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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책머리에 ------------------------------------------ 4
제 1 편 미국대륙횡단 9,000km를 자동차로 달리다 ---- 15
1. 첫째 날 ; 2015. 10. 20(화). ---------------------- 16
○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서의 미국 입국 수속
○ 워싱턴 덜레스 공항의 알라모 지점에서 차 렌트하기
○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서 숙소까지 미국에서의 첫 운전
2. 둘째 날 ; 2015. 10. 21(수). ---------------------- 26
○ 워싱턴 DC 시내 관광
○ 호텔을 나설 때는 반드시 호텔 명함을 챙겨라.
3. 셋째 날 ; 2015. 10. 22(목). ---------------------- 31
○ 알링턴국립묘지 방문
○ 본격적으로 Road Trip을 시작하다.
○ 숙소는 뉴저지 주, 관광은 뉴욕 주에 있는 맨해튼 거리
4. 넷째 날 ; 2015. 10. 23(금). ---------------------- 39
○ 뉴욕 맨해튼 거리 관광
○ 호텔 주소를 GPS에 입력하는 방법
5. 다섯째 날 ; 2015. 10. 24(토). -------------------- 47
○ 관광 명소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하여 출발하다.
○ 캐나다 숙소에서 생긴 일
6. 여섯째 날 ; 2015. 10. 25(일). -------------------- 53
○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과 스카이론에서 점심식사하기
나이아가라강변 산책
7. 일곱 번째 날 ; 2015. 10. 26(월). ----------------- 57
○ 주인집 아주머니와의 가정사 이야기
○ 디트로이트로 출발
○ 또 다시 미국 국경 통과
8. 여덟 번째 날 ; 2015. 10. 27(화). ----------------- 63
○ 시카고로 출발 - 연료는 출발할 때 시내에서 가득 채우는 것이 좋다.
○ 고속도로 상에서 Elk(뿔이 달린 큰 사슴)와의 충돌 사건
○ GPS의 맹점 - 일방통행로의 시카고시내에서 헤매던 일
○ 시카고에서의 공영주차장 이용 - 주차할 때는 차를 비워 두자.
9. 아홉 번째 날 ; 2015. 10. 28(수). ----------------- 67
○ 시카고의 날씨는 변덕스럽다.
○ 시카고 시내 관광
10. 열 번째 날 ; 2015. 10. 29(목). ----------------- 72
○ 시카고 공영주차장의 주차비
○ 또 한 번 알라모지점의 주차장 찾기 시도
○ 로체스터 가는 길
○ 알라모 Roadside Assistance와의 전화통화 - 엔진오일 교환
○ Elk와의 충돌 사고 정식 보고
11. 열한 번째 날 ; 2015. 10. 30(금). --------------- 78
○ 미국 북부(로체스터-미첼) I-90 고속도로를 마음껏 달리다.
○ Black Angus(검은 소) 송아지 고기로 저녁 식사를 맛있게 하다.
○ 주유소에서 주유하는 요령
○ 내일의 날씨 걱정
○ 미국의 거리 이름
12. 열두 번째 날 ; 2015. 10. 31(토). --------------- 86
○ Mountain Rushy More 가는 길 - 큰 바위 얼굴
○ Crazy Horse 관광 - 인디언 전사
○ 내일 일정 Devils Tower 주소 찾기
13. 열세 번째 날 ; 2015. 11. 1(일). ---------------- 93
○ 데빌스 타워 관광
○ 여행 계획은 도시 간 이동시간과 관광소요 시간을 함께 고려한다.
14. 열네 번째 날 ; 2015. 11. 2(월). ----------------- 98
○ 방향지시등 고장 - 와이오밍 주의 롤린스로 향하여 출발하다.
○ Independence Rock Rest Area
15. 열다섯 번째 날 ; 2015. 11. 3(화). -------------- 103
○ Utah 주를 달리다.
○ Roadside assistance 직원과 통화(차량교체 및 엔진오일교환)
○ 알라모 직원의 친절에 깊이 감명 받다.
○ 전자기기는 여분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16. 열여섯 번째 날 ; 2015. 11. 4(목). --------------- 111
솔트 레이크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악천후 속을 달리다.
알라모 지점에서의 차량 교환
GPS가 길을 못 찾으면 빨리 그 지역을 벗어나라.
