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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PART1. 전혀 다른 부자학 세상에 부의 도(道)가 있는가 부는 노력만으로 결코 이룩되지 않는다 부자와 빈자를 가르는 건 운명이 아니다 부자가 되는 동양 생태학의 보고, 풍수지리 사주팔자, 관상학, 점성학에 결핍된 2% 2천 년 동안 부자의 길로 인도한 운명개척의 학문 전 세계 부자들 사이에 풍수 신드롬이 불고 있다 Volume+ 재벌가 탄생의 생태적 분석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생가 정주영 전 현대회장의 자택 최종현 전 SK회장의 자택 PART2. 부자생태학 배수진을 치면 재물을 등진다 지금 당장 집이 전저후고의 형태인지 살펴보라 부를 가져다주는 아파트와 사무실의 형상 고층에 사십니까? 한국인의 유전적 체질은 고층과 어울리지 않는다 대한민국 최상위 1% 부자들이 주택에 사는 이유 7층 이하에 살되, 고층이라면 흙을 두어라 밤에는 욕실문을 꼭 닫고 자라 생활 주변의 기운이 운명을 바꾼다 재물운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남향집을 고집하지 마라 남향과 북향의 복은 다르지 않다 최적의 바람길이 정답이다 로또 명당은 없다 홍성의 로또 명당 로또에 당첨되려면 먼저 내 집의 구조를 바꿔라 물이 둥글게 흘러야 돈이 모인다 하나의 명당은 한 가지 복만 준다 큰 재물운을 얻고 싶다면 당장 물길부터 살펴라 바람 잘 날 없는 집은 피하라 바람이 순한 길목을 찾아라 산을 깎아 만든 고층 아파트는 돈을 흩어지게 한다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아야 할 터 과녁빼기집이나 막다른 골목의 집은 피하라 대문과 현관, 현관과 방문, 현관과 침실은 맞보이지 않도록 하라 먼지가 일어나는 땅에는 돈도 날아간다 바다를 매립한 터가 좋을 리 없다 흙먼지가 일어나는 땅은 피하라 샘물보다 높은 터라야 재물복이 있다 집이 도로보다 아래 있다면 당장 이사하라 커브 길의 집에 산다면 하루라도 빨리 떠나야 한다 현관이 늘 밝고 깨끗해야 한다 재물을 가져오는 대문의 형태 현관을 밝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방법 흉한 지형물은 부를 쫓아낸다 불행을 가져오는 지형지물 살기를 없애는 물건들 경매로 나온 집은 의심하라 지기가 쇠약해진 땅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경매로 산 집에 복이 없는 까닭 부동산의 가치기준이 변하고 있다 재테크만 생각하는 터는 복지와 거리가 멀다 풍수로 따져본 부동산 가치 PART3. 재벌 기업의 터 재벌 그룹에 숨겨진 부의 비밀 삼성그룹의 태평로 본관 빌딩 ‘현대의 영광’을 대변하는 현대 계동 사옥 연화부수형의 LG트윈타워 거북 등 위에 올려 세운 SK사옥 부자들은 이미 용산의 가치를 알고 있었다 용산에서 군 시설이 떠나야만 하는 이유 용산의 얼굴 ‘LS용산타워’에 숨겨진 비보책 PART4.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생태건강법 건강을 부르는 잠자리 위치 전망 좋은 아파트에서 불거진 문제 전망 좋은 아파트는 전통적 길지와 거리가 멀다 한국 여성들은 넓게 트인 공간에서 우울함을 느낄 수 있다 전망을 차폐하고, 압혈엔 관엽식물을 키워라 건강과 부를 가져오는 집의 규모 ‘가족나이 ÷ 3.3’ 큰 수맥이 흐르면 소리 소문 없이 이사를 가라 노거수가 사는 곳이 장수 터다 풍토가 좋은 곳에 살아야 장수한다 식습관보다 풍토의 차이가 장수를 결정한다 마산 마을에서 발견한 장수 비결 PART5. 현대교육을 보완하는 풍수인재론 아들과 딸의 방은 달라야 한다 1등 자녀를 만드는 6계명 자녀의 방문에 풍경(風磬)을 달아라 자녀 방의 이름을 현판에 새겨 건다 본명궁에 맞춰 벽지와 커튼 색을 정한다 책상 위에 스탠드를 밝힌다 관엽식물로 기를 보전한다 성공을 부르는 옷 특별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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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마케팅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분야는 아파트와 가전업계다. 포스코 건설의 충남 계룡시 두계리 ‘포스코 더 샵’, 우림건설의 경남 진해와 대전 대덕의 테크노밸리, 현대건설의 부산 민락동 ‘하이페리온’, 삼성물산의 성남 금광지구 ‘래미안’, 대우건설의 구미 원호동 ‘푸르지오’, SK건설의 부산 용호동 ‘SK VIEW’, 방배동 ‘아펠바움’ 등 유수의 아파트들이 풍수지리 마케팅을 도입해 수요자들의 발길을 잡아끌었다.
