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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자기소개서 상식사전
낮은 스펙도 백전백승, 똑같은 말도 이렇게 쓰면 합격한다! 영문 이력서, 커버레터 서식 CD포함 / 책속부록 : 국문 자소서, 500대 기업 리스트
문병용
길벗 2009.10.05.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2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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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준비마당 이력서, 자기소개서 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001 도대체 나는 그 회사에 왜 떨어졌을까?
002 나를 팔아라, 그것도 최고의 값에!
003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때로는 적성검사도 유용!
004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너 자신부터 알아라!
005 업종과 직무도 모른 채 취업하지 마라!
006 대기업, 외국계 회사 취업의 장단점
007 중소기업 취업의 장단접
008 발로 뛴 정보가 진짜! 캠퍼스 리쿠르팅, 인맥, 때로는 낙하산!
009 그래도 인터넷 정보는 기본! 국내 알짜기업 정보 사이트
010 고수는 안다! 외국계 회사 취업정보 찾는 법
011 정말 좋은 직장을 얻고 싶다면? 인맥 만들기
012 인터넷 지원, 이렇게 하면 합격 취소!
013 취업준비생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스펙

첫째마당 면접관은 이런 지원서를 진심으로 기다린다!
014 당신의 가치를 보여주는 기본 이야기 3개가 있는 지원서를 써라!
015 지원할 회사를 제대로 분석한 지원서를 써라
016 회사가 원하는 잡 스펙과 인재상에 나를 맞춘 지원서를 써라
017 기초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는 확신이 드는 지원서를 써라

둘째마당 이력서, 정답은 없다. 그러나 성공패턴은 있다
018 이력서에 꼭 들어가야 할 기본사항 4가지
019 국문 이력서의 형식과 기본신상
020 학력, 솔직하게 쓰자
021 경력을 쓸 때는 성과를 꼭 쓰자
022 신입은 보이지 않는 역량을 표현할 과외활동이 중요!
023 국문 이력서 추가 기입 정보 : 어학, 연수, 수상 경력 등
024 MBA에도 통하는 영문 이력서 형식(Resume Format)
025 영문 이력서 학력(Education) 표시법
026 영문 이력서도 경력(Experience) 난에 잘한 ‘결과’를 써라
027 때로는 과외활동(Activities)이 타분야 이직도 성공시킨다!
028 영문 이력서 추가정보(Additional Information) : 외국어, 컴퓨터, 취미 등
029 영어를 못해도 괜찮은 영문 이력서 쓰는 비법!
030 영문 이력서를 빛내줄 좋은 영어 단어
031 이력서 쓸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5가지
032 합격 이력서 노하우 ① 관련 없는 내용은 과감히 삭제!
033 합격 이력서 노하우 ② 관련 경험이 없다면 공통역량 강조!
034 합격 이력서 노하우 ③ 화려한 경험보다 관련 있는 경력 하나!
035 합격 이력서 노하우 ④ 잘생긴 것보다 호감형 얼굴!
036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력서 관련 질문들

셋째마당 지원서의 꽃! 국문 자기소개서와 영문 커버레터
037 신입 지원자가 차별화할 수 있는 서류, 국문 자기소개서
038 성장과정, 어떻게 써야 좋을까?
039 성격의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커버하려면?
040 과외활동을 쓸 때는 양보다 질에 초점을 맞춰라
041 이것만 잘 써도 합격한다!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
042 자기소개서 제출 전 체크리스트
043 질문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라 ① 인성 관련 질문
044 질문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라 ② 역량 관련 질문
045 면접을 부르는 자소서의 비밀 ① 인사담당자가 좋아하는 문구?
046 면접을 부르는 자소서의 비밀 ② 면접 예상질문을 유도하라
047 면접을 부르는 자소서의 비밀 ③ 분량은 꼭 맞게, 내용은 알차게
048 면접을 부르는 자소서의 비밀 ④ 그때그때 회사마다 다르다
049 외국계 회사의 자기소개서, 커버레터(Cover Letter)
050 커버레터에 꼭 들어가야 할 10가지

