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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최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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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6집 음반 'Vocolate' 곡 설명]
1. Over U (작곡 Steven Lee / 작사 휘성) With Me, Good-bye Luv를 잇는 힘있는 휘성 스타일 댄스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파워풀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2. 사랑 그 몹쓸 병 (작곡 휘성, 이현도 / 작사 강은경) 한국 댄스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할 수 있는 듀스의 이현도와 휘성이 공동 작곡한 이른바 휘성표 발라드로 국내 최정상의 작사가 강은경의 노랫말이 더해져 더할나위 없는 명품 발라드가 되었다. 안되나요 같은 곡을 기대했던 팬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트랙이 될 것이다. 휘성이 코드와 멜로디 하나하나가 구성될 때마다 성취감에 소름이 돋았다고 밝힌 이 곡은 휘성 본인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작업과 애로사항이 많았던 곡이다. 3. 주르륵*** (작사/곡 휘성) 휘성이 작사 작곡한 이번 Vocolate 앨범의 타이틀곡. 세련된 비트, 아름다운 피아노와 현악기, 극적인 전개, 서글픈 멜로디, 드라마틱한 가사, 중독성 강한 가사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중음악 리스너들이 좋아할 요소요소를 두루 갖춘 곡이다. 사랑했던.. 사랑하는 연인에게 이별순간마저 좋은 기억으로 남게 하려는 쿨하고 멋진 남자이지만 결국 빗방울 때문에 눈물을 참고 있는 것이 소용없게 되어 아쉬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4. 눈물 쏟고 또 쏟고 (작곡 김도훈 / 작사 휘성) 'With Me' 작곡가 김도훈과 휘성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곡으로 휘성은 물론 듣는 이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반복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5. Rose(작곡 이현도, Donnie J / 작사 휘성) 흥겨운 힙합 비트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소화한 곡. 최고의 랩 실력을 자랑하는 래퍼 Double K.의 랩이 더욱 흥을 돋우는 'Rose'는 슬픈 가사와 멜로디와 대조적인 밝은 느낌의 연주와 사랑하는 여자를 장미꽃에 비유한 휘성의 독특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6. 네 심장이 쉬는 날(작곡 휘성, Donnie J / 작사 휘성) 휘성과 현재 미국에서 이현도와 함께 감각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 Donny J 의 공동 작품.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받아 들여야만하는, 영화나 뮤지컬에서나 느낄 수 있는 비극적이고 처절한 고통을 생생하게 표현한 곡. 후반부의 현악기가 등장하며 몰아치는 애드립에서는 저절로 눈물을 쏟게 만들 정도로 감정표현이 뛰어난 곡이다. 7. Alone (Steven Lee & Jenson Vaughan / 작사 휘성) 단 번에 반해 수록을 결정했을 정도로 매력적인 곡으로 베이스드럼과 베이스 기타의 조화가 멋진 리듬을 만들어 낸 R&B스타일의 트랙으로 휘성만의 풍부한 표현력으로 진한 여운이 남는 곡이다. 8. Show Me Girl (작곡 휘성 / 작사 휘성) 휘성이 작사 작곡한 Electronic 댄스곡. Club이나 Bar에서 들으면 몇 배의 감흥을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트랙이다. 신선한 멜로디와 세련된 기타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애드립 등 즐길 요소가 넘치는 흥겨운 곡으로 재미있는 표현이 가득한 가사가 귀를 자극시켜 더욱 흥미롭게 들린다. 9. One Kiss(작곡 Steven Lee, sean Alexander / 작사 휘성) 강렬한 인트로가 단 번에 귀를 사로잡는 파워풀한 댄스 곡. 시원시원하게 반복되는 멜로디가 인상적. 지금껏 시도해보지 않은 장르를 휘성스럽게 표현한 곡. 10. Girls (작곡 이현도 / 작사 휘성) 이현도가 작곡하고 휘성이 작사한 신인 작곡가 전군과의 듀엣곡. 요즘 유행하는 곡들과는 다른 느낌의 보코더를 선보이며 다양한 느낌을 완벽히 소화하는 휘성의 장점이 잘 드러난 곡이다. 11. 사랑해.. (작곡 전군 / 작사 휘성)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슬픈 첼로 멜로디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전자음악이 아닌 소박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선보이며 아날로그 감성을 적시는 트랙이다. 12. 타임머신 이브의 전 멤버 G.고릴라의 곡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사랑하는 연인과의 추억과 미래의 모습을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듯한 몽환적인 곡 브리티시 락스러운 이 곡은 한 편의 영화를 떠올리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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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웹진 이즘 선정, 2009 올해의 가요앨범]
중견으로 접어든 가수의 모범적 행보. 매번 발전을 거듭해온 보이스 컬러와 기교. 함께 성장한 프로듀싱 능력은 드디어 음악웹진 이즘 선정, 2009 올해의 앨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