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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사전
경제뉴스가 말랑말랑해지는 핵심 키워드 146! 별책부록 : 경제상식 이해력 테스트
김민구
길벗 2015.02.16.
베스트
경제 경영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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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째마당 경제 기초체력 쌓기
001 | 부(富)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트리클다운 이론
002 | 짝퉁이 진품을 이기는 그레셤의 법칙
003 | 낯선 제품에게서 익숙함이 느껴진다 대체재와 보완재
004 | 기업의 골칫거리 블랙 컨슈머
005 | 비쌀수록 잘 팔리는 베블런효과
006 | 지금 아니면 못 사는 제품, 그 이유는? 희소성
007 | 레드오션 속의 블루오션 퍼플오션
008 | 산을 볼 것이냐 나무를 볼 것이냐 거시경제학
009 | 내 것 아닌 공유지니까 막 써 공유지의 비극
010 | 국가도 부도가 난다고? 모라토리엄
011 | 현대의 한전부지 구입, 괜찮을까? 승자의 저주
012 | 고성장에도 물가가 오르지 않는 골디락스
013 | 돈은 흘러야 제맛 유동성
014 | 정부의 돈 잔치는 끝났다 출구전략
015 | 기업이 흑자여도 망한다 흑자부도
016 | VIP마케팅의 근거가 되는 파레토의 법칙
017 | 빛 좋은 개살구 분식회계
018 | 점점 진화하는 인터넷 환경 웹3.0
019 |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기회비용
020 | 본전 생각이 나서 포기 못하겠네 매몰비용
021 | 소비자와 가까운 전방산업
022 | 친구 따라 강남 가는 밴드왜건효과
023 |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024 | 일본 기업의 경기체감지수 단칸지수
025 | 소비자가 경기를 전망하는 소비자신뢰지수
026 | 기업이 경기를 전망하는 기업경기실사지수
027 | 기업활동의 감시꾼 사외이사제
028 | 전쟁터의 술수와 방어전략들 적대적M&A
029 | 나라경제의 가계부 경상수지
030 | 작은 기업이 큰 기업을 삼키는 보아뱀 전략
031 | 수요와 공급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보이지 않는 손
032 | 경제를 책임지는 6총사 경제6단체
033 | 누르면 다른 곳이 부풀어오르는 풍선효과
034 | 성질 급해서 경제를 망치는 샤워실의 바보
035 | 소득분배의 불평등도를 보여주는 지니계수
036 | 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 기업공개
037 | 장소로 보는 경제지표 GDP
038 | 혼자 다 해먹고 끼리끼리 다 해먹는 독점과 과점
039 | 제조업체의 양심선언 리콜
040 | 독감, 범죄도 미리 예방한다 빅데이터
041 | 기계끼리 알아서 문제를 해결한다 사물인터넷
042 | 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검은 백조
043 | 우울한 경제 비관론자 닥터둠

둘째마당 재테크에 도움 되는 금융상식
044 | 주식시장에서 개미가 쪽박 차는 이유 정보의 비대칭성
045 | 저금리국에서 돈 빌려 고금리국에 투자하는 캐리 트레이드
046 | 은행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BIS비율
047 | 얼마나 돈 벌었는지 보여주는 ROA
048 | 경제 살리려고 공짜로 돈 빌려주는 제로금리
049 | 은행의 이자 장사 예대마진
050 | 환율에 웃고 우는 환차익
051 | 이름만 나쁜 배드뱅크
052 |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금리
053 | 각종 금리의 기준이 되는 대표 금리 기준금리
054 | 부르면 달려오는 초단기자금의 콜금리
055 | 외국 돈을 빌릴 때는 리보금리
056 | 기업 인수를 목적으로 설립하는 회사 SPAC
057 | 금융권에도 순위가 있다 제1금융권
058 | 금융기관 구조조정에 투입하는 공적자금
059 | 5만원에 이어 10만원 등장도 멀지 않았다 고액권
060 | 1,000원이 100원 되는 리디노미네이션
061 | 규제 없는 가상화폐 비트코인
062 | 주식회사의 사업밑천 주식
063 | 증권거래소 시세표에 이름 올리는 상장
064 | 기업의 시장가치를 알아보는 PBR
065 | 소가 머리 드는 강세장 & 곰이 찍어내리는 약세장 불마켓과 베어마켓
066 | 팔 주식이 없어도 팔 수 있다 공매도
067 | 주식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 사이드카
068 | 주식을 나누는 액면분할
069 | 회사 규모가 커지면 사업밑천이 더 필요하다 증자와 감자
070 | 주가 방어를 위해 자기 회사 주식 사들이는 자사주매입
071 | 우리나라 대표 주가지수 코스피지수
072 | 제2시장의 주가 코스닥
073 | 미국의 주가지수 다우지수
074 | 공개된 장소에서 소리지르며 거래하는 공개호가
075 | 내 돈이 위험하다 뱅크런
076 | 부실기업을 먹고 사는 벌처펀드
077 | 미래 가격으로 결제하는 선물거래
078 | 선물 가격이 정상 상태인 콘탱고
079 | 안정적인 수익을 원한다면 롱숏펀드
080 | 무조건 원금보장되는 것이 아니다 ELS
081 | 이익을 위해서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투자자
082 | 투자자의 관심이 적은 시간대에 발표하는 올빼미 공시
083 | 투자 위험성이 숨겨져 있는 그림자금융
084 | 투자자들의 심리를 판단하는 공포지수 VIX지수

