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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 영어는 똥(Bullshit)이다!
Part 1 멘토와의 만남 첫 번째 만남: 네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야 멘토가 들어올 수 있는 거야 두 번째 만남: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토익공부는 절대로 하지 마 세 번째 만남: 실천하지 않으려면 시작할 필요도 없어 Part 2 마인드 확립하기 네 번째 만남: 꿈을 정말로 이루고 싶다면 그 마음을 꿈 테이블에 담아라 다섯 번째 만남: 혼자 하기 어렵다면 스터디를 만들어라 여섯 번째 만남: 성공하고 싶다면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을 실행해라 Part 3 바꿔 말하기 훈련하기 일곱 번째 만남: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여덟 번째 만남: 엄마 아빠를 생각해서라도 한 걸음 더! Part 4 성대모사 훈련하기 아홉 번째 만남: 좋아하는 원어민 배우의 억양과 표정까지 모두 따라 해라 열 번째 만남: 최고가 되려면 최고의 모든 것을 따라 해라 마지막 만남: 인생의 길이만큼 지속적으로 노력해라 부록: 3단계 영어정복 프로그램 워크북 레벨테스트 1단계: [마인드 확립] 2단계: 30가지 문형 [바꿔 말하기 훈련] 3단계: [성대모사 훈련] 특수과정: [프레젠테이션 훈련] |
Jee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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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 찌질이 김태우도 대기업에 취직했대!
‘영어 잘하는 사람들은 뻔하다. 어릴 때 미국에서 살다 왔거나, 어학연수를 했거나, 아니면 머리가 좋거나. 정말 이것도 아니라면 어학에 재능을 타고 났거나.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나 같은 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방법이라는 건 있을 수가 없다. 다 거짓말이다.’ 김태우는 이런 생각이 머리에 박힌 졸업을 1년 앞둔 일명 ‘실업예정자’였다. 스피킹 실력은 커녕 토익 점수에만 목을 매고 있지만 어학연수 한 번 보내줄 수 없는 어려운 집안 환경만 탓하며 학원 보조와 선술집인 ‘성공포차’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비를 벌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성공포차에 손님으로 온 김지완 선생님과 영어 공부에 대한 논쟁을 하게 된다. “태우 씨 말이 다 맞아요. 우리나라에서 공부하면 미국에서 살다 오거나 어학연수를 가는 사람들처럼 영어를 잘하기란 어려워요. 그런데 왜 그 사람들이 영어를 잘할 수밖에 없는지 이유를 알아요? 미국에 간다고 저절로 영어가 터지는 건 아닐 테니 분명 뭔가 이유가 있겠죠? 뭘까요, 그 이유가?” “원어민하고 영어로 말하고 들을 기회가 많기 때문이겠죠. 한국에서는 그럴 수 없잖아요. 모두 다 어학연수 갈 수는 없는 노릇이니, 대신에 토익점수라도 받으려고 다들 난리인 거죠.” “바로 그거에요. 많이 말하고 듣기 때문에 영어를 잘하는 거예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럴 수 없다는 말은 틀렸어요. 방법이 잘못된 것뿐이지 미국에 가는 것보다 더 많이 듣고 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토익시험 유형 파악하는 데 드는 시간만 투자해도 확실하게 되는 방법이요.” “어학용 테이프만 죽어라 듣고 따라 말하는 거요? 그런 방법은 다 알아요.” “그건 절대로 아니에요. 그렇게 비효율적으로 했다간 100% 실패합니다. 열심히 해보겠다는 확고한 의지만 보여주면 제가 그 방법을 알려주죠.” 운명적으로 김지완 선생님을 만난 이후, 그의 가이드에 따라 6개월에 걸쳐 열심히 영어를 훈련한 태우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태우는 결국 꿈에 그리던 회사의 영어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볼 기회까지 얻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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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딱 3가지다!
이유 1. 영어는 명확한 목표가 있는 사람만 성공한다: 막연히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부실한 목표의식을 가진 사람이거나 영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집중적이거나 끈기 있게 영어를 배울 수 없다. 목표를 확실하게 정해야 꾸준하게 연습하는 에너지가 생긴다. 이유 2. 영어는 딱 말해본 횟수만큼만 는다: 영어 실력은 실제로 말을 해본 횟수에 비례하므로 입을 떼지 않고는 절대로 영어를 잘할 수 없다. 그리고 어느 정도 영어를 한다고 하는 사람도 원어민 수준으로 올라서기 힘들다. 지금의 영어연습 방법으로는 이 두 가지 수준을 모두 넘어설 수 없다. 이유 3. 영어는 혼자 공부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목표의식을 바로잡고 연습방법을 바꾸더라도 꾸준하게 연습을 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의지가 박약한 사람들은 방법을 알고 있더라도 실행하기에 너무 막연하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목표의식을 세워주고 바른 연습방법으로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련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