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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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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마주이야기로 백창우가 만든 노래 CD 1장 포함, 양장
백창우설은영 그림
보리 2003.04.20.
베스트
1-2학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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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
10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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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책소개

목차

추천하는 말
들어주자, 들어주자

비 오는 날
일어나 일어나
싫단 말이야
너무 매워
이닦기 노래
싫어 싫어
착하고 싸우고 착하고
말로 해도 되는데
우리 집 비홍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이빨
5년 동안 절대 화 안 풀 거야
받아쓰기보다 더 어려운 공부가 있어?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애기 땜에 못 살겠어
만지지 마
두 손으로 줘
빈대떡
나 다섯 가지 감기 걸렸어요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뭐든지 다 사 줄 거야

백창우가 들려주는 악기 이야기
아이들과 금방 친해지는 악기들

백창우가 들려주는 노래 이야기
음악은 즐겁고 재미있는 세계입니다

저자 소개 2

시, 작곡, 노래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 포크그룹 ‘노래마을’을 이끌며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 〈나이 서른에 우린〉, 〈그대의 날〉 같은 노래를 발표했고, 어린이 노래팀 ‘굴렁쇠아이들’과 함 께 아이·어른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동요를 발표하고 있으며, 김용택, 도종환, 안도현, 정호승, 정희성, 김원중, 홍순관 같은 시인·가수들과 시노래모임 ‘나팔꽃’을 만들어 시노래운동을 펼치고 있다.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시리즈로 제 44회 백상출판상을,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로 제1회 대한민국출판상과 제1회 풀꽃동요상을 받았다.
시, 작곡, 노래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 포크그룹 ‘노래마을’을 이끌며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 〈나이 서른에 우린〉, 〈그대의 날〉 같은 노래를 발표했고, 어린이 노래팀 ‘굴렁쇠아이들’과 함 께 아이·어른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동요를 발표하고 있으며, 김용택, 도종환, 안도현, 정호승, 정희성, 김원중, 홍순관 같은 시인·가수들과 시노래모임 ‘나팔꽃’을 만들어 시노래운동을 펼치고 있다.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시리즈로 제 44회 백상출판상을, 《백창우 아저씨네 노래창고》로 제1회 대한민국출판상과 제1회 풀꽃동요상을 받았다.

그동안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를 비롯한 시집 네 권과, 스스로 만들고 노래한 음반 두 장, 시노래 산문집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1·2, 《다 다른 노래 다 다른 아이들》을 냈고, 창작 태교 음악 《뱃속 아기와 나누고 싶은 음악 태담》, 자장노래 《낮에는 해아기 밤에는 달아기》, 놀이노래 《달궁달궁》, 어린이 시에 붙인 《딱지 따먹기》,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동시노래집 《이원수 동요집》, 《김용택 동요집》, 《이오덕 노래상자》, 《권정생 노래상자》, 《내 머리에 뿔이 돋은 날》, 《초록 토끼를 만났어》, 동화를 노래로 만든 《노래하는 강아지똥》 등 여러 개의 작곡집을 냈다. 또한 여러 가수들에게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임희숙), 〈부치지 않은 편지〉(김광석), 〈내 사람이여〉(이동원), 〈벙어리 바이올린〉(윤설하), 〈겨울 새〉(안치환), 〈보리피리〉(정태춘), 〈아홉 켤레의 신발〉(장사익), 〈봄은 고양이로다〉(권진원), 〈남누리 북누리〉(안숙선), 〈만해 아리랑〉(박애리) 등의 노래를 써 주기도 했다.

인디레이블 ‘포크플러스’, ‘왈왈책방’과 백창우 노래작업실 ‘개밥그릇’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음반사 ‘삽살개’를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음반과 책으로 내고 있다.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 『시노래모임 나팔꽃』 동인으로 ‘작게 낮게 느리기’ 사는 삶을 꿈꾸며 시를 노래로 만들어 나누는 시노래 운동을 펼치고 있고, ‘아이들에게 아이들 노래를 돌려주자’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음반사 『삽살개』를 만들어 전래동요와 창작동요를 책과 음반으로 담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낸 책과 음반으로는 시집 네 권과 산문집 『노래야 너도 잠을 깨렴』을 비롯하여 『노래야 너도 잠을 깨렴』 『새로 다듬고 엮은 전래동요』 『이원수 동요집』 『딱지 따먹기』 『예쁘지 않은 곳은 없다』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와 창작태교음악인 『엄마와 아기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같은 것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시리즈로 제44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백창우의 다른 상품

그림설은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멋진 삼총사 솔비, 봄이, 건학이를 재밌게 그린 설은영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아이들의 꾸밈없는 마음이 그대로 표현된 듯 선생님의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순수함을 느끼게 한다. 그린 책으로는 『마스크맨 우리 아빠』, 『소리가 움직여요』, 『맨날맨날 우리만 자래』, 『별라와 하양투성이 공주』,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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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이야기 : 아람 유치원 아이들 24명
아람 유치원 아이들이 어머니와 나눈 말을 적은 것입니다. 아이들 이름은 강현정, 고다연, 김미정, 김보경, 김성수, 김세현, 김우식, 김재희, 김홍래, 박슬기, 박재홍, 신영규, 신예지, 오동훈, 이월아, 이종석, 이태구, 이호, 이호윤, 조민정, 조은성, 조인기, 조형주, 허준호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8쪽 | 764g | 204*270*15mm
ISBN13
9788984281561

책 속으로

말로 해도 되는데

조은성(여섯 살)

오늘 종찬이가 형아들한테 맞았어요.
종찬이가 형아들한테 야! 그래서요.
그래서 형아들이 종찬이 때렸어요.
그런데 야! 한 사람이 나빠요.
아니면 때린 사람이 나빠요?
제 생각에는
종찬이가 먼저 나쁘고
그 다음 형들도 잘못한 것 같아요.
말로 해도 되는데.

--- p.30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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