셋째마당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
085 | 대한민국은 대기업 천국? 규모의 경제
086 | 승자독식의 시대 양극화
087 | 삼성의 실적발표가 궁금하다 어닝쇼크
088 | 수당, 상여금, 퇴직금을 결정하는 통상임금
089 | 숨어 있는 세금이 국가재정을 좀먹는다 지하경제
090 | 세금 폭탄을 피하는 기업의 꼼수 조세피난처
091 | 경제성장에 대한 확신을 잃는 이력효과
092 | 뒷문으로 주식시장 들어가는 우회상장
093 | 땅콩 회항이 시사하는 오너와 전문경영인
094 | 기업과 국가의 성적표 신용등급
095 | 떠오르는 신흥시장 이머징마켓
096 | 많아도 걱정, 적어도 걱정 외환보유고
097 | 커플링(동조화)의 반대개념 디커플링
098 | 세계 에너지시장의 패권 다툼 셰일가스와 원유
099 | 꼬리가 길면 성공한다 롱테일 전략
100 | 지적재산권의 두 얼굴 특허괴물
101 | 물가수준을 점쳐볼까? 빅맥지수
102 |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는 윔블던효과
103 | 한때는 잘나갔는데 지금은 추락한 천사
104 | 돈을 바꾸는 스와핑은 좋다 통화스와프
105 | 먹튀의 대마왕 사모펀드
106 | 강대국 사이에 눌린 호두 신세 넛크래커
107 | 아시아의 자유무역지대가 될 아세안
108 |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지주회사
109 | 세계화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브랜드 네이밍
110 | 해외지사도 본사처럼 메타내셔널
111 | 중소기업 울린 파생금융상품 키코

넷째마당 세계경제 시야 넓히기
112 | 자본주의의 불평등과 빈부격차를 비판하다 피케티 신드롬
113 | 세계는 지금 3차원 인쇄 전쟁 중 3D프린팅
114 | 부정부패에 호루라기 부는 휘슬블로워
115 | 국제무대에서 끼리끼리 뭉쳤다 G20
116 | 세계경제의 주도권을 누가 쥐느냐 자동차산업
117 | 세금 내기 싫으면 아일랜드로 가라 더블 아이리시
118 | 바이오매스로부터 얻는 연료 바이오연료
119 | 공해로도 돈을 번다 탄소배출권거래소
120 | 보험성 금융상품이 세계경제를 위기로 파생상품
121 |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 스톡옵션
122 | 우물 안 개구리가 된 일본 IT산업 갈라파고스 신드롬
123 | 잃어버린 20년을 되찾으려는 아베노믹스
124 | 중국의 경제개발을 이끈 흑묘백묘론
125 | 유태인자본과 유일하게 맞장뜨는 화교자본
126 | 아프리카에 구애하는 중국 차이나프리카
127 | 중국은 1인자가 될 수 있을까? 팍스 시니카
128 | 마데인차이나 시대의 종말 차이나플레이션
129 | 중국이 세계를 사들이고 있다 역(逆)마르코폴로효과
130 | 세계 관광시장의 큰손 요우커
131 | 미국의 정치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유태인자본
132 | 세계가 집중하는 미국의 경제정책 양적완화
133 | 급격히 위축되는 경기 재정절벽
134 | EU와 NAFTA에 맞서는 남미 경제공동체 메르코수르
135 | 미국과 EU가 손잡은 TAFTA
136 | 유럽경제의 시한폭탄 그렉시트
137 | 재정위기로 비틀대는 유럽국가들 PIGS와 FISH
138 | 우리나라만 모르는 인기만발 이슬람채권 수쿠크
139 | 달러냐, 유로냐, 위안이냐? 기축통화
140 | 달라진 세계 금융시장의 판도 신자본주의
141 | 국제투기자본을 막는 토빈세
142 | 세계 최초의 기업 콘고구미
143 |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귀금속 금
144 | 가족구성원이 함께 운영하는 가족기업
145 | 공격적이고 도박성이 큰 헤지펀드
146 | 세계화의 날개 얻어 더욱 강력해진 나비효과

