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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소아비만에서 암까지 예방하는 가족 건강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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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든 몸도 살아난다!

1장 당신의 체온은 몇 도인가요?

당신의 체온은 몇 도?
냉증이 도대체 뭐지?
긴장하는 습관이 냉증을 부른다!
‘살을 빼고 싶어도 뺄 수 없는’ 냉증 체질
뚱뚱한 사람이 오히려 냉증이라고?
물만 마셔도 살이 쪄요!
물도 많이 마시면 독!
과연 나는 냉증 체질일까?
나의 체질을 테스트해 보자

2장 당신의 작은 습관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체지방은 선일까, 악일까?
체질을 바꾸는 것이 건강의 관건!
현대 사회가 낳은 질병, 냉증
에어컨이 몸을 망치고 있다
잘 자면 건강하고, 못 자면 살찐다?
배가 부른 느낌이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마른 체질을 만드는 음식은 우리 먹거리에도 있다
사소한 스트레스는 몸을 따뜻하게 한다
내장지방이 당신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3장 체온을 높이면 인생의 질이 달라진다

지금 당장, 몸을 따뜻하게 하자

【입욕 편】
몸이 좋아하는 효율적인 입욕법
고온 사우나는 몸을 차게 한다?
휴대용 난로 하나로 체질을 바꿔보자
탕파의 효과는 휴대용 난로의 100배
몸을 뜨겁게 하는 간편한 방법, 탕파
페트병 하나로 탕파를 만들어보자
목, 손목, 발목을 따뜻하게 한다

【마사지 편】
눈이 번쩍 뜨이는 ‘혈도 요법(血道 療法)’
마른 수건 마찰은 건강한 사람에게 효과적

【생활 편】
꼭 따뜻하게 해야 할 넓적다리와 엉덩이
발가락 양말 겹쳐 신기
몸을 따뜻하게 하는 요가와 조깅
아로마테라피를 즐기자
몸을 따뜻하게 하는 호흡법

【식사 편】
지나치게 먹지 않는다
가능하면 상온의 음식을 먹는다
하루 수분 섭취량은 1.5ℓ를 목표로 하라
음양의 식재를 균형 있게 맞춰라
아침에는 파가 들어간 된장국 한 그릇
커피와 녹차는 뜨겁게 마셔라
몸을 차게 만드는 술
양껏 먹는 당신의 건강은?

4장 체온을 높이면 행복 지수도 높아진다 [Q&A편]

【건강한 몸 유지하기 Q&A】
Q _ 부쩍 나이가 들어 보여 고민이에요
Q _ 담배를 꼭 끊어야 하나요?
Q _ 변비 때문에 피부가 망가지고 있어요!
Q _ 불임 때문에 마음까지 힘들어요
Q _ 온천이 몸에 이롭나요?
Q _ 온천욕은 어떤 효과가 있나요?
Q _ 연애가 건강을 부른다고요?
Q _ 목, 어깨 부위가 심하게 결려요
Q _ 무리를 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요통이 찾아와요!
Q _ 하루 종일 모니터를 봐야 하는 직업 때문에 눈이 아파요
Q _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5장 차가운 몸이 만병을 키운다

냉기가 암을 부른다

【미리미리 예방하자】
감기 | 양치질로 감기를 예방하자
위염 | 기분을 완화하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요
두통 | 때로는 카페인도 필요하다
설사·변비 | 당신의 식생활과 목욕법에 문제가 있다!
치질 | 설사와 변비를 막으면 치질에도 좋다
알레르기·면역계 질환 | 찬 음료는 쥐약!
여성 질환 | 행복한 엄마는 몸도 따뜻하다
골다공증 | 몸을 차게 하는 다이어트는 금물
위·십이지장궤양 | 스트레스를 날리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생활습관이 병을 키운다】
당뇨병 | 냉증이 혈당을 높인다!
뇌졸중 | 어혈을 풀어 혈액 순환을 돕자
심장병 | 온열용구로 긴장을 풀어보자
이상지혈증 |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의식주 실천하기
고혈압 | 염분 섭취와 스트레스에 따른 냉증에 주의!
비만 | 신진대사를 높여 체질을 개선하자!

