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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패턴 50
활용 패턴 편 MP3 CD 포함
김지완 공저
와이엘북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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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ntro
Part One
Part Two
Part Three
영어 성공의 법칙

책 사용 설명서

Pattern 01 What do I need to do? / You need to clean the toilet.
내가 뭘 해야 하니? / 화장실 청소 좀 해야 해.
Pattern 02 What did you think of the concert? / I thought it was terrible.
콘서트 어땠어? / 내 생각엔 끔직했어.
Pattern 03 What’s wrong with you? / I feel sick.
너 무슨 일 있니? / 나 속이 메스꺼워.
Pattern 04 What made you come here? / I was so lonely.
너 여기 왜 왔어? / 너무 외로워서.
Pattern 05 What’s your new teacher like? / He is very stubborn.
새 선생님 어떠셔? / 매우 고집스러워.
Pattern 06 What seems to be the problem? / I lost my wallet.
무슨 문제라도 있어? / 내 지갑을 잃어버렸지 뭐야.
Pattern 07 What do you say we take a break? / I don’t think that’s a good idea.
우리 좀 쉬는 게 어때? / 좋은 생각 같지 않은데.
Pattern 08 What if it rains tomorrow? / Then we’ll cancel the meeting.
내일 비가 오면 어쩌지? / 그러면 회의를 취소할 거야.
Pattern 09 What makes you say that? / Because I know him well enough.
왜 그렇게 말하는데? / 왜냐하면 난 그에 대해 꽤 잘 알거든.
Pattern 10 What’s the best way to earn money? / Maybe saving well.
돈을 버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뭐니? / 아마도 저축을 잘하는 거겠지.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한글)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영어)

Pattern 11 How about having lunch with me? / Sorry, I’m terribly busy.
나랑 점심 식사 같이 하는 게 어때? / 미안해, 나 무진장 바빠.
Pattern 12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here? / It takes at least 30 minutes.
거기까지 가는 데 얼마나 걸려? / 최소한 30분은 걸려.
Pattern 13 How long have you been in Korea? / I’ve been here for a year.
한국에 있은 지 얼마나 됐니? / 여기 있은 지 1년 됐어.
Pattern 14 How do you like your eggs? / Scrambled, please.
계란은 어떻게 요리해 드릴까요? / 스크램블로 부탁합니다.
Pattern 15 How was school? / It was terrible.
학교는 어땠니? / 끔찍했어요.
Pattern 16 How much does it cost to get a round-trip ticket to Korea?
/ It costs 150 US dollars.
한국까지 왕복 티켓이 얼마야? / 미국 달러로 150불이야.
Pattern 17 How come I never see you around much? / Because I moved to Seoul.
너 왜 통 볼 수가 없니? / 내가 서울로 이사 갔으니까 그렇지.
Pattern 18 How do you feel about this new project? / I don’t know yet.
이번 새 프로젝트 어떤 것 같아? / 아직 모르겠어.
Pattern 19 Who wants to stay here? / Mr. Smith does.
누가 여기에 남고 싶나요? / 스미스 씨가 남고 싶으시대요.
Pattern 20 Who likes pizza? / I do.
피자 좋아하는 사람? / 저요.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한글)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영어)

Pattern 21 When was the last time you had lunch together? / I can’t remember.
너희들 마지막으로 점심을 같이 한 게 언제니? / 기억이 안 나.
Pattern 22 When are you planning to leave? / I’ll be leaving tomorrow.
언제 떠날 계획이니? / 내일 떠날 거야.
Pattern 23 When do you expect to finish your chores? / Hopefully, I’ll finish soon.
집안일을 언제쯤 끝낼 수 있을 것 같니? / 빨리 끝내고 싶어.
Pattern 24 Can I get you something to drink? / A glass of beer, please.
뭐 마실 것 좀 갖다 줄까? / 맥주 한 잔 부탁해.
Pattern 25 Can you show me the red one? / Sure.
빨간 걸 보여 주실 수 있나요? / 물론입니다.
Pattern 26 Can you check if you have those in red? / We don’t have them in red.
저것들이 빨간색은 있는지 확인해 주시겠어요? / 빨간색은 없습니다.
Pattern 27 Will you pay by credit card? / No, I will pay (in) cash.
신용 카드로 결제하시겠어요? / 아뇨, 현찰로 낼게요.
Pattern 28 Why didn’t you tell me? / I was too busy with work.
왜 내게 말 안 했어? / 나 일 때문에 너무 바빴어.
Pattern 29 Why don’t we sell this car? / I don’t think it’s a good idea.
우리 이 차를 파는 게 어때? / 난 좋은 생각 같지 않은데.
Pattern 30 Why are you always complaining? / Because I’m not happy here.
넌 왜 항상 불평이니? / 난 여기서 행복하지 않으니까.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한글)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영어)