저자 소개

저자 : 김민구
불어불문학을 공부하다 대학교 3학년 때 유학을 떠나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동(同) 대학원에서 ‘제2언어로서의 영어교수법(TESOL)’을,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오피니언 리더스 프로그램(OLP)을 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산업부, 부동산부, 유통경제부, 외국기업팀, 국제부 등을 두루 거치며 경제전반을 취재했고, 국제뉴스와 영문뉴스 팀장을 맡으며 세계경제의 흐름을 진단했다. 현재는 [이데일리] 편집국 글로벌마켓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20년차 경제전문기자로 특히 국제경제통으로 유명하다.
KBS [아시아는 지금], YTN, 불교방송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세계경제 이슈에 대해 논평했고, [코리아 헤럴드], [CNBC-ASIA], 외국계 컨설팅업체 등에 기고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경제 상식사전》, 《만화 경제 상식사전》, 《영자신문의 독해논리공략》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658g | 148*210*20mm
ISBN13
9788966189168

출판사 리뷰

경제뉴스가 말랑말랑해지는 핵심 키워드 146!
《경제 상식사전》

8년 연속 부동의 베스트셀러! 35만 왕초보의 경제 교과서 최신개정판!

경제공부를 시작하려는 왕초보에게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경제 상식사전》의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경제 전문 베테랑 기자가 146개의 최신 경제 핫이슈를 엄선하여 재기 넘치는 카툰과 최신 그래프로 경제 초보자도 술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경제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독자서평 중에서]
‘경제뉴스를 볼 때마다 생각나는 책!’
‘경제와 담 쌓은 이공계가 경제를 배우는 가장 쉬운 방법’
‘쉬운 설명 + 재밌는 그림 + 최신 사례! 재테크 초짜에게 강력추천!’

알쏭달쏭 경제용어 설명은 기본! 최신 경제이슈까지 OK!
20년차 경제기자가 찍어주는 알토란 경제지식!

경제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은 용어 때문이다. 급한 마음에 어렵고 두꺼운 재테크 책, 경제서를 골랐다가 중간에 책을 덮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경제 상식사전》은 주식, 금리, 환율, 채권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보이지 않는 손’, ‘그레셤의 법칙’, ‘분식회계’, ‘대체제와 보완재’ 같은 기초용어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기원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피케티 신드롬’, ‘그렉시트’, ‘통상임금’, ‘셰일가스와 원유하락’과 같은 신조어와 최신이슈까지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개정판 출간에 따라 각 토픽별로 최신 내용과 최신 데이터가 개정보완되었다.

경제공부가 밥 먹여준다! 교양은 물론 취업, 재테크도 OK!
이제 우리의 의식주는 경제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내 예금통장의 금리를 결정하는 기준금리, 담뱃값 인상의 근거가 되는 빅맥지수, 기름값을 내리고 미국을 강력한 경제패권국으로 만들 셰일가스, 엔화 약세의 원인이 된 아베노믹스 등 세상 돌아가는 원리를 알아야 내 돈을 지킬 수 있는 시대이다.
취업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 재테크를 준비하는 직장인, 교양지식을 쌓으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어원과 등장 배경, 교훈, 향후 전망,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다룬 이 책이 최고의 경제 교과서가 될 것이다.

한 번만 읽어도 세 번 읽은 듯한 과학적 암기효과!
독자의 1초를 아껴주는 입체구성!

이 책은 마냥 쉬운 내용만 말하지 않는다. 경제상식, 금융상식, 한국경제, 세계경제 4가지 주제로 정리한 146개의 경제상식은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다. 그러나 위트 있는 [소제목], 한 줄 [용어설명], 연관 내용까지 정리한 [태그]의 3단 구성은 1번만 읽어도 3번 읽은 효과를 주며, 내용이 가물가물할 때 태그와 소제목만 훑어봐도 효과 만점이다. 경제에 대한 지식은 있지만, 그 지식이 흩어져 있는 중급자에게도 핵심정리로 유용하다.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은
경제상식 복습노트 [경제상식 이해력 테스트]

별책부록으로 제공하는 [경제상식 이해력 테스트]를 통해, 달라진 나의 경제지식 수준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못 맞힌 문제는 좌절하지 말고 해당 꼭지로 돌아가서 복습하자. 입시, 취업, 승진시험과 테셋(TESET)을 코앞에 두었다면 언제 어디서든 휴대할 수 있는 별책부록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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