넷째마당 면접도 소개팅처럼!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라!
051 이력서, 자소서 완벽한데 왜 면접에서 떨어질까?
052 내가 면접에서 떨어진 이유는? 자가진단 체크!
053 면접 통과의 골든룰(Golden Rule)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라!
054 이미지 메이킹, 보수적이고 프로페셔널하게!
055 바디랭귀지가 합격, 불합격을 좌우한다!
056 제발 준비를 해라! 회사에 대한 준비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057 면접에서 해야 할 말 vs. 해서는 안되는 말
058 망친 면접도 합격으로 바꾸는 마지막 기회, 질문!
059 미묘한 연봉협상, 가장 좋은 조건 받아내기
060 면접 중에도 생각을 멈춰서는 안된다
061 면접관이 꼭 묻는 질문 ① 개인 신상
062 면접관이 꼭 묻는 질문 ② 경험 관련
063 면접관이 꼭 묻는 질문 ③ 전망 관련
064 면접관이 꼭 묻는 가장 까다로운 질문 ④ 왜?
065 경력자라면 꼭 준비해야 할 질문
066 대답하기 가장 어려운 질문 Top 5!
067 다양한 면접 스타일에 대처하는 법 : PT, 그룹토론 면접 등

다섯째마당 지금부터 시작하는 커리어 관리
068 대학교 학년별 커리어 대비 방법
069 주목받는 사람은 첫 2주에 판가름난다
070 신입들이여, 3개월 안에 방향을 잡아라
071 1년 차, 다음 2년 동안 어떻게 일할지 고민하라
072 3~5년 차, 이직? 공부? 계속 있을 것인가?

특별부록 1 잘 쓴 국문 자기소개서 모음
특별부록 2 비즈니스 영어 능력 증진법
특별부록 3 500대 기업 리스트
* 부록CD 엿보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지원자를 위한 성공취업 지름길!
문코치의 첨삭지도 사례


[첨삭지도] 합격의 첫 단추는 ‘나’를 분석하는 데 달렸다!
[첨삭지도] 10년 후 내 모습을 결정하는 커리어 관리법
[첨삭지도] 마케팅ㆍ세일즈직에 필요한 기본 이야기 3가지 만들기
[첨삭지도]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잡 스펙에 지원서 매치한 사례
[첨삭지도] 국내 대학 졸업자가 HR 분야에 지원한 사례
[첨삭지도] 국문 이력서 : 학력 부분 가독성 있게 수정한 사례
[첨삭지도] 국문 이력서 : HR 경력자의 경력 수정 사례
[첨삭지도] 국문 이력서 : 봉사활동을 성과 중심으로 수정한 사례
[첨삭지도] 국문 이력서 : 외국어 능력을 더욱 돋보이게 수정한 사례
[첨삭지도] 국내 대학 졸업자가 외국계 전자제품 회사에 지원한 사례
[첨삭지도] 영문 이력서 : 신입지원시 학력 기입 사례
[첨삭지도] 영문 이력서 : 인턴 경력을 인상 깊게 쓴 사례
[첨삭지도] 영문 이력서 : 금융 동아리 활동을 돋보이게 쓴 사례
[첨삭지도] 영문 이력서 : 단어 하나 바꾸면 이력서가 더 빛난다
[첨삭지도] 성장과정을 잘 쓴 자기소개서 사례
[첨삭지도] 영업직 지원자가 친화력을 장점으로 쓴 자기소개서 사례
[첨삭지도] 단점 극복방안을 구체적으로 잘 쓴 자기소개서 사례
[첨삭지도] 마케팅 지원자가 경험을 잘 녹여낸 자기소개서 사례
[첨삭지도] 봉사활동, 해외연수 경험을 잘 녹여낸 자기소개서 사례
[첨삭지도] 창의적으로 판매고를 높인 사례를 쓴 자기소개서 사례
[첨삭지도] 출판기획 지원자가 지원동기를 잘 쓴 자기소개서 사례
[첨삭지도] 영업관리 지원자가 지원동기를 잘 쓴 자기소개서 사례
[첨삭지도] 외식 서비스 지원자가 지원동기를 잘 쓴 자기소개서 사례
[첨삭지도] PR 분야에 지원한 외국인의 사례
[첨삭지도] 면접 사례 1. 명예퇴직자 갱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
[첨삭지도] 면접 사례 2. 금융에서 IT 분야로 이직에 성공한 경험
[첨삭지도] 면접 사례 3. 관련 경험이 없어도 합격하는 노하우

