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지구상의 가장 힘겹고 어두운 지역에 영적 돌파구가 생기도록 하나님의 영광스런 사랑의 빛을 갈망하고픈 깊은 소망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 하이디 베이커 박사(Dr. Heidi G. Baker), 아이리스 미니스트리(Iris Ministries) 설립자 겸 대표이 책은 하루하루를 연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평범한 북한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북한인들을 돕는 일이 무엇보다도 영적인 전투와 관련된 것임을 제대로 짚어주고 있습니다.
- 수잔 솔트(Suzanne Scholte), 제9회 서울평화상 수상자, 북한자유연합 의장저자는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담긴 두 가지 이야기를 기막히게 교차시켜 풀어내고 있습니다. 활기 넘치는 중국 지하 교회의 아름다움과, 극심한 압제 속에 뒤틀려 버린 북한의 이야기입니다. 그곳에서는 차마 입으로 말하기 힘들만큼 사악한 고통이 일상처럼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주저 없이 주를 따르고, 곤경에 처한 이 세상에 영향력 끼치는 삶을 살라는 도전과 격려를 줄 것입니다.
- 폴 해터웨이(Paul Hattaway),「하늘에 속한 사람」 저자, 아시아 지역 선교사북한과 같이 폐쇄된 지역 안에서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간과할 때가 많습니다. 그들에 대해 관심을 쏟고 목소리를 대신 높일 수 있으면서도, 일상 속에 가리어 드러나지 않는 그 땅의 일에 무관심 할 때가 많습니다. 저자인 호프 플린치바우는 우리가 북한 사람들의 비참한 상황에 관심을 갖고 이에 반응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캐티와 데이비드 월터스(Kathie and David Walters), 조지아 주 메이콘, 굿 뉴스 미니스트리이 책을 읽고 나는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북한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고 있기에 이 책을 읽은 사람들도 굳게 닫힌 그 땅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현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노정민, 위싱턴 라디오 프리 아시아 한국어 방송 기자, 방송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