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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1 / 가평군~고양시
1)가평군 / 고동산 기슭 삼회리 삼회2리 마을회관-거송(巨松)-전나무 숲길-고동산 입구-삼회2리 마을회관 2)가평군→남양주시 / 아침고요수목원과 축령산 수레넘어고개 임초리 정류장-아침고요수목원-수레넘어고개-수동초교 정류장 3)가평군 / 자라섬 일주하기 가평터미널-자라섬 입구-중도-동도-서도-가평터미널 4)가평군 / 청평자연휴양림 휴양림 정문-서(西)산림욕길-휴양관-동(東)산림욕길-관리사무소 5)가평군 / 칼봉산 임도와 경반계곡 경반리회관-칼봉산자연휴양림-칼봉산 임도-경반계곡-경반리회관 6)가평군 / 호명산과 호명호수 청평역-조종천-감로사-호명호수 7)고양시 / 성라공원과 화정동 시골길 원당역-고양어울림누리-국사봉교-성라산-화정동시골길-화정역 8)고양시 / 원당종마목장과 서삼릉 삼송역-종마목장-서삼릉-허브농장-배다리박물관-원당역 9)고양시 / 일산호수공원 정발산역-아람누리 공연장-미관광장-호수공원-미관광장-정발산역 10)고양시 / 장령산과 신미산 산책로 필리핀군참전 기념비-관산초교앞-장령산 산책로-두포동 정류장 11)고양시→서울 마포구 / 창릉천과 한강시민공원난지지구 행신역-창릉천-방화대교-한강난지지구-월드컵경기장역 Section2 / 구리시~양주시 12)구리시 / 왕숙천 / 한강시민공원과 장자호수 구리역-왕숙천-구리한강시민공원-장자못공원-한일아파트 정류장 13)구리시 / 인창공원과 동구릉 구리역-인창공원-건영아파트 단지-동구중학교-동구릉 산책로 14)남양주시→하남시 / 남양주한강공원과 미사리 산책로 도심역-고대농장-남양주한강공원-팔당대교-미사리 15)남양주시 / 덕소 강변로와 예봉산 산책로 덕소역-강변로-어룡마을-예봉산 새재고개-월문리 16)남양주시 / 천마산 가곡리 임도 너구내고개-가곡리 임도-약수터-계곡-가곡리 은행나무 17)동두천시 / 마차산 산책로 동두천중앙역-신천변길-마차산 산책로-웃안흥마을-동두천역 18)동두천시 / 왕방산 임도와 쇠목계곡 독오지재고개-왕방산임도-예례원공원묘지-쇠목계곡-동두천중앙역 19)동두천시 / 칠봉산 산책로와 복천사계곡 지행역-칠봉산 산책로-능선 임도-복천사계곡-천년 은행나무-지행역 20)양주시 / 장흥유원지 풀코스 농협정류장-아트파크-송암천문대-자생수목원-농협정류장 21)양주시 / 천생연분마을과 노고산 산책로 일영유원지 입구-천생연분마을-노고산 산책로-일영역-삼상초등학교 Section3 / 양평군~의정부시 22)양평군 / 양수리 생태공원과 세미원, 두물머리 산책로 양수리 정류장-환경생태공원-세미원-두물머리 산책로-양수리 정류장 23)양평군 / 연수천 임도와 용문산관광지 연수1리-연수천 임도-상원사-용문사 은행나무-용문산국민관광지 24)양평군 / 옥천냉면마을과 봉재산 / 사나사계곡 아신리-옥천 냉면마을-봉재산-사나사계곡-용천2리 25)양평군 / 봉미산 '산음 임도' 산음1리 입구-마을회관-산음펜션-산음 임도-산음1리 입구 26)양평군→여주군 / 파사산성과 천서리막국수촌 양평 상자포리-파사산-마애여래입상-파사산성-여주 천서리막국수촌 27)연천군 / 대광리 임도 신탄리역-대광리 임도-임도기념비석-대광리 임도-신탄리역 28)연천군 / 망곡공원과 현가리 임도 연천역-옥산리 임도-연천역-망곡공원-현가리 임도-연천역 29)의정부시→남양주시 / 부용산과 깃대봉 숲길 의정부역-부용산-갓바위부락-깃대봉(도정산)-남양주 청학리 30)의정부시 / 직동공원과 사패산 능선 그리고 중랑천 지하철 의정부역-직동공원-사패능선-중랑천-망월사역 31)의정부시 / 천보산과 부용천 산책로 녹양역-천보산 입구-상산약수-소림사-천보산 정상-부용천-의정부역 Section4 / 파주시~포천시 32)파주시 / 명학산 산림욕길 연풍초교-안용주골 약수터-명학산 산림욕길-유격장-연풍초교 33)파주시 / 비학산 법원읍산림욕장 법원도서관-무장공비숙영지-장군바위전망대-초리연-법원도서관 34)파주시 / 영어마을 · 헤이리 마을~통일전망대 영어마을-헤이리 예술마을-성동사거리-오두산 통일전망대 35)파주시 / 유일레저와 박달산산림욕장 유일레저타운-박달산산림욕장-사색의 숲-전망대-광탄면주민센터 36)파주시 / 파주출판도시와 심학산과 돌곶이 꽃마을 파주출판도시-심학산 산책로-돌곶이 꽃마을-생태습지공원-출판도시 37)파주시 / 학령산 산림공원과 파주삼릉 금촌역-학령산 산림공원-공릉천-파주 삼릉-하니랜드 38)포천시 / 강씨봉 임도 강씨봉 입구-헬기장-폐 초소-오뚜기령 표지석-계곡-강씨봉 입구 39)포천시 / 반월산성과 청성산 포천터미널-청성문화체육공원-반월산성-청성산 임도-포천터미널 40)포천시 / 산정호수 하동주차장-호수산책로-상동주차장-산림욕장-하동주차장 Section5 / 권말 부록 경기 · 서울권 걷기코스 테마 검색하기 경기북부 지역 주요 지명 색인 경기 · 서울권 대중교통편 연락처 수도권 전철 구간 노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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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걷기 시대!
