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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is book is Application Part 1 이력서를 쓰자 Day 1~7 Part 2 커버레터를 쓰자 Day 8~17 Part 3 자기소개서를 쓰자 Day 18~30 Goodbye |
Jee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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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보다는 능동 표현을 사용하세요. Research was conducted보다 conducted research가 더 깔끔하고 자신감 있게 들립니다. 이력서에서 수동태 문장은 왠지 수동적인 사람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 p.18
어떤 사람들은 Universal Resume를 작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Universal Resume란 모든 회사나 직책, 분야에 지원할 수 있는 광범위한 이력서를 말합니다. 각기 다른 분야의 회사에 한 가지 이력서로 지원하는 방식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점을 기억하세요! 이력서를 읽는 쪽은 전문가입니다.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이력서를 검토하며, 어떤 목적으로 작성된 이력서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 p.27 여러분은 이 샘플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전체 문단이 한 문장으로 되어 있네요. 어떤 경우든 이렇게 문장이 길게 늘어지는 형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두세 개 정도의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하도록 노력해보세요. 이 샘플을 바꿔 쓰기(paraphrase) 해보는 것도 좋은 훈련이 될 것입니다. --- p.78 외국계 회사는 신입사원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보다는 사회성이 있고, 팀워크에 강하며 창의성이 있는지를 중시한다는 점, 기억해두시고요. 대부분의 회사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는 글자 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짧지만 효과적인 글쓰기 연습을 해야 합니다. --- p.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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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단순하다! 효과는 놀랍다!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 전격 출간 베스트셀러 〈3030 English〉의 저자 김지완과 김영욱이 돌아왔다! ‘안 되는 영어’를 ‘되는 영어’로 바꿔주는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1탄에서는 생생한 나만의 일기를, 2탄에서는 상대방을 염두에 둔 편지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소설 쓰기를 연습한다. 3탄에서는 원하는 외국계 기업 입사를 위한 영문이력서를, 4탄에서는 자기주장을 논리 정연하게 담는 토플 에세이 작성법을 익힌다. 〈3030 English〉 쓰기 시리즈를 통해 라이팅은 혼자 공부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 있게 펜을 집어 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면접으로 이어지는 영문이력서 라이팅 스킬 대공개 구글, 페이스북 같은 외국계 기업의 채용 공고를 애타게 기다리면서도 정작 영어 서류 작성이 막막해 지원을 못하고 있다면? 구직 기간은 길어지고 있는데 외국계 기업 면접은 고사하고 서류 전형조차 합격해본 적이 없다면?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샘플 영문이력서를 고쳐서 지원하고 있다면? 영문이력서, 커버레터, 자기소개서의 정확한 차이를 모르겠다면? 외국계 기업 이직을 제안받아도 정작 영문이력서를 쓸 줄 몰라 당황하고 있다면? 이처럼 외국계 기업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면서 드는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줄 책이 바로 〈3030 English〉 쓰기 3탄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문이력서를 쓸 수 있다’이다. 기업이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여 본인의 경력과 특성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는 이력서를 직접 써본다. 이제 목적과 형식이 명확한 영문이력서를 통해 공적인 서류를 완성하는 라이팅 스킬을 훈련할 수 있다. 글은 쓸수록 는다.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시선을 끄는 서론부터 적합한 인재임을 어필하는 본론과 깔끔한 마무리까지 톡톡 튀는 이력서를 영어로 써보자. 원하는 외국계 기업에 자신 있게 지원하여 면접장에 서는 순간이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10년 공부보다 확실한 하루 30분 30일 영문이력서 쓰기의 기적 영어로 직접 써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이력서 같은 공적인 서류는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다른 교재와 인터넷 사이트의 판에 박힌 이력서 작성법과는 다른, 제대로 된 라이팅 스킬을 보여준다. 먼저 이력서의 기본 형식과 각 문단마다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파악한다. 그다음 이력서에 유용한 어휘를 익혀 직접 참신한 이력서를 써본다. 마지막으로 미완성 샘플 리뷰를 통해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가려내어 채용 담당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치명적인 오류를 피한다. 여기에 어떤 영작문 교재에도 없는 글쓰기, 어휘, 문법에 대한 ‘writing tutor’로 기초를 탄탄히 다진다. 이 책으로 하루 30분 30일 동안 꾸준히 노력하면 당신의 영어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