Pattern 31 Would you recommend a good restaurant? / I think KFC is good.
좋은 음식점 하나 추천해 주시겠어요? / 제 생각엔 KFC가 좋은 것 같아요.
Pattern 32 Would you care for some more? / No, thanks.
좀 더 하시겠습니까? / 고맙지만 사양할게요.
Pattern 33 Would you mind taking a picture of us? / No problem.
저희 사진 한 장 찍어 주시면 안 될까요? / 네, 그러죠.
Pattern 34 Do you take credit cards? / No, we only take cash.
신용 카드 받으시나요? / 아니요, 저희는 현찰만 받습니다.
Pattern 35 Do you have anything in mind? / Actually I have an idea.
뭐 생각하고 있는 거라도 있어? / 사실은 아이디어가 하나 있어.
Pattern 36 Do you know where the ladies’ room is? / It’s right over there.
여자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아세요? / 바로 저기 있습니다.
Pattern 37 Do you want me to quit? / No, that’s not what I meant.
넌 내가 관두길 원하니? / 아니, 내가 뜻한 바는 그게 아니야.
Pattern 38 Do you mind if I leave early today? / No, go ahead.
제가 오늘 좀 일찍 나가도 괜찮을까요? / 네, 그렇게 해요.
Pattern 39 Are you sure you want to join us? / Yes, sir.
너 정말 우리랑 함께하고 싶니? / 네, 선생님.
Pattern 40 Are you ready to start? / No, I need more time.
시작할 준비됐어요? / 아니요, 시간이 더 필요해요.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한글)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영어)

Pattern 41 Where’s the best place to buy a computer?
/ Yongsan Electronics Market is the place.
컴퓨터 사기 제일 좋은 곳이 어디죠? / 용산 전자 상가가 그런 곳이죠.
Pattern 42 Where did you last see him? / I saw him at the shopping mall.
마지막으로 어디서 그를 보았어요? / 쇼핑몰에서 봤어요.
Pattern 43 Where should I unpack? / In the living room for now.
짐은 어디에 풀어 놓아야 하나요? / 우선 거실에다가.
Pattern 44 Have you seen Mr. Smith? / Yes, I saw him yesterday.
스미스 씨 본 적 있나요? / 네, 어제 봤어요.
Pattern 45 Have you thought about getting divorced? / That’s not an option.
이혼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니? / 그건 선택 사항이 아니야.
Pattern 46 Have you figured out the way? / No, not yet.
가는 길은 알아냈니? / 아뇨, 아직요.
Pattern 47 Is there anything I can do for you? / Just sit there and watch.
내가 뭐 도와줄 일 없니? / 그냥 저기 앉아서 구경해.
Pattern 48 Is it possible to try on this suit? / Of course you may.
이 정장 입어 봐도 될까요? / 그럼요, 입어 보셔도 돼요.
Pattern 49 Which do you prefer, cats or dogs? / I like dogs better.
고양이와 개 중 뭘 더 좋아하세요? / 전 개가 더 좋아요.
Pattern 50 May I ask your phone number? / Yes, it’s 011-234-5656.
전화번호 좀 여쭤 봐도 될까요? / 네, 011-234-5656입니다.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한글)
Practice 10 Patterns by Role Play (영어)