“건강한데도 불행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약이나 심리치료보다 하루 5마일씩 힘차게 걷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심장협회 설립자이자 심장전문의로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주치의를 지낸 내과의사 폴 더들리 화이트(Paul Dudley White)의 말이다. 건강에 있어 걷기는 최고의 보약. 허준 선생께서도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약보(藥補)보다 식보(食補)가 낫고, 식보보다 행보(行補)가 낫다”고 했다. 그러나 이제 걷기는 건강을 위한 운동 수단뿐 아니라, 운동을 겸한 여행 수단으로 발전하는 추세이고, 국내외 할 것 없이 여행상품으로까지 등장하고 있다. “자연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걷기보다 좋은 것이 없다. 멋진 풍경은 음악과도 같아서 적당한 속도로 즐겨야 한다. 심지어는 자전거도 너무 빠르다.” 미국 「시카고 데일리 뉴스」 재직 시 퓰리처상을 수상한 폴 스콧 모러(Paul Scott Mowrer) 기자의 말이다. 「길 따라 발길 따라」 시리즈는 자연의 정취를 오감(五感)으로 즐기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을 전국 광역시도별로 소개하는 최초의 장기기획물이다. 그 두 번째 작품으로 선보이는 경기북부 편엔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의 아름다운 녹색길이 40여 곳 수록되어 있다. 길치도 찾아갈 수 있는 걷기코스 가이드북 황금시간의 「길 따라 발길 따라」 시리즈가 기존의 걷기 안내서들과 다른 점은 꼼꼼한 ‘길안내’이다. 기존 걷기여행 도서에 소개된 길들의 경우 ‘나도 한 번 가봐야지’ 하고 따라나선 결과, ‘도저히 길 찾기가 어렵더라’는 동호인들의 하소연에 귀 기울인 것이다. 그러나 걷기 좋은 길을 누구나 찾아가기 쉽게 안내하고자 해도 그 방법이 생각처럼 간단치가 않다. 각종 표지판과 지형지물이 즐비한 차도(車道)와는 달리, 자동차가 다니지 않아 걷기에 좋고 인적이 드물어 호젓한 곳일수록 길안내에 필요한 표지물들이 없기 때문이다. 설사 중간 중간 눈에 띄는 지형지물이 있다고 해도 5km, 10km, 20km 거리에 이르는 길을 글로써 설명을 다할 수 없는 것이다. 해결책은 지도로 표현하는 것. 그러나 걷기 좋은 비포장 들길과 오솔길은 어느 지도 자료에도 나타나 있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을 쓴 ‘길을 찾는 사람들’이 택한 방법은 직접 두 발로 걸은 경로를 데이터로 저장할 수 있는 GPS(위성항법장치)를 활용하는 일이었다. 그리하여 갈림길을 만날 때마다 주변 지형지물과 이정표를 사진에 담았고, GPS로 위치를 저장하는 한편, 갈림길의 모양과 특성을 일일이 기록하고 손으로 그렸다. 그 결과 ‘길치’도 찾아갈 수 있는, 다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걷기코스지도’를 완성하게 되었다. 100% 현장 답사로 완성한 이 책의 ‘걷기지도’는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 1개 코스마다 두 가지 지도가 수록돼 있는데, 먼저 펼쳐보게 되는 「코스 개념도」에선 그 코스가 소재한 위치 및 걷기 진행방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주변 지형지물이 상세히 표기돼 있어 길찾기의 주요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보게 되는 「코스 안내도」에는 수많은 갈림길 지점마다 진행 방향을 표시한 데 이어, 구간 거리 및 누적 거리를 병기함으로써 다음 갈림길 위치를 예상할 수 있고, 지나온 길과 나아갈 길의 거리를 가늠할 수 있게 했다. 별책부록만 쏙 뽑아 휴대하면 길 찾기 걱정 뚝! 