작품에는 2000년부터 참가하여왔고, 비너스를 대표하는 또 다른 밴드인 뉴욕 트리오의 멤버이기도 하다. 죠 아시오네는 1961년 3월 14일 브루크린 출생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다재 다능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2001년 이후 히긴스의 비너스 레이블 작품에 자주 참가하고 있다.

해설: 노부마사 타카이(Nobumasa Takai)
번역 및 정리: 김 성희(재즈평론가)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