맺음말

저자 소개 1

공저김지완

관심작가 알림신청
 

Jeewan Kim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 왕초보 영어 말하기 인강 3030잉글리시(www.3030english.com)의 대표다.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다. 영국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어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www.3030eng.com), 왕초보 영어 말하기 인강 3030잉글리시(www.3030english.com)의 대표다.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 잠시 귀국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 10대부터 70대, 사회 초년생부터 주부, 기업의 임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의 영어 학습자들을 만나면서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영어 학습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 방법을 군 생활 중 틈틈이 책으로 엮은 것이 바로 〈3030 English〉 말하기 시리즈다. 영국 Wycliff College 부속 중학교, King's School, Rochester 고등학교를 다니다 졸업을 1년 앞두고 미국에 있는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 들어갔다. 저서로는 〈3030 English〉 말하기·듣기·쓰기 시리즈와 《토익공부 하지 마》 《밑줄 따라 말하는 영어동화》 등의 영어 관련 서적, 《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 실천법 30》과 같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다.

김지완의 다른 상품

저자: 문혜랑
외국계 호텔에 근무하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뉴욕으로 건너가 현재 뉴요커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현재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며 영어 학습서 연구 및 저술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72g | 153*224*20mm
ISBN13
9788993437065

출판사 리뷰

이 책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패턴 50 활용 패턴 편》은 50개의 필수 패턴을 다루었던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패턴 50 필수 패턴 편》에 이은 제2탄이다. 이 책도 1탄인 필수 패턴 편과 같이 평범한 영어 학습자가 하루에 최대 한 시간, 그리고 최대 두 달 정도면 마스터할 수 있는 50개 패턴이 담겨져 있다. 차이가 있다면, 필수 패턴 편보다는 좀 더 길고 발전된 형태의 대화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 기본 필수 패턴 편에 이어 좀 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실전 대화를 하길 원한다면 이 책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패턴 50 활용 패턴 편》을 가지고 훈련해 보자.

김지완 저자는 기존의 많은 패턴책들의 난점을 발견하고 이를 보완하여 보다 더 효율적인 패턴책을 만들고자 구상하였다. 그 결과물이 바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패턴 50 필수 패턴 편》과 이번에 출간된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패턴 50 활용 패턴 편》 두 권이다. 기존의 패턴책들에서 저자가 지적한 문제점은 두 가지로 압축된다. 먼저, 그 수많은 패턴들을 한두 달 정도의 시간을 정해 놓고 마스터할 수는 없다는 점. 둘째로는 문장이나 상황 속의 패턴이 아니라 달랑 패턴 하나 소개해 놓고서 “말해 봐라!”라는 식의 방식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다.

저자는 평소 책은 학습자의 입장에서 쓰여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서 고심 끝에 평범한 영어 학습자가 하루에 최대 한 시간, 그리고 최대 두 달 정도면 마스터할 수 있는 분량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패턴을 선별하여 ‘필수 패턴’과 ‘활용 패턴’으로 나눠 각각 50개씩으로 구성하였다. 특이할만한 점은 패턴 문장을 말하기 전에 일일이 상황별 추임새가 달려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학습자들이 상황을 이해하여 자연스럽게 그 문장을 말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여기서 또 중요한 점은 질문 패턴과 답변 패턴이 항상 짝을 이뤄 나오므로 묻고 답하는 부분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요컨대 이 책은 그동안 패턴책 3분의 1 정도만 보고도 질렸던 그런 경험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활용도 높은 패턴들만 선별해서 상황별 설명을 달아 주고 그에 따라 주고받는 대화가 가능하도록 담아 놓은 최적의 패턴책이다.

그러나 저자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저자는 더 나아가 독자들에게 좀 더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요구하며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영어 성공의 법칙’은 간절한 마음에 대가 지불이 곱해진 것. 말하자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해도 정작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대가를 지불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냐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대가 지불이란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돈을 그 대가로 지불하듯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도 돈이 아닌 각 개인의 엄청난 노력과 열심히 소리 내어 말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제 최적의 패턴책을 가지고 최선의 대가 지불을 하게 된다면 독자들의 영어 정복은 마침내 성공할 수 있으리라. 믿는 대로 된다는 말이 있듯, 생각대로 된다는 광고 문구가 있듯, 반드시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저자의 의도대로 각 책에 나온 50패턴씩만 열심히 따라간다면 좀 더 자신감 있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확실한 길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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