---p.39 전 세계 부자들 사이에 풍수 신드롬이 불고 있다 서울 시내에서 시가 100억 원대의 건물이나 토지를 여러 번에 걸쳐 풍수 자문을 했다. 특히 강남의 삼성동과 대치동에 소재한 부동산이 많았는데, 매물로 나온 물건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모두 배수진을 친 건물이었거나 토지였다. ---p.80 배수진을 치면 재물을 등진다 고층 아파트에 사는 것이 왜 사람에게 이득이 적은 지는 한국의 부자들 중 최상위 1%들이 모여 사는 서울의 성북동과 한남동을 가보면 알 수 있다. 성북동 부자들에는 이회림 동양제철화학 회장·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등이 있고, 한남동 부자들에는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이명희 신세계 회장·구본무 LG 회장·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신격호 롯데 회장·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등이 있다. ---p.88 대한민국 최상위 1% 부자들이 주택에 사는 이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로또 명당으로 소문난 곳은 로또 구입자에게 복을 주는 명당이 아니고 로또 판매자의 호주머니를 불려주는 명당이다. ---p.124 로또 명당은 없다 물길의 형태는 허리에 벨트를 찬 듯이 집터를 둥글게 감싸며 흐르는 금성수(金星水)라야 재물이 많다. 만약 혈장(穴場, 집터)을 거역하거나 거스르는 반궁수(反弓水)의 형태라면 재물이 빠져나가 가난해질 터다. 서울 시내의 여러 지역에 지기를 공급하는 주산은 아차산, 남산, 우면산 등인데, 이들 산의 지맥이 뻗어가 한강물이 둥글게 흐르는 금성수의 땅은 자양동, 동부이촌동, 압구정동이다. ---p.132 물이 둥글게 흘러야 돈이 모인다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국투자신탁 사옥은 대표적인 과녁빼기 건물이다. 이 빌딩은 북동방에서 건물을 향해 직접 쏘아오는 도로의 끝 지점에 위치한다. 결국 한국투자신탁은 많은 곤경에 처한 뒤 다른 회사에 양도되었다. ---p.158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아야 할 터 아파트 옆으로 고가도로가 지나가면 도로보다 위치가 낮은 곳에 위치한 호수는 재복이 없는 집으로 보면 틀림이 없다. 재운을 얻고 싶으면 필히 고가도로를 내려다보이는 층 이상으로 이사를 가야 한다. ---p.178 샘물보다 높은 터라야 재물복이 있다 건축가 김종성 씨에 의해 설계된 이 빌딩(SK사옥)에는 특이한 것이 하나 있다. 건물 밑 네 기둥에 거북 발의 문양이 그려져 있고, 정문과 후문의 현관 앞에도 거북 머리와 꼬리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문양이 그려져 있는 점이다. 내막은 이 빌딩이 사업번창과 무병장수를 약속받는 건물이 되도록 풍수 최고의 비책을 숨겨뒀던 것이다. ---p.234 재벌 그룹에 숨겨진 부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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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의 상생을 강조한 한국 전통 과학에서 찾아낸 부의 원리,
그리고 이를 실천하는 한국 1% 부자들의 이야기!’ 『부자생태학』의 핫이슈(Hot Issue) 1. 국가가 공인한 풍수컨설턴트이자, 한국 최상위 부자들 사이에 ‘부자메이커’로 소문난 저자가 10년 만에 처음 밝히는 부의 녹색 혁명 2. 서구의 경제학 모델에는 없다. 2천 년 동양 정통의 생태학 지식이 총망라된 풍수지리에 담긴 부의 비밀! 3. 한국의 1% 부자들과 대기업이 현실에서 실천했고, 또 실천 중인 풍수지리학적 부의 법칙 국내 최초! 동양의 생태학에 숨겨진 부의 진실을 밝히다! 어제도 오늘도 평범한 사람들의 가장 큰 소망이 ‘부자’이지 않은 적이 없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은 끊임없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아 공부하고 실천에 옮긴다. 하지만 지금까지 부자기 되려는 사람들이 오직 한 가지 원리에만 집착했다는 사실에 의혹을 갖는 사람들은 찾기 힘들었다. ‘경제학’의 독점이 그것이다. 이제껏 부자의 논리는 서구의 경제학에서 추론한 투자 원칙과 전략을 따르는 것이었다. 수요공급에 따른 가격 논리를 통해 시장 전체를 읽는 눈을 기르는 방법부터 유망 종목이나 개발 유망지 등의 재테크 공식을 알려주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저자는 ‘그러면 과연 이런 방식으로 부자가 됐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한다. 