황금시간이 펴낸 「길 따라 발길 따라②-경기북부 걷기여행」은 다른 걷기여행 분야의 도서와 차별화된 기획을 선보였다. 기존의 걷기여행 도서가 감성 중심의 기행문 형식인 데 비해, 황금시간의 걷기여행서 ‘길 따라 발길 따라’ 시리즈는 해당 걷기코스 주변의 풍경과 명소ㆍ명물을 소개하되 길 안내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호젓하게 걷기 좋은 길일수록 이정표가 부족하고, 인적 드문 오솔길일수록 여러 갈림길에 이르러 길 찾기가 난감해지기 때문이다. 경기북부의 걷기 좋은 길 40개소를 찾아내기 위해선 1년 6개월이란 취재 기간이 소요되었다. 그 결과 코스 주변의 사계절 풍경을 골고루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현장 취재에는 정밀도 높은 GPS(위성항법장치)가 사용되었다. 3명의 취재기자가 현장을 직접 걷고 또 걸으며 GPS에 저장한 디지털 정보를 이용해 두 가지 걷기지도를 만들었다. 한 가지는 코스 원형 그대로 취재기자가 직접 다닌 궤적(軌跡)을 일반 축척지도에 옮긴 ‘코스 개념도〔軌跡圖〕’이며, 다른 한 가지는 이 궤적을 걷기 진행 순서에 맞춰 알기 쉽게 곡선으로 표현한 ‘갈림길 안내도’이다. 명칭 그대로 헷갈리기 쉬운 갈림길 설명에 비중을 둔 이 ‘갈림길 안내도’에는 주변 지형지물 사진까지 수록돼 있어 현장감이 돋보인다. 이로써 걷기여행객들은 이 ‘코스 궤적도(軌跡圖)’와 ‘갈림길 안내도’만 휴대하면 최소한 길 잃을 걱정은 없다. 40개 ‘코스 궤적도(軌跡圖)’와 ‘갈림길 안내도’는 특히 별책부록으로 꾸며져 있어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지도를 포함한 해당 걷기코스의 핵심정보가 수록된 ‘Book in Book’ 형태의 이 별책부록은 평소엔 본책에 끼워두었다가 길을 나설 때마다 쏙 뽑아들기 좋도록 제작되었다. 숲길ㆍ물길ㆍ들길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 - 1개 코스 평균거리는 10㎞ 「길 따라 발길 따라②-경기북부 걷기여행」에 수록된 1개 코스의 평균거리는 10㎞ 안팎. 자연 풍경을 고루 즐길 수 있는 거리이며, 운동을 위한 최적 거리이기도 하다. 또한 중간에 빠져나올 수 있는 곳이 있는 경우 이를 표기하여 적절한 거리로 조절하여 걸을 수 있다. 여행의 깊이를 더해주는 배경지식과 맛집ㆍ멋집, 명소ㆍ명물 소개까지! 걷기여행의 즐거움은 자유분방함이다. 걷고 싶을 때 걷고, 쉬고 싶을 때 쉬고, 구경하고 싶을 때 구경하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는 자유로움이다. 이 책은 걷기의 여정과 여흥을 도와주는 부가 정보가 꼼꼼히 수록돼 있다는 점이 또 다른 특징이다. 코스 출발점 또는 종착점 부근의 맛집이 어김없이 소개돼 있고, 코스 주변의 명소와 명물ㆍ명승지 안내는 물론, 미리 알고 떠나면 좋은 배경지식 등이 별도 박스 기사로 가득 차 있다. 권말부록 ‘걷기코스 테마 검색하기’ - 계절과 취향에 맞는 코스 선택 가능! 이 책의 권말부록은 4가지. ‘걷기코스 테마 검색하기’ ‘주요 지명 찾기’ ‘교통시간 문의하기’ ‘전철역 확인하기’가 그것이다. 이 가운데 특히 ‘걷기코스 테마 검색하기’는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120개 코스를 도표로 한데 묶어 각각의 소재지 및 진행 구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는가 하면, 추천 테마별 평가항목을 통해 계절과 취향에 맞는 코스를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꾸몄다. 아이들과ㆍ연인끼리ㆍ여럿이… 숲길ㆍ물길ㆍ들길…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에 좋은 길 등등이 평가 항목으로, 그 만족도는 별(★) 하나에서 셋까지(3단계 평가)로 구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