저자 소개 1

가와시마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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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ra Kawashima,かわしま あきら,川嶋 朗

의학박사. 도쿄 아리아케의료대학 교수. 1957년 도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여자의과대학 부속 아오야마 자연의료연구소 클리닉 소장을 지냈다. 하버드대학 의학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등을 거쳐 현재 일본통합의료학회 이사, 일본항가령학회 평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양의학과 한방을 비롯한 다양한 대체의학을 통합한 의료를 실시하고 있다. 신장병, 교원병, 고혈압 전문의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보이지 않는 힘』, 『몸이 따뜻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의사가 말하는 자연치유력』 등이 있다.

가와시마 아키라의 다른 상품

역자 : 전선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출판번역 아카데미 ‘바른번역’의 일본어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출판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수학의 리얼』, 『공교육의 역습』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76g | 148*210*20mm
ISBN13
9788991667808

책 속으로

“급하게 전철을 타느라 땀을 엄청나게 흘리는 뚱뚱한 남자가 근처에 있었는데, 마치 몸에서 김이 나는 것 같았어요. 보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아서 제발 가까이 오지 말았으면 했죠.”
뚱뚱한 사람은 땀을 자주 흘리기 때문에 체온이 높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 동양의학에서 땀은 일종의 ‘기’라고 파악한다. 땀을 흘린다는 것은 에너지를 계속해서 바깥으로 방출한다는 뜻이다. 몸 깊숙한 곳이 차가워지는 것도 그 때문이다. 그렇잖아도 지방 때문에 몸이 차가운데 땀을 흘리면 몸은 한층 더 차가워진다. 실제로 본인도 더워하는 것 같고 겉으로 보기에도 더워 보이지만 지방이 많은 부분을 직접 만져보면 의외로 차갑게 식어 있는 것이다.
_ 1장 당신의 체온은 몇 도인가요? 〔뚱뚱한 사람이 오히려 냉증이라고?〕중에서

인간의 몸은 체온을 알아서 조절하는 멋들어진 기능을 갖추고 있다. 차가운 공기나 찬 음식에 잠깐 체온을 빼앗기더라도 우리 몸이 알아서 호흡이나 심박수를 늘려 체온이 내려가지 않도록 한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사방을 둘러봐도 온통 몸을 차게 하기에 딱 좋은 환경이다. 몸이 차가운 자극에 둔감해질 수밖에 없는 상태인 것이다. …… 즉 현대인들은 자연적으로 몸에 갖춰진 우수한 기능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차갑게 식어가고 있다.
_ 2장 당신의 작은 습관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에어컨이 몸을 망치고 있다〕중에서

“오래 살아야 하는데, 건강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몸에 좋다는 ○○도 꼭 먹어야 하는데……”라고 마음을 졸이다 보면 교감신경의 지배를 받아 늘 긴장 상태에 놓이게 된다. 결국 냉증이 자리 잡기 좋은 상태가 되므로 결코 건강한 생각이라고 할 수 없다. 젊게,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걱정도 적당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같이 딱딱한 생각만 하면서 마음을 싸늘하게 굳히지 말고 때로는 게으름도 피우고 때로는 놀기도 하면서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즐길 줄 아는 마음도 몸과 마음이 차갑게 식는 것을 막아주는 키워드다.
_ 4장 체온을 높이면 행복 지수도 높아진다〔Q 부쩍 나이가 들어 보여 고민이에요〕중에서