저자 소개 1

Bradley Moon

저는 여러 업종에서 여러 직무를 맡아 일했습니다. 업계에 없던 서비스를 처음 만들었고, 정답도 선례도 없는 일에 리스크를 안고 도전해 왔습니다. 몸값은 그렇게 올라갔습니다. 운도 따랐지만, 그 도전들에서 쌓인 능력과 경험이 만든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을 규칙으로 만들어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는 법. 모르는 분야를 빠르게 따라잡는 법. 생각이 다른 사람의 동의를 얻는 법. 그리고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질문하는 법입니다. 이것들은 도구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일의 본질에 가까운 능력입니다. 이 책은 이 일들을 어떻게 잘하
저는 여러 업종에서 여러 직무를 맡아 일했습니다. 업계에 없던 서비스를 처음 만들었고, 정답도 선례도 없는 일에 리스크를 안고 도전해 왔습니다. 몸값은 그렇게 올라갔습니다. 운도 따랐지만, 그 도전들에서 쌓인 능력과 경험이 만든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을 규칙으로 만들어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는 법. 모르는 분야를 빠르게 따라잡는 법. 생각이 다른 사람의 동의를 얻는 법. 그리고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 제대로 질문하는 법입니다.

이것들은 도구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일의 본질에 가까운 능력입니다. 이 책은 이 일들을 어떻게 잘하는지, AI 시대에는 어떻게 더 잘할 수 있는지를 실제 업무 장면으로 보여줍니다. 장면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왜 그 방법으로 접근했는지, 왜 그렇게 질문하고 판단했는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메뉴와 버튼은 몇 달이면 바뀌지만, 이것들은 남기 때문입니다.

AI에게 궁금한 것만 물어보는 사람이 있고, AI에게 일을 맡기고 자신은 판단하는 데 시간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주요 경력

· Accenture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 현대증권 벤처투자 책임심사역, 상품개발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 매니저·마케팅 매니저
· 네이버 프로덕트 매니저
국내 최초 통합계좌조회 서비스 출시
· KTB투자증권 신사업본부장, 인터넷모바일본부장(상무)
· SK텔레콤 상품기획·플랫폼기획본부장(부사장)
국내 최초 통신 3사 RCS 상호연동 성공
·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AWS) 교육사업본부장
· WorkCore(㈜밸류언스) 대표

교육 · 자문 활동

· 삼성·LG·현대·SK·신세계·롯데그룹·아모레퍼시픽·한화·신한금융·한국은행·전경련
등 대기업·정부기관 리더십·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강연 다수
· KAIST·서울대·서강대·성균관대 Global MBA 강의
· KOTRA 국제 창업 박람회 한국대표팀 영어 프레젠테이션 코칭

저서

· 《오바마의 설득법》, 《이력서 자기소개서 상식사전》, 《이직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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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670g | 148*210*30mm
ISBN13
9788975608889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09-10-06
안녕하세요, 저자 문병용입니다.

이 책은 지난 10년 이상 수백명을 국내와 외국계 유명 회사들과 대학원들에 합격시킨 저의 경험을 4년 동안 공들여 정리한 커리어 책입니다.

