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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개정판 편집자 서문
머리말 제1장 조직신학의 주제인 그리스도교 교리의 진리 문제 1. 신학 2. 교의의 진리 3. 조직신학으로서의 교의학 4. 교의학 “서론”(프로레고메나)의 전개와 그것의 문제점 5. 조직신학의 주제인 그리스도교 교리의 진리 문제 제2장 하나님 개념과 그 진리성의 질문 1. “하나님”이라는 말 2. 자연적인 하나님 인식과 “자연신학” 3. 자연신학의 신 존재 증명과 그에 대한 철학적 비판 4. 자연신학에 대한 신학적 비판 5.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자연적인” 앎 제3장 종교의 경험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현실성과 신들의 현실성 1. 종교 개념과 그것의 신학 안에서의 기능 a) 종교와 하나님 인식 b) 종교 개념, 종교들의 다양성, 그리스도교의 “절대성” 2. 종교의 인간학적인 본질과 신학적인 본질 3. 종교가 진리인지의 질문, 그리고 종교사 4. (하나님과의) 종교적 관계 제4장 하나님의 계시 1. 계시 개념의 신학적 기능 2. 성서적인 계시 표상들의 다층성 3. 신학사에서 나타나는 계시 개념의 기능 4. 역사로서의 계시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계시 제5장 삼위일체 하나님 1. 예수의 아버지 하나님과 삼위일체론의 기원 2. 교의학의 구조 안에서 삼위일체론의 위치 정하기, 그리고 삼위일체론적 진술들의 근거 찾기 3. 신적인 위격들의 구분성과 단일성 a) 출발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발생한 하나님의 계시, 그리고 삼위일체론의 전통적인 용어 b) 삼위일체 관계의 구체적 형태들로서의 아버지, 아들, 영의 상호 자기 구분 c) 세 위격들, 그러나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 4. 하나님의 역사로서의 세계, 그리고 신적 본질의 단일성 제6장 신적 본질의 단일성과 속성들 1. 하나님의 높으심, 그리고 하나님 진술에 대한 이성적 해명의 과제 2. 하나님의 본질과 현존재의 구분 3. 하나님의 본질과 속성들, 그리고 행위 개념을 통한 양자의 결합 4. 하나님의 영성(정신성), 그분의 앎과 의지 5. 신적인 행위의 개념, 그리고 하나님의 속성론의 구조 6. 하나님의 무한성: 그분의 거룩하심, 영원성, 전능, 편재 a) 하나님의 무한성과 거룩성 b) 하나님의 영원성 c) 하나님의 편재와 전능하심 7. 하나님의 사랑 a) 사랑과 삼위일체 b) 신적 사랑의 속성들 c) 하나님의 단일성 인명 색인 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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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 교리는 남김없이 역사적 산물이다. 그 교리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역사학적인 형태 안에 있는 하나님의 역사적 계시에 근거...한다.”
---「머리말」중에서 “신학이 신적 계시에 근거한다는 것은 신학의 본질을 벗어난 외적 규정이 아니다. 그런 식의 오해는 자연신학과 계시신학 사이에서 일어난 후대의 갈등에 따른 추정일 뿐이다.” ---「제1장」중에서 “비록 어떤 사람의 가르침이나 삶의 역사가 대단히 훌륭하다고 해도, 우리는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단지 한 인간일 뿐인 사람을 원시 그리스도교의 의미에서 믿을 수는 없으며, 하물며 다른 사람들에게 그를 믿으라고 권고할 수도 없다.” ---「제2장」중에서 “종교에서 마술로 건너가는 과정은 유동적이며, 그 과정에서 종교적 삶의 전횡이 일어나고 희생제물이나 종교적 광신이 과도해지고 성직자들이 권력을 남용하고 오용하게 된다.” ---「제3장」중에서 “그리스도교의 부활의 소식은 그 내용을...이해했고, 그에 따라 예수와 그의 운명을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종말의 계시로, 그리고 현재적인 구원 참여의 원천으로 선포할 수 있었다. 그러나 동시에 부활의 소식은 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의 계시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 의식했으며, 이 긴장을 종말론적 구원 안으로 지금 현재 입장하게 하는 조건으로 이해했다.” “예수가 하나님의 직접적인 말씀이고 그 점에서 하나님의 계시라는 명제에 대한 바르트의 성서적 근거는, 그 명제가 그의 방대한 교의학에 미친 근본적인 중요성을 생각할 때, 놀랍게도 빈약해 보인다.” ---「제4장」중에서 “서방 그리스도교의 신학이...후회해야 할 것은 381년에 콘스탄티노플의 에규메니칼 고백의 세 번째 명제를 편파적으로 처리하여 “그리고 아들로부터”(필리오케)를 보충해 넣은 것이다. 서방 신학은 그것을 유감으로 생각하고 비정경적 행위로써 파기해야 할 것이다.“ ---「제5장」중에서 “절대적 공간은 나누어져 있지도 않고 나눌 수도 없다. 그 공간은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동일하다...하나님은 자신의 영원성과 측량 불가능성을 통해 공간을 구성하시며 또한 피조물들의 시간도 구성하신다. 뉴턴은 이것을 자신의 『일반주해』에서 서술했는데...이와 같은 사고는 알베르크 아인슈타인이 뉴턴의 절대공간 개념을 비판했다고 해서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인슈타인은 뉴턴의 견해에 단순히 반대한 것이 아니라, 뉴턴의 공간개념이 가진 기능을 시공간의 일반적인 장 이론으로 확장시켰기 때문이다.” ---「제6장」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