아토피성 피부염은 유아기에 자주 보이는 알레르기 증상이며 달걀이나 밀가루, 진드기, 집 먼지, 세제, 화장품 등이 알레르겐이 되는 일이 많다. 얼굴이나 목 혹은 팔꿈치나 무릎의 접히는 부위에 가려움을 동반하는 발진이 나타나 전신으로 번지기도 한다. …… 이러한 병은 몸이 차가운 것과도 크게 관련이 있다. 찬 음식이나 음료수 때문에 장이 차가워지면 제 기능을 충분히 다 하지 못해서 원래 몸에 들어와서는 안 되는 것이 혈액 속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이것이 알레르기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_ 5장 차가운 몸이 만병을 키운다 〔알레르기·면역계 질환 - 찬 음료는 쥐약!〕중에서

사람에게는 ‘검약 유전자’가 있다. 바로 이 검약 유전자가 많다는 말은 기아를 극복하기 위해 적게 먹고도 오래 버틸 수 있는 체질로 진화했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많이 먹어도 비만이 되기 쉽다. ……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몸의 냉증도 비만의 큰 요인이다. 사람의 지방은 동물성 지방이어서 라드(lard, 요리용으로 많이 쓰이는 돼지기름 - 옮긴이)와 마찬가지로 식으면 굳어서 흐르지 않는다. 이러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찬 음식과 음료를 삼가고 탕파를 늘 몸에 지니며 미지근한 물에 입욕하는 습관을 들여서 몸속 깊은 곳에서부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
_ 5장 차가운 몸이 만병을 키운다 〔비만 - 신진대사를 높여 체질을 개선하자!〕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냉장고 속 돼지고기의 흰 기름 덩어리, 지금 당신의 몸속 지방도 그렇게 굳고 있다!”
당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암이나 비만, 우울증 등 크고 작은 질환을 겪는 사람들의 체온은 대부분 정상 체온보다 낮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남들보다 체온이 1℃ 정도 낮은 게 무슨 대수인가”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큰 오산!
이 책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엄마들에게 ‘체온’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손쉬운 실천법을 알려줌으로써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가족 건강 지침서’가 될 것이다!

엄마의 무심한 생활습관이 비만과 암을 키우고 있다!

가족의 평균 체온이 몇 도인지를 수시로 체크하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균 체온’에 무심한 채, 딱히 아픈 곳이 없으니 자신의 체온이 정상일거라 지레짐작 하곤 한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체질에 따라, 환경에 따라 사람의 체온 차와 그 변화는 천차만별이다.
특히 냉증을 유발하는 무심한 생활습관은 처음에는 체온이 낮은 간단한 증상에서부터 시작하지만, 방치하면 다양한 생활습관병(성인병으로 알려졌던 여러 질환이 성인뿐 아니라 소아, 청소년 사이에서도 늘고 있으며 잘못된 생활습관이 병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더해져 성인병이라는 명칭을 생활습관병이라고 바꾸어 부르는 추세다.)을 유발하고 이를 악화시킨다.
예컨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을 필요 이상으로 가동하는 엄마는 ‘살을 빼고 싶어도 뺄 수 없는’ 냉증체질이 되고, 덥다고 해서 아이스크림을 내내 달고 사는 아이는 아토피성 피부염이 심해지며, 한여름에 차가운 맥주를 벌컥벌컥 마시는 아빠의 생활습관은 ‘내장지방 증후군’을 유발함으로써 혈관이 너덜너덜해지고 혈액은 끈적끈적해져 동맥경화나 심장병 혹은 암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살을 빼고 싶어도 뺄 수 없는 ‘냉증 체질’