비단 저자의 삶에서뿐만 아니라 사회 구석구석을 관찰해 봐도, 열심히 벌고 재테크를 한다고 큰 부자가 됐다는 뉴스를 접하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기존 경제학 토대의 부자 원리를 대체하는 패러다임으로, 동양의 생태학에 숨겨진 부의 원리를 집중 조명한다. 한국을 포함한 동양에서는 2천 년 전부터 자연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 부를 찾는 원리를 발전시켰다. ‘이렇게 했더니 이렇더라’라는 귀납적 성격의 과학 원리다. 그리고 그 원리는 풍수지리학이라는 철학과 학문으로 체계를 이뤘다. 풍수지리학은 동양의 사주팔자, 관상학 등의 학문과 서양의 기독교 등의 종교와는 전혀 다른 학문으로, 학문과 철학 중 유일하게 ‘누구나 잘 살 수 있다.’라고 외치는 운명개척의 성격을 지닌다. 미신적인 요소만 제거하면, 우리 조상들의 풍부한 경험철학과 자연과학적 운명 개척의 열쇠가 담긴 부자학인 것이다. 한편, 풍수지리는 한국의 부자들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시아 등지에서도 열풍이다.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위와 같은 현상들은 과학이라는 무기로 자연을 파괴해 부를 획득하는 서구 문명이 한계에 온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오점 투성이의 현대 경제학도 막다른 골목에 처해 그 대안으로 자연과 인간의 상호공존 속에서 행복과 부, 그리고 건강을 추구하는 동양적 사고가 현대인들에게 통하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 최고의 부자들은 경제 원칙엔 없는 부자 원리를 실천한다 한국의 부자들은 오래전부터 풍수지리학이 말하는 부의 원칙을 실천하고 있다. 삼성그룹 창시자인 고 이병철 회장의 고향집은 오래전 풍수지리학에서 말한 인재를 만들 땅이었다. 삼성을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세웠던 배경에는 태평로 삼성 본관에 숨겨진 생태적 부의 원리가 있다. 정주영 전 현대 회장, 최종현 전 SK 회장이 이룩한 성공의 배경에도 풍수지리적 부의 원리와 철학이 살아 숨 쉰다. 또한 평범한 사람들은 프리미엄이 붙고, 떵떵거리고 싶은 마음에 초고층 아파트에 살기를 소망하지만, 부자들은 절대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고층에서 살지 않는다. 성북동과 한남동 주택에 한국 최상위 1% 부자들이 사는 이유는 부와 행복을 가져오는 생태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삼기 때문이다. 저자는 하나은행, 기업은행의 프리미엄 프라이빗뱅킹(PB)에서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데, 그가 개최하는 VIP회원 대상의 풍수지리 강연회는 늘 발 디딜 틈 없이 북새통을 이룬다. 평범한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 재테크에만 열중할 때, 부자들은 더 큰 부를 얻기 위해 자연과 인간의 상생관계를 공부하는 것이다. 『부자생태학』에서는 저자가 부자들을 상대로 극비리에 전수하는 풍수지리 부의 원리가 사례들을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부자생태학에서 말하는 부의 원리 저자는 이 책에서 부자가 되는 전혀 다른 방법을 소개한다.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2천 년 전통의 풍수지리학을 21세기 한국의 현실에 접목한 통찰력이 뛰어나다. 우선 거주지의 원칙이다. 배수진을 친 터는 재물도 등지는 위험천만한 자리인데, 도시에 이 원칙을 무시한 아파트단지들이 많아 주의가 요망된다. 특히 강남의 고급 빌딩들도 배수진을 친 형상이 많은데, 자주 경매로 나오거나 그 빌딩에서 사업이 망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당장 내가 사는 아파트와 주택 그리고 사무실이 배수진을 친 터인지, 재물을 부르는 명당인지 알아봐야 한다. 부는 물길과 바람 길이 생명이다. 산을 깎은 자리에 지은 고층 아파트와 고가 도로 아래에 살면 안 되는 충격적인 이유와 대책이 주의를 환기시킨다. 특히 서울의 젖줄인 한강변도 다 좋지 않고, 재물이 달아나는 자리가 많아 단순히 투자 차원에서 접근했을 때 패가망신할 수 있다. 한편, 국토개발이 한창인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허브, 송도 신도시는 비즈니스 외에 주거지로는 불합격이라고 한다. 바다를 매립한 땅에서 사람에게 끼치는 악영향 등을 살펴본다. 경매 열풍이 부는 한국 부동산 투자 현상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한다. 경매로 사고 판 집은 다시 경매에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풍수지리가 명쾌한 해답을 들려준다. 저자는 부자생태학 원리를 실천해서 부를 얻은 한국 부자들과 재벌 기업의 사례를 들어 한층 신뢰감 있는 주장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