라스베이거스에서에서 한국인이 경영하는 음식점을 찾다.
17. 열일곱 번째 날 ; 2015. 11. 5(목). --------------- 117
Mead Lake를 찾아 헤매다.
후버 댐을 구경하다.
그랜드 캐니언으로 가다.
스테이크로 저녁식사를 맛있게 하다.
18. 열여덟 번째 날 ; 2015. 11. 6(금). --------------- 124
그랜드 캐니언으로 출발하다.
그랜드 캐니언 제대로 감상하기
19. 열아홉 번째 날 ; 2015. 11. 7(토). --------------- 132
다시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오다.
라스베이거스 시내관광
우여곡절 끝에 숙소로 돌아오다.
20. 스무 번째 날 ; 2015. 11. 8(일). ----------------- 138
라스베이거스에서 LA(로스앤젤레스)로 가다.
드디어 나성(羅城)에 도착하다.
미국 운전자들의 특성
오토바이와 부딪칠 뻔 한 사건
21. 스물한 번째 날 ; 2015. 11. 9(월). --------------- 146
LA 시내 구경
Korea Town 방문
22. 스물두 번째 날 ; 2015. 11. 10(화). -------------- 154
GPS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다.
LA에서 데스밸리를 가다.
데스밸리의 일정 단축
23. 스물세 번째 날 ; 2015. 11. 11(수). -------------- 159
데스밸리 관광
연료가 반이 남으면 무조건 주유하기
24. 스물네 번째 날 ; 2015. 11. 12(목). -------------- 167
데스밸리에서 요세미티로 출발하다.
데스밸리에서 요세미티까지 지도상 거리
25. 스물다섯 번째 날 ; 2015. 11. 13(금). ------------ 172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가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관광
26. 스물여섯 번째 날 ; 2015. 11. 14(토). ------------ 178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숙소 때문에 헤매다
27. 스물일곱 번째 날 ; 2015. 11. 15(일). ------------ 186
샌프란시스코 시내 관광 - 금문교를 걸어서 왕복하다.
샌프란시스코 도시의 특징
28. 스물여덟 번째 날 ; 2015. 11. 16(월). ------------ 192
여행 선물 사기
케이블 카 타고 Russian Hill과 Pier 구경
태평양 연안의 Pier(부두) 산책하기
29. 스물아홉 번째 날 ; 2015. 11. 17(화). ------------ 197
렌터카 반납하기
드디어 샌프란시스코를 떠나다
오랜만에 집에 도착하다
제 2 편 미국대륙횡단 Road Trip 구체적 계획 수립 -- 203
1. Road Trip 준비 --------------------------------- 204
여권 만들기
미국비자 준비
국제운전면허증
여행자 보험
2. Road Trip 일정 짜기 ---------------------------- 207
미국 Road Trip Route 정하기
출발과 도착 날짜 확정
3. 항공권과 렌터카 예약 ------------------------------ 210
항공권 예약
렌터카 예약
4. 보험계약 ------------------------------------------ 212
골드패키지
톨 패스 단자(Tollpass Device ; 우리나라의 Hi-pass)와 긴급출동서비스(Roadside Assistance Protection or Roadside Plus)
보험료의 구체적 내용
5. 미국에서 운전하는 요령 --------------------------- 216
미국의 도로에 관한 일반 상식
고속도로 운전
시내 운전
기타
6. Booking. com을 이용하여 숙소 예약하기 ---------- 225
Road Trip 할 때 숙소 예약 여부
Booking. com을 이용한 숙소 예약하는 방법
7. 기타 개인 소지품 준비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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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편에서는 자동차 여행을 하면서 실제로 겪었던 위험한 순간들, 재미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비교적 자세히 쓰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유명 관광지나 주요 도시들에 대한 이야기는 과감히 생략하고 Road Trip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엮어갈까 한다. 제 2편에서는 필자가 직접 짠 여행 계획, 숙소와 그 밖에 렌터카 예약 등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쓰려고 한다. 우리처럼 여행 떠나기 전에 계획을 철저히 하면 거의 계획대로 실행에 옮길 수 있다. 여행 일정상 도시나 관광지를 구석구석 구경하지는 못했다. 그렇게 하자면 일정이 너무 길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미국 대륙횡단 Road Trip을 할 수 있다. 독자 여러분도 한번 쯤 도전해보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