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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에 가다
장훈태
누가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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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태 교수의 선교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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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우즈베키스탄을 향하여
2장 40년만의 강추위
3장 우즈베크 들여다보기
4장 이슬람의 진주 도시 사마르칸트
5장 우즈베크의 민간신앙
6장 사마르칸트의 레기스탄 이슬람 신학교
7장 사마르칸트의 박물관 견학
8장 우즈베크의 이슬람 통과의례
9장 고대 국왕의 수도 부하라
10장 고대 도시 부하라의 선교적 상황
11장 사막을 거쳐 우르겐치로
12장 우르겐치에서 현지인과 만남
13장 현지 사역자들의 사역 전략
14장 누카스 도착과 현지인 만남
15장 우즈베크의 음식
16장 우즈베크의 아름다운 문화
17장 우즈베크의 축제
18장 우즈베크의 악기
19장 조로아스터교 공원
20장 스텝지역 히바
21장 카라칼팍 자치 공화국으로
22장 고려인 그들 강제 이주 70년
23장 우즈베크를 향한 마음과 사랑, 그리고 전략

저자 소개 1

안양대학교, 동신학대학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그리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공부했다. 그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연구해 신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학부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백석대학교 언론선교학과 교수 및 백석선교문화원장과 개혁주의생명신학본부 사무처장으로 섬기고 있다. 국제선교단체인 크리스타 선교회(미국)의 한국대표로 선교 헌신자를 발굴하고 양육, 파송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로부터 “2008 한국선교신학자 상”과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 동문회에서 “자랑스런 동문 신학자상”을 받았다, 학회에서는
안양대학교, 동신학대학원, 기독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그리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공부했다. 그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연구해 신학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학부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백석대학교 언론선교학과 교수 및 백석선교문화원장과 개혁주의생명신학본부 사무처장으로 섬기고 있다. 국제선교단체인 크리스타 선교회(미국)의 한국대표로 선교 헌신자를 발굴하고 양육, 파송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로부터 “2008 한국선교신학자 상”과 백석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 동문회에서 “자랑스런 동문 신학자상”을 받았다, 학회에서는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과 한국칼빈학회, 한국선교신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대인의 풍습』, 『선교학의 이론과 실제』, 『초대교회선교』, 『아시아선교전략』, 『북서아프리카 선교기행』, 『칼빈신학해설』, 『최근의 칼빈연구』, 『선교를 위한 문화인류학』이 있으며, 역서로는 『변화하고 있는 선교』, 『가난한 자와 함께하는 선교』, 『선교의 새로운 영역』, 『당신의 은사를 교회에서 활용하라』, 그리고 공동번역으로『선교학대전』. 『선교신학의 21세기 동향』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수단의 기독교와 이슬람의 정착요인 연구」, 「언더우드의 신학과 선교사상 연구」, 「마그레브 지역의 무슬림 선교를 위한 기독교 교회의 상황화에 관한 연구」 외에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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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482g | 153*224*30mm
ISBN13
9788992735407

출판사 리뷰

2008년 아주 추운 겨울날, 학교일을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방콕 포럼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학교에 출근하고 난 하루, 아주 슬픈 소식을 접했다. 그것은 나의 신앙과 신학, 그리고 대학에서 강의하도록 멘토하셨던 김준삼박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다. 그는 평생 동안 하나님의 신적 작정과 신본주의 신학에 입각한 삶을 살려고 애를 쓰셨다. 언제나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따뜻한 미소, 영적 스승으로서의 가르침은 기억에 남는다. 김준삼 박사님의 장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나는 곧바로 우즈베키스탄 탐사와 인류학적 연구를 위해 출발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 위치하고 있다. 구소련의 지배를 받다가 1991년 독립한 국가다. 이곳은 면화산업이 발달한 곳이고 많은 고려인들이 거주한 땅이다. 동서간의 무역과 정보교환이 가장 빠르게 진행된 곳을 방문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다.

내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할 때는 40년만의 강추위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얼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1월 초에 내린 눈은 2월 초가 되어서도 녹지 않는 상태로 보존되어 있었다. 도시와 들, 모두가 하얀 눈으로 덮여 있다. 사람들은 두꺼운 외투를 입고 머리에는 모자를 쓰고 다닌다. 모자는 머리를 보호하는 유일한 도구다. 만약 모자를 쓰지 않고 다니게 되면 바람이 들어 감기에 걸리기 쉽다는 말도 한다. 아무튼 우즈베키스탄의 날씨는 엄청 추워 맘대로 움직일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부하라, 히바, 우르겐츠, 카라칼팍 등을 방문했다. 여기서 하나님의 영적 지도를 보았고, 선교의 가능성을 보았다.

무엇보다 이 긴 여행을 위해 늘 기오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 나의 선교 사역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있다. 작은 연보를 통해 선교현장을 일으키도록 격려하는 그들이 있기에 사역할 수 있었다. 아무쪼록 본서가 우즈베키스탄과 중아아시아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읽혀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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