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암흑가의 성자
개정판, 포켓사이즈
가격
5,000
10 4,5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팬더 미스터리

책소개

목차

의문의 총소리
수녀의 정체
판사와 돈뭉치
괴상한 도둑과 귀신 경감
순찰차로 드라이브하다
붙잡힌 성자
갱의 소굴
붙잡힌 소녀
다음 순서는?
경기관총 소리
종이 꾸러미
1만 달러의 수수료
20만 달러의 미끼
죽음을 향한 드라이브
쓸쓸한 처형장
한밤중의 수술
미녀의 배반
경감의 권총
아침의 은행
대장의 정체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저자 소개

저자 : 레슬리 차터리스
‘성자’라는 괴신사를 낳은 작가 레슬리 차터리스(Leslie Charteris)는 싱가포르에서 중국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시와 소설을 즐겨 썼던 그는 대학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기 보다는 추리소설과 범죄 연구에 대한 책만 열심히 읽었다. 추리소설이 ‘악’의 세계를 파헤침으로써 사회의 평화에 기여한다고 생각한 그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며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해 1928년, 사이먼 템플러를 주인공으로 한 성자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136g | 128*188*20mm
ISBN13
9788938205063

출판사 리뷰

악을 악으로 심판하는 성자(사이먼)가 나타났다!!

사이먼 템플러는 악을 악으로써 처단하는 그래서, 경찰 입장에서 보면 똑같은 악당이다. 사이먼의 등장은 1920년대 미국이라는 특수한 공간이 만들어낸 것으로, 물질만능주의와 갱 문화가 사회전반을 뒤덮고 있었던 때로 법이 유명무실한 시대였다. 그런 특수한 배경이 사이먼이란 독특한 갱을 만들어냈다. 마치 의적처럼 악당을 혼내주고 약한 자를 보호해 주는 그는 약자에게는 성자이고 경찰에게는 골칫거리일 뿐이다. 차터리스는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만큼이나 독특한 사람으로 조용히 집에 틀어박혀서 소설만 쓰는 작가는 아니라 매우 활동적이고 정열적인 사람이었다. 언젠가 신문기자가 그에게 ‘취미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차터리스는 ‘내 취미는 일광욕, 비행기 조종, 사냥, 그리고 나쁜 놈을 때려 주는 것이오.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물론 레슬리 차터리스라오.’라고 대답했을 정도였다. 유럽과 미국의 추리소설 중에는 이상한 도둑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중 우리나라에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프랑스 추리 작가인 모리스 르블랑이 낳은 아르센 뤼팽이다. 하지만 뤼팽의 시대는 이미 먼 옛날이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뤼팽의 행동과 추리에 대해 새롭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 반면에, 성자는 현대적인 행동과 추리로 독자의 가슴을 후련하게 해준다.

리뷰/한줄평4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