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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is book is Application Part 1 나만의 편지 쓰기 일러두기 Day 1~13 Coffee Break 편지의 맺음말 모음 Part 2 원어민 편지에서 한 수 배우기 일러두기 Day 14~23 Coffee Break 편지에서 흔히 쓰이는 문구 Part 3 짧은 소설 쓰기 일러두기 Day 24~30 Goodbye |
Jee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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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죠. 가까운 사이에 쓰는 것과 회사 등에 보내는 공적인 서신, 이렇게요. 이 두 종류는 쓰는 표현이나 문장 형식이 확연히 다르답니다. 잘 눈여겨봐두세요. 그리고 ‘소설 쓰기’,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재미있는 글을 만들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영어 실력이 한 단계 올라가 있을 겁니다. --- p.6
주소를 영어식으로 적는 법을 구체적으로 짚어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번지 호수’ 식으로 큰 단위에서 작은 단위로 이어지는 데 반해, 영어권 국가에서는 ‘작은 단위’, 즉 번지수부터 시작됩니다. 우리와는 정반대인 셈이죠. --- p.26 마지막 문장에 ‘send him my regards’라는 표현 있죠? ‘regard’는 친밀하지 않은 딱딱하고 공식적인 관계에서 흔히 쓰는 말입니다. 위의 편지에서 ‘sincerely’ 대신 ‘regards’ 혹은 ‘king regards’를 써도 어울리죠. --- p.110 직접 창작한다는 게 난감하고 막막하다면, 잘 아는 전래동화나 서양의 신데렐라 같은 이야기를 살짝 본떠 영어로 써보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앞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단, 여기서 주의사항 하나. 우리말을 영어로 옮기지 마세요.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리고 힘들더라도, 본인이 생각나는 것을 직접 영어로 써보는 것이 결과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라이팅을 할 때는 절대 우리말을 번역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이런 방식으로는 ‘영어식 사고’를 할 수 없기 때문이죠. 라이팅은 영어식 사고를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 p.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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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단순하다! 효과는 놀랍다!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 전격 출간 베스트셀러 〈3030 English〉의 저자 김지완과 김영욱이 돌아왔다! ‘안 되는 영어’를 ‘되는 영어’로 바꿔주는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1탄에서는 생생한 나만의 일기를, 2탄에서는 상대방을 염두에 둔 편지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소설 쓰기를 연습한다. 3탄에서는 원하는 외국계 기업 입사를 위한 영문이력서를, 4탄에서는 자기주장을 논리 정연하게 담는 토플 에세이 작성법을 익힌다.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를 통해 라이팅은 혼자 공부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 있게 펜을 집어 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편지와 소설로 영어식 사고와 표현력을 길러주는 라이팅 스킬 대공개 멀리 미국에 있는 원어민 친구와 꾸준히 연락하고 싶은데 주저하고 있다면? 협력업체의 바이어에게 보내는 짤막한 이메일 쓰고 지우기를 몇 번이나 반복하고 있다면? 매번 쓰는 문장 말고 좀 더 세련된 문장을 구사하고 싶다면? 이제 간단한 영어 문장을 넘어 짧은 글 한 편이라도 완성해보고 싶다면? 이처럼 초보 라이팅 단계에서 벗어나 영어 어휘력과 사고력을 늘리고 싶은 갈망을 채워줄 책이 바로 〈3030 English〉 쓰기 2탄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어 편지와 소설을 쓸 수 있다’이다. 구어체와 문어체 모두 사용하는 편지로 다양한 문장을 익히고 짧은 소설을 써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또한 이 책은 상대를 염두에 두는 라이팅 스킬을 알려준다. 쓰기 1탄으로 라이팅 왕초보를 졸업했다면 이제 2탄으로 일방적인 나만의 글쓰기에서 벗어나 소통하는 글을 쓸 수 있다. 글은 쓸수록 는다.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사적인 편지부터 격식을 갖춘 공적인 이메일, 상상력 넘치는 소설을 영어로 써보자. 풍부한 영어 문장을 구사하며 긴 글을 써 내려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0년 공부보다 확실한 하루 30분 30일 영어 편지와 소설 쓰기의 기적 영어로 직접 써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글의 목적에 맞게 제대로 쓰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거창한 계획으로 시작해 작심삼일로 끝나는 학습법이 아니라 라이팅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먼저 편지의 형식과 소설의 전개 순서를 완전히 익힌다. 그다음 사적인 편지와 공적인 서신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표현과 문장 형식을 구별하여 제시한다. 이때 연애편지, 감사편지, 항의편지, 비즈니스레터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편지 쓰기를 연습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소설을 통해 영어로 상상하고 글 쓰는 법을 훈련한다. 여기에 어떤 영작문 교재에도 없는 글쓰기, 어휘, 문법에 대한 ‘writing tutor’로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 이 책으로 하루 30분 30일 동안 꾸준히 노력하면 당신의 영어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