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풍차 방앗간에서 온 편지
풍차 방앗간에서 온 편지
풍차 방앗간에서 온 편지
소득공제
풍차 방앗간에서 온 편지
프레스21 2003.04.25.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

방앗간에 입주하는 날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
스갱 씨의 염소

교황의 노새
퀴퀴냥의 신부
노인들
들판의 군수
시인 미스트랄
세 번의 독송미사
고세 수사님의 약초 술

옮기고 나서

저자 소개 1

알퐁스 도데

관심작가 알림신청
 

Alphonse Daudet

남프랑스 님에서 출생.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사환으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857년 형이 있는 파리에 가서 문학에 전념하며 시집인 『사랑에 빠진 연인들 Les Amoureuses』을 발표, 이것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 후에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라르를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었으며, 아내 쥘리의 내조로 행복한 57년의 생애를 파리에서 보냈다. 그는 친교를 맺은 문인들과 더불어 자연주
남프랑스 님에서 출생.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사환으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857년 형이 있는 파리에 가서 문학에 전념하며 시집인 『사랑에 빠진 연인들 Les Amoureuses』을 발표, 이것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 후에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라르를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었으며, 아내 쥘리의 내조로 행복한 57년의 생애를 파리에서 보냈다. 그는 친교를 맺은 문인들과 더불어 자연주의의 일파에 속했으나 선천적으로 민감한 감수성, 섬세한 시인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시적인 면이 넘치는 유연한 문체로 불행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고향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애착심을 주제로 하여 인상주의적인 자신만의 작풍을 세웠다. 그의 문장은 보여 줄 것이 많은 예술가의 문장이자 시니컬하면서도 동정심을 담은 시인의 문장이다. 익살스런 농담에서부터 더없이 섬세한 환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주제를 다룰 수 있는 재치를 가지고 있었기에 학자들부터 군중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매혹했다.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 경험담으로 작품에 활기를 부여할 줄 알았던 그는, 세월이 흘렀어도 빛바래지 않은 다양한 작품으로 ‘아름다운 문학’을 느끼게 한다.

알퐁스 도데의 다른 상품

그림 : 다니엘 부르
1939년 프랑스 쇼몽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보들랭빌 옹빌에서 살고 있다. 낭시 미술학교를 졸업한 뒤, 1972년부터 어린이 책 그림에 전념하고 있다. 1973년 첫 작품 <하루하루 지나면서>로 니스 페르티벌에서 '금독수리상'을 받았으며, 1974년 <뚱보 곰돌이의 겨우살이>로 라이프치히 동메달과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학위증을 받았다.
역자 : 이원희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프랑스 아미앵 대학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번역서로는 타르벤 젤룬의 <감각의 미로>, 다이 시지에의 <소설 속으로 사라진 여자>, 장 지오노의 <소생><언덕><세상의 노래><영원한 기쁨>, 엠마뉴엘 베른하임의 <그의 여자><금요일 저녁>, 뮈리엘 로마나의 <마르코 폴로>, 앙리 지델의 <코코 샤넬>, 도미니크 페르낭데즈의 <사랑>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3쪽 | 34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701374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