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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가이드

책소개

저자 소개 2

1961년 이천에서 태어났고 경희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두루미와 저어새 등 멸종위기에 처한 새들에 대한 조사를 다년간 수행하고 있으며 물새와 기타 조류에 관련한 다수의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한국환경생태연구소 서울사무소 소장, 한국조류학회이사, 한국물새네트워크의 대표이며 저서로는 『갈매기』, 『강화도 철새탐조길라잡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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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청주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대전일보, 세계일보에서 사진기자로 일했으며 현재 조선일보 전문객원기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생태사진가로 2회의 개인전과 4회의 초대전을 가진 바 있다. 한국내셔널지오그래피, 모닝캄, 과학쟁이 등에 생태관련 기사를 기고하고 있고 저서로는 『아름다운 우리 새』가 있다. 대학 시절부터 지금까지 20여 년이 넘게 사진 찍는 것이 최고의 일인 줄 알고 살아왔고, 지겨울 만도 한데 아직도 사진 찍는 일이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단순한 사람이다. 새에게서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를 배웠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청주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대전일보, 세계일보에서 사진기자로 일했으며 현재 조선일보 전문객원기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생태사진가로 2회의 개인전과 4회의 초대전을 가진 바 있다. 한국내셔널지오그래피, 모닝캄, 과학쟁이 등에 생태관련 기사를 기고하고 있고 저서로는 『아름다운 우리 새』가 있다.

대학 시절부터 지금까지 20여 년이 넘게 사진 찍는 것이 최고의 일인 줄 알고 살아왔고, 지겨울 만도 한데 아직도 사진 찍는 일이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단순한 사람이다. 새에게서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를 배웠다는 그는 새들이 바라보는 세상을 사진으로 담겠다는 생각으로 새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사진작업을 오랫동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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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62g | 82*117*20mm
ISBN13
9788993204018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출간된 적이 없는 새로운 형식의 사진도감이 출간되었다. 손에 쏙들어오는 깜찍한 크기, 해상도 높은 사진과 자세한 설명, 깔끔한 디자인은 이 책을 보는 순간 얼마나 많은 공을 들여 만든 책인지를 바로 느낄 수 있다.

자연탐사를 나서면 꼭 준비해야할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도감이지만 지금까지 나온 도감들은 휴대하기가 쉽지 않아 가방 속에 넣고 다니거나 차에 두고 다녀야만 했다. 하지만 이 책은 주머니속에 들어가도 불편함이 없는 크기로 어른은 물론이고 어린이도 휴대하며 관찰한 새와 나비의 이름과 생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크기가 작은 만큼 내용이 부실하거나 적지 않을까하는 염려를 한다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른 도감류와 달리 이 책은 사진의 불필요한 배경을 없애서 사진의 분별력을 높이고 동시에 늘어난 공간에는 관련사진과 사진설명을 덧붙임으로 작지만 알찬내용이 담긴 책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224종, 548장의 사진이 실려 있는 『필드가이드 나비』는 지금까지 나온 도감 중 가장 많은 종을 수록하고 있고, 320종 630장의 사진이 실려 있는 『필드가이드 새』는 분권하지 않은 도감 중 최고의 종수와 사진을 수록하고 있다. 『필드가이드 나비』는 저자 김성수가 발견해 학계에 발표한 신종‘우리녹색부전나비’를 비롯해 한국에 서식하는 전종의 나비는 물론이고 한국에서 발견된 미접(길잃은 나비)까지 대부분이 수록되어 국내 최다 종수를 수록한 생태도감이다. 『필드가이드 새』 역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새는 물론이고 ‘느시’와 ‘넓적부리도요’‘검은머리딱새’와 같은 희귀새들도 수록되어 있다.

수 백 번 펼쳐보는 도감의 특성을 고려하여 반양장으로 제본해 속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내구성을 높인 세심함, 손으로 질감이 느껴지는 최고급 종이, 사실감 현실감을 재현하는 사진도감의 장점을 살리고 그림도감처럼 사진의 배경을 없애 쉽게 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은 한국 도감의 격을 한 차원 높인 세련된 디자인만으로도 높이 평가 받을만하다. 뒷 표지에 자연에서 만난 생물들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는 자를 넣은 출판사의 세심한 배려 또한 돋보인다.

1) 한국의 대표적인 새 320종의 사진, 380종의 설명 수록.
2) 각각의 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630장의 다양한 생태사진 수록.
3) 국내최초로 학명과 영어명은 물론 일어명과 중국어명을 함께 실어 외국의 자료 와 비교할 수 있다.
4) 해당분야 최고의 전문가와 생태사진가가 만든 도감.
5) 휴대가 간편한 최적의 자연탐사 안내서.

필드가이드 도감은 2006년에 기획되어 3년의 준비로 탄생했다. 나비, 새, 꽃, 곤충등 각 분야에서 현재 가장 활발히 연구하는 전문 연구가와 해당분야의 저명한 생태사진가, 북 디자이너가 한자리에 모여 사진 몇 장과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존의 사진도감을 벗어난 새로운 형식의 도감을 만들어 세상에 내놓자고 의기투합했다. 오랜 논의를 통해 자연을 접하는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가 간편한 초 미니북 형태의 판형이 결정되었고 적은 지면에 다양한 내용이 들어갈 수 있는 깔끔하고 파격적인 편집과 디자인이 선택됐다. 저자들은 생물의 전후좌우, 위와 아래, 알과 애벌레, 암수, 열매와 씨앗 등 독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기위해 원고를 새로이 정리하고, 재촬영하는 등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필드가이드 도감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오랫동안 정성들여 준비하고 만든 도감으로 어린이와 학생은 물론 자연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에게도 친절한 자연탐사의 안내자가 될 것이다.

추천평

지금까지 이런 도감은 없었다. 이 작은 책으로 우리나라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새와 나비의 생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한상훈 박사(국립생물자원관)
손에 쏙 들어오는 깜직한 크기, 하지만 내용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와 생태사진가가 함께 만든 최고의 도감. 작은 거인이란 말이 꼭 들어맞는 현장학습, 자연탐사의 완벽한 안내자다.
백운기 박사(국립중앙과학관)
실사(實寫)를 통한 사실감, 현실감을 재현하는 사진도감의 장점과 그림도감처럼 사진의 배경을 없애 쉽게 새를 분별할 수 있도록 한 이 책은 한국 도감의 격을 한 차원 높인 탁월한 디자인만으로도 높이 평가 받을만하다.
박진영 박사(국립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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