제목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상식사전"이지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맞는 커리어와 업종, 회사를 선택하는 것에서부터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에서 자신을 어떻게 차별화시켜 마케팅할지, 그리고 입사 후 성과를 내고 출세하는 방법까지 성공적인 커리어에 필요한 전략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회사이든 학교이든, 어디엔가 경쟁을 뚫고 지원하려는 분들 모두 이 책에서 도움되는 무언가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책을 읽으시고 개선점이나 더 알고 싶으신 점, 아쉬운 점이 있으시면 제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물론 책에서 좋았던 점도 보내주시면 기쁜 마음으로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책 속으로

당신의 이야기는 남들이 늘상 하는 진부한 이야기여서는 안된다. 재미있고 독창적이고 이 사람과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참신한 이야기여야 한다. 그 이야기는 당신이 과거에 이루어놓은 자랑스러운 이야기이자, 당신이 지원하는 회사에 가져다 줄 꿈이어야 하고, 당신을 고용할 보스를 출세시킬 계획이어야 한다. 그래야 당신이 선택된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낮은 스펙도 백전백승, 똑같은 말도 이렇게 쓰면 합격한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상식사전』


*취업 준비를 철저히 한 사람으로 그칠 것인가? 진짜 인재가 될 것인가?
기업은 “취업 준비를 철저히 한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인재”를 찾는다. 이 2가지 차이를 아는 것이 성공적인 취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추천사 중에서

*‘나’를 제대로 마케팅할 수 있다면, 취업은 의외로 쉽다!
-지은이의 말 중에서

스펙 평준화시대, 취업성공의 변별력은 자기소개서!
새로 채용하는 인원보다 쏟아지는 졸업생들이 많아 몇 년째 구직난이 심화되고 있다. 좁은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 지원자들은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하게 되고 토익, 학점, 연수, 공모전까지 완벽하게 준비한 지원자가 많아지면서 회사입장에서는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지가 점차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면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서류전형에서 기업들이 가장 관심 있게 보는 항목은 무엇일까? 채용정보업체 인크루트는 512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서류 전형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으로 ‘자기소개서’(18.4%)를 꼽은 기업이 가장 많았다고 했다. 이어 ‘학점’(15.2%), ‘출신학교’(15.0%), ‘전공 및 학과’(14.6%) 등의 순이었다. 학점, 출신학교, 전공 및 학과 등은 상대적으로 쉽게 바꿀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원자들이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은 자기소개서이다. 게다가 지원자 대부분이 비슷한 스펙과 대동소이한 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평가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고 한다.

아무리 전문가가 잘쓰는 비법을 알려줘도 정작 지원자는 모른다?
그러면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이고, 취업할 수 있는 것일까? 자기소개서를 잘 쓰는 방법이야 조금만 찾아보면 신문기사나 카페, 서적 등에서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추상적으로 쓰면 안된다.’ ‘되도록 단문을 써야한다.’ ‘참신한 표현을 써야한다.’ ‘나만의 경험을 회사와 매치시켜야 한다.’ 등등 원칙도 대동소이하다. 하지만 소위 취업 전문가나 흘러다니는 정보에서 말하는 자기소개서 성공원칙 역시 추상적이긴 마찬가지다. 좋은 말들의 나열일뿐 진짜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그래서 정말 어떻게 써야하는데?’라는 의문이 남게된다. 그 반증으로 기업에서 지원자가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만족스럽다’고 답한 비율이 전체 응답자의 20.9%뿐이라는 것이다. 길벗에서 출간한 『이력서 자기소개서 상식사전』은 나 자신을 회사에 마케팅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담은 책이어서 눈길을 끈다.

훌륭한 자기소개서를 쓰는 법은 물론, 잘쓰는 기술을 넘어 전략까지 알려주는 책!
면접관의 눈길을 끄는 자기소개서를 쓰려면 글쓰기 기술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내용을 알차게 마련하라고 한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커리어를 쌓기위한 연장선상에서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회사에 합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합격 후에도 빛나는 인재가 되어 활약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자기 자신부터 들여다 보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내가 정말 가고싶은 분야와 직무를 선택한 후 관련된 회사를 조사해야 한다. 그 회사를 깊이있게 조사하고, 내가 한 모든 경험을 나열하여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혹은 잡 스펙, 자격조건 등)과 매치시켜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자기소개서에 쓸 좋은 이야기 꺼리가 생기는 것이며, 지원자 스스로도 직업에 만족하며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취업의 기술적인 측면도 놓치지 않는다!
국문ㆍ영문 이력서, 자기소개서, 커버레터, 면접 전략까지 한번에!

