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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 홀리데이 완전정복
Q&A 그리고 그에 관한 독설
강태호
고려원북스 20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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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top100 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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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대학 시절 문학상, 봉사상, 에세이집 출간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여러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험을 한 후 영어 정복을 위해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결심했다. 하지만 말도 통하지 않는 호주에서 자기의 의사 표현도 제대로 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무엇 하나 되는 것이 없었다. 대박 농장이라 불린 곳은 모두 허구였고, 잘못된 서류작성으로 다른 농장으로 이동도 못하는 상황도 겪는다. 게다가 워킹 홀리데이에서 돌아와 영어만큼은 자신 있었지만 대기업 면접에서 워킹 홀리데이의 서바이벌 영어는 한 순간에 무너졌다. 자신뿐 아니라 호주에서 수많은 실패자들을
대학 시절 문학상, 봉사상, 에세이집 출간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여러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험을 한 후 영어 정복을 위해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결심했다. 하지만 말도 통하지 않는 호주에서 자기의 의사 표현도 제대로 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무엇 하나 되는 것이 없었다. 대박 농장이라 불린 곳은 모두 허구였고, 잘못된 서류작성으로 다른 농장으로 이동도 못하는 상황도 겪는다. 게다가 워킹 홀리데이에서 돌아와 영어만큼은 자신 있었지만 대기업 면접에서 워킹 홀리데이의 서바이벌 영어는 한 순간에 무너졌다.

자신뿐 아니라 호주에서 수많은 실패자들을 목격해온 1년 전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장밋빛 희망만을 알려줬던 유학원을 찾아가 "왜 유학원에서 워홀에 대한 실상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느냐?"고 따져 물으며, 더 많은 실패자가 나오지 않도록 책임 있는 컨설팅을 주문했다. 그의 신선한 문제의식과 열의에 공감한 한 유학원이 그에게 직접 호주 유학 컨설팅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고, 지금 그는 자신의 쓰디 쓴 경험을 토대로 한 '비판적 컨설팅'으로 유명하다. 그의 도움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던 워홀러들이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만큼 워홀러들 사이에서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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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지홍
학창 시절부터 영어 과목을 좋아하였고 자유로운 해외여행을 꿈꾸다가 군복무 시절 우연히 만지기 시작한 카메라를 들고 2007년 호주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 8개월이 넘는 워킹홀리데이 기간 중에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호주 전역을 돌면서 그가 느낀 것, 그가 경험한 것들을 진솔하게 사진으로 그려냄으로써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자그마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온 그는 현재 중앙대학교 행정학과에 재학 중이며 영삼성 캠퍼스 리포터 5기, 영삼성 열정운영진 8기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블로그 http://blog.daum.net/whiteshadow85)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38쪽 | 576g | 155*200*30mm
ISBN13
9788991264939

출판사 리뷰

예비 워홀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Q&A 109
호주를 다녀온 워홀러들이 충고하는 90개의 독설


워홀러들 사이에서 ‘비판적 컨설팅’으로 유명한 강태호의 두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 ≪호주워킹홀리데이 완전정복_열정만으로 떠나지 마라≫가 자신의 실패담을 바탕으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호주워홀러들의 적나라한 이야기와 “열정만으로 떠나지 마라”는 간곡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면, 이 책은 워홀을 직접 체험한 경험에다가 2년6개월간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수천 명의 워홀러들을 컨설팅했던 전문가적 지식과 노하우가 결합된 본격 정보서다.

호주워홀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109개를 뽑아, 경험자로서 또 호주 전문 컨설턴트로서 친절하고 꼼꼼하게 답변을 달았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어떤 책에도 없는 ‘호주를 다녀온 워홀러들이 충고하는 90개의 독설’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한 질문에 대해 ‘답’과 ‘독설’이 함께 실려 있는데, ‘답’은 질문에 충실한 ‘모범답안’이며, ‘독설’은 호주를 다녀온 워홀러들이 말하는 일종의 ‘충고’다. 즉, 호주 워홀러들이 꼭 알아야 할 질문과 답, 호주를 다녀온 워홀러들의 충고가 한 세트를 이루며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현실감 있고 충실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적나라한 이야기와 강렬한 메시지로
파란을 일으켰던 강태호의 두 번째 책!
특유의 ‘비판적 컨설팅’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한다!


강태호. 그의 첫 번째 책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호주워킹홀리데이의 현실을, 자신의 ‘개고생 워홀 스토리’를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열정만으로 절대 떠나지 말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수많은 워홀러들의 문의와 상담이 쇄도했다. 예비 워홀러들의 막연한 환상과 기대는 냉정한 현실인식으로 바뀌고, 철저한 준비를 위해 일정을 바꾸는 워홀러들이 속출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책을 내놓는다. 이 책은 워홀을 직접 체험했던 경험에다가 2년6개월간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수천 명의 워홀러들을 컨설팅했던 전문가적 지식과 노하우가 결합된 본격 정보서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강태호스럽다.
모두가 워킹홀리데이의 성공만을 말할 때, 10명 중에 8명이 돈은 돈대로 날리고 죽어라 고생만 하고 돌아오는 실패자라며 정신이 번쩍 나는 소리를 하더니, 이번에도 그의 날카로운 ‘비판적 컨설팅’이 빛을 발했다.
그는 먼저 호주워홀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109개를 뽑아, 경험자로서 또 호주 전문 컨설턴트로서 친절하고 꼼꼼하게 답변을 달았다. 이러한 일반적인 Q&A 형식에 그는 특이하게도 문항별로 강태호 식 ‘독설’을 달았다. 즉, 이 책은 ‘호주워홀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Q&A 109’와 ‘호주를 다녀온 워홀러들이 충고하는 90개의 독설’이 짝을 이루며, ‘답’은 질문에 충실한 ‘모범답안’을 제시하고, ‘독설’은 호주를 다녀온 워홀러들이 말하는 일종의 ‘충고’를 하고 있는 셈이다.

눈물과 고생, 가슴 절절한 이야기가 담긴
10인의 호주 워홀러들의 생생한 체험담


워홀을 준비하면서 생기는 질문의 대부분은 이 책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답변 곳곳에서 직접 경험한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정보는 물론, 현재 인터넷에 잘못 알려진 정보까지 바로잡아주고 있다. 또한 질문과 답 형식을 취했으나 출국전 준비사항부터 호주에서의 생활, 학업, 취업 등등에 귀국 후까지 상황별로 묶어, 워홀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순차적으로 읽어나가면 호주워홀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10인의 체험담’에서는 과거에 저자와 함께 생활했던 친구들의 농장체험담부터 아직까지 현재진행형으로 워홀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체험담이 담겨 있다. 그들의 실패담 혹은 성공담 속에 발견되는 눈물과 고생, 가슴 절절한 이야기가 때로는 가슴을 아프게 하고, 때로는 감동을 준다. 예비 워홀러들에게 간접적이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강태호, 그를 만나면 언제나 호주 이야기로 시작해서 호주 이야기로 끝난다. 언제나 진지하고 목소리 톤이 높다. 그만큼 깊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고, 열정적이며, 언제나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한다. 누군가가 호주워홀을 떠난다고 하면, 체크리스트를 들고 따라다니며 잔소리를 늘어놓을 태세다. 그의 이러한 ‘진심’과 ‘체크리스트’와 ‘잔소리’가 이 책 안에 있다.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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