살이 안 찌는 사람과 살이 찌는 사람의 근본적인 원인은 ‘1도의 체온 차이’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결론은 어떻게 도출된 것일까?
우리가 평소에 식사로 섭취하는 지방분은 소화, 흡수되어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에너지(기초대사)로 변환된다. 그러나 체온이 내려가면 혈액 흐름이 정체되면서 체내 산소가 몸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방해를 받기 때문에 식사를 해도 소화·흡수대사 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그러면 대사 능력이 떨어지고 여분의 지방이 내장 주변이나 혈관 안쪽에 붙어 지방 벽을 이루면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그로 인해 또다시 체온이 떨어지고, 몸은 체온을 유지하지 위해 지방 벽을 더 두껍게 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렇게 쌓인 지방세포 자체에는 혈액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지방이 축적되어 있는 부분의 체온은 오로지 낮아질 뿐이다.
즉 냉증 체질은 비만을 유발하고, 비만은 또 다시 심한 냉증을 유발함으로써 결국 ‘살을 빼고 싶지만 뺄 수 없는’ 차가운 몸이 되고 마는 것이다.

비만, 우울증, 암까지 일으키는 1℃의 체온 차!

예로부터 ‘냉기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했듯이 몸이 차면 온갖 질병이 야기된다.
그렇다면 차가운 몸이 병을 키우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
몸이 차서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전신의 대사 기능이 쇠퇴한다. 내장의 활동도 저하하고 소화기관이나 부인과 계통의 질환에 걸리기 쉽다. 또 체온이 낮아 면역력이 낮아지면 알레르기성 질환이 악화하거나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몸 안에 암세포가 생겼을 때 몸이 차가워져서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백혈구가 암세포에 대항하지 못한다. 차가운 몸속 환경이 면역력을 저하해서 암세포를 더 키우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냉방 시설이 잘 갖추어진 차가운 방 안에서 차가운 음식을 먹고 얇은 옷을 입는 생활을 반복하는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운다. 즉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은 냉증을 유발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며, 그로 인해 면력역이 떨어지면 가볍게는 감기나 변비, 우울증, 소아 비만은 물론 심한 경우에는 암에 이르는 등 그야말로 만성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든 몸도 살아난다!

환경적 요인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점차 늘고 있는 생활습관병*은 소아 비만과 당뇨병, 고혈압 등의 합병증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점차 사회 문제로도 대두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생활습관병*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몸을 차게 하는 잘못된 의식주 생활을 재고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실천’만으로 예방이 가능한 것.
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일은 온열용구를 적극 활용하거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의 사용을 자제하는 등의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 옛날보다 다소 볼품없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며 ‘옛날?는 좀더 건강했는데!’라는 생각이 들거나 ‘요즘은 어쩐지 살이 금세 찌는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의 무심한 생활습?을 재고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보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몸이 스스로 알아서 자신의 치유책을 찾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잘못된 생활습관을 일러주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가족 건강의 좋은 가이드라 할 만하다.

추천평

‘체온’의 높고 낮음은 체질의 하나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중요한 건강 척도이다. 즉 자신의 평균 체온을 체크하고 인지하는 일은 각종 스트레스와 환경 요인으로부터 건강을 위협받는 현대인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인 셈.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건강 필독서라 할 만하다.
- 권오중 (KBS 2TV ‘비타민’ 담당의, 레알권오중여성외과 원장)

‘냉증’은 그저 가벼운 질병이 아니다. 그러나 당장 생활에 불편함이 없다고 해서 냉증을 방치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우울증과 비만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에는 암 유발의 한 요인이 된다. 지금까지 자신의 체온에 무심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이준규 (경향신문 의학전문기자, 보건학 박사)

허준의 『동의보감』을 보면 ‘두한족열(頭寒足熱, 머리는 차게, 다리는 따뜻하게 하라)’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이처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일은 예로부터 전해온 건강 비법!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이 책은 가족 건강의 이정표를 제시한다.
- 고종관 (중앙일보 의학전문기자)

살이 안 찌는 사람과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의 근본적인 원인은 ‘1도의 체온 차이’에서 비롯된다. 그 차이를 알고 몸이 따뜻해지도록 노력한다면 당신은 ‘다이어트’와 ‘건강’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양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조성경 (비만전문 (주) 쥬비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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