이처럼 『이력서 자기소개서 상식사전』은 위와 같이 채용 과정에 임하기 전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시작해 취업의 기술적 측면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커버레터, 면접까지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통해 취업 가이드를 제시한다. 나아가 입사 후 경력 쌓기, 네트워크 관리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법까지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 취업 전 과정에 대해 빠짐없이 충실히 다루고 있다.

국내 기업은 물론 외국계 기업, MBA, 유학, 특목고까지!
수백명을 합격시킨 경험에서 성공의 패턴을 뽑아냈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상식사전』의 저자 문병용은 10여년간 커리어코칭을 통해 수백명을 합격시킨 경험이 있다. 삼성, 대한항공, 기아자동차, MS, IBM, 로이터, 뱅크 오프 아메리카(Bank of America)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기업들뿐 아니라 MBA, 로스쿨, 민사고 등 학교에도 척 붙는 성공 패턴을 뽑아내어 책에 실었다. 마케팅ㆍ세일? 직에 지원하는 사례, HR 분야에 지원하는 사례, 단점 극복방안을 잘 쓴 사례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주어 지원자가 상황에 따라, 지원하는 직군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써야하는지 눈으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Before'와 ‘After'로 첨삭해주는 실전 밀착형 노하우 공개!
단어 하나도 이렇게 바꿔 쓰면 통과한다!

추상적인 지침이나 사례로는 지원자들이 왜 떨어지는지 잘 알 수가 없다. 자신이 어떤 부분에서 어떤 실수를 하는지 알 길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겪는 실수와 오류를 핀셋으로 집어내듯 하나하나 끄집어내어 짚어준다. 나아가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준다. 가령 ‘OO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로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라는 별 문제 없어 보이는 문장도 ‘OO에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로 바꾸면 ‘고작 단기 아르바이트?’하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영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Internship as a Chinese Technical Business Manager'를 ’Chinese Technical Manager(Intern)'으로 고쳐쓰라고 말한다. 작은 차이지만, 첫 단어에 인턴이 나오면 ‘치, 인턴이군.’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Business Manager'를 먼저 내세우면 ’비즈니스 매니저? 어떤 큰일을 했을까?‘하고 생각하게 하고 곧 ’나중에 보니 인턴이네. 아, 학생이었지‘하면서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한다. 지원자 입장에서는 쉽게 알 수 없었던 이런 작은 실수들을 보면 자신이 빈번하게 했던 실수도 쉽게 발견하여 고칠 수 있을 것이다.

실전에 바로 써먹는 특별부록 3종! 부록CD는 덤으로!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를 상황별, 직군별로 모아 첨삭해주어 Before와 After로 보여준다. 본문의 사례만으로 모자랐다면 부록으로 보충할 수 있다. 또 영어 면접이 강화되면서 그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영어 능력 증진법도 실었다. 외국인의 이력서를 첨삭해줄 정도로 영어 실력이 뛰어난 토종 한국인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어떤 회사에 지원해야 할지 막막한 지원자라면 500대 기업 리스트를 보며 목표회사를 선정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작하기도 막막한 영문 이력서, 커버레터는 부록CD에 담아 쉽게 쓸수 있도록 했다. 직군별, 상황별로 자신에게 맞는 샘플을 찾아 조금만 수정하면 프로페셔널한 영문 지원서를 쓸 수 있다. 국문 이력서 양식도 들어있으니 필요할 때 이용하면 매우 유용할 것이다.

추천평

다른 어떤 취업 준비 저서보다도 실질적이고 현 취업 상황을 잘 이해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취업성공 바이블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임동완(Account Manager, LG생활건강 미국 지사 근무)
저자는 내가 만나 본 사람 중 최고의 강사로, 강의 만족도 100%를 만들어내는 그의 강연은 구직자들에게 “아!” 하는 찬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이현정(팀장, Recruiting Biz, 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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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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