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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들을 위한 자가 건강 진단 테스트
Prologue 남자를 사랑하기 전에 내 몸을 먼저 사랑하자 1st 헛똑똑 여우들을 위한 진짜 사랑법 유통기한 2년짜리 사랑에 목매지 마라 생리까지 사랑해주는 남자, 여자가 만든다 처녀막이 존재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청결하지 못한 남자에겐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려라 피임 앞에서도 당당한 여자가 돼라 첫 섹스 후에도 몸조리가 필요하다 남자친구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건강을 되찾아라 D컵 가슴을 위해 성형외과에 갈 필요 없다 빨간 날엔 몸을 애지중지 아끼고 보살펴라 성병, 남자보다 여자가 걸리기 쉽다 미장원보다 산부인과를 더 사랑하라 못 다한 여우 건강 보고서 자궁도 내 몸의 일부임을 잊지 마라 2nd 건강을 해치는 여우들의 유행 스타일 스타일보다 몸을 먼저 생각하라 하이힐 하나로 체형 전체가 변할 수 있다 질 세정제도 과하면 해가 된다 건강하게 옷맵시 내는 습관을 들여라 내 몸을 위해 브래지어를 벗어 던져라 여성의 배꼽은 생명의 원천이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무월경을 부른다 겨울철의 미니스커트는 하체 비만으로 이어진다 한방 다이어트, 한약재 성분을 꼼꼼히 따져봐라 못 다한 여우 건강 보고서 여성의 건강은 하초의 건강이다 3rd 일 잘하는 여우들의 고질병 섬세한 감성을 가진 여성은 스트레스에 더욱 취약하다 야근은 여성의 자긍에 큰 타격을 준다 야식의 유혹은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꿀벅지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생리할 땐 엉덩이가 가벼워야 한다 머리 아프게 일하지 마라 모니터 앞에 앉은 여우의 눈은 메마르다 워킹우먼들의 어깨가 망가지고 있다 화장실 눈치 보지 말고 가라 모든 걸 인내해도 소변은 참지 말자 인스턴트 식품 좋아하다 젊음도 짧아진다 커피, 꼭 먹어야 한다면 블랙으로 마셔라 여성호르몬이 흡연 욕구를 부추긴다 여자, 술을 마실 때도 앙큼하게 굴어라 잠만한 보양이 없다 서서 일하는 여성일수록 짠 음식을 멀리하라 남자의 사랑이 충만해야 몸도 건강해진다 못 다한 여우 건강 보고서 워킹우먼을 위한 건강 체조 4th 여우들의 결혼 그리고 임신 결혼은 20대에 하는 게 좋다 결혼식 다음 날 첫날밤을 치러라 남편과의 잠자리를 피하지 마라 출산은 여자 인생 제2의 시작이다 입덧, 모성으로 견뎌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임신 중 적절한 섹스는 태교에 좋다 유산 후 몸 관리는 산후 조리하듯 하라 불임 치료는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노산의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라 임신보다 산후 조리가 더 중요하다 임신 중의 체중 증가는 아이의 건강을 위한 일이다 못 다한 여우 건강 보고서 혼전 성관계에 대한 짧은 생각 5th 내 몸을 사랑하지 않는 여우들이 잘 걸리는 병 난소에 생기는 난치병, 다낭성난소증후군 마법에 걸리지 않는 병 무월경 자궁에 생기는 흔하지만 위험한 혹, 자궁근종 생리하는 여자에게만 나타나는 자궁내막증 곁에 두면 골치 아픈 염증질환, 질염 결혼하지 않은 여자가 잘 걸리는 암, 유방암 젊은 여성들이 잘 걸리는 자궁경부암 사망까지 불러오는 치명적인 암, 난소암 여성들이 잘 걸리는 병, 갑상선질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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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정말 건강하길 바란다면 남자와는 확연히 다른 여자의 몸에 관심을 쏟고 보살펴야 한다. 그러기 위한 첫걸음은 내 몸에 대해 정확하게 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 p9 나 자신부터 몸을 애지중지 아기고 사랑할 때 남자도 그 사랑을 귀하게 대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가슴에 새기자 - p20 이제부터라도 처녀막이 순결의 증표라는 생각은 버리길 바란다. 혹여라도 남자들이 처녀막을 운운하면서 당신에게 주홍글씨를 새기려 하거든 주눅 들지 말고 다시는 그런 헛소리를 하지 못하도록 처녀막이 어떤 조직인지, 왜 존재하는지 조곤조곤 설명하라. - p29 스타일도 전략이라고 하는 시대에 유행에 한발 비켜 있자니 그것도 마음에 걸리고, 그렇다고 몸에 나쁘다고 하는 옷을 마음껏 입는 것도 내키지 않는다면 압서 언급한 대로 스키니 진을 입되, 건강을 감안해 그에 상응하는 자신만의 대안을 찾아봐야 할 것이다. 그러한 노력이 귀찮다면, 유행을 포기하는 것이 차라리 현명할지도 모르겠다. - p79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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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똑똑 여우들을 위한 건강 처방전
“남자를 사랑하기 전, 내 몸을 먼저 사랑하자!" 쇼핑하듯 즐겁게, 재테크하듯 꼼꼼하게 따져야 할 여성의 몸 여자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남자에게는 없는 자궁이라는 곳만을 생각해도 훨씬 복잡한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이 여자다. 그만큼 더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 것도 바로 남자가 아닌 여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젊은 여성들은 너무나 자신의 몸에 대해 무지하며, 심지어 어떤 때는 자신의 몸에 학대 수준의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대한민국 여성의 하초(배꼽 아래 부분, 이 아래 부분에는 골반 뼈를 중심으로 자궁, 난소 등이 포함된다) 건강을 담당했던 한의학 전문의 신정애 원장이 이번엔 여자 몸 이야기를 들고 나왔다. 고달프기만 한 여자의 몸. 자신의 몸에 대해 약간의 지식만 있어도 괴롭지 않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일만큼이나 정신을 차려 자신의 몸을 아끼고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건강생활백서이다. 10대부터 시작되는 무리한 성형과 다이어트, 몸을 해치는 잘못된 유행 패션, 무분별한 성관계로 인한 질병과 임신 중절 등 여자 스스로 건강을 돌보지 않는 범위와 분야가 점점 커지고 있다. 물론 봇물처럼 쏟아지는 건강정보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정작 필요한 정보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회피해버리는 여성들이 너무나 많다. 이런 이들을 위해 저자는 여자의 라이프 스타일 하나하나를 꼬집으며 잘못된 건강 상식, 여자 몸에 대한 오해, 건강을 해치는 패션, 취미활동, 업무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랑, 일, 다이어트만큼 욕심 부려야 할 건강! 사랑에 취해 자신의 몸을 헌신짝처럼 대하면서 남자에게 시간과 사랑을 쏟는 여자들의 몸이 긴 후유증을 남기고 있다. 여자들의 사회활동과 능력이 월등히 높아지면서 잃은 것 또한 많다. 요즘 유행하는 패션 스타일, 성형수술, 다이어트 방법들은 외모는 가꾸어 줄 수 있을지 언정 정작 몸의 건강은 뒷전으로 하고 있다. 여자로서 아름다워지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도 감수해야 한다지만 예뻐지자고, 남자에게 사랑받자고, 명예를 얻겠다고 내 건강을 방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샤넬백보다 내몸을 사랑하라!』는 자신은 똑똑하다고 여기는 헛똑똑 여우들에게 남자에 대한 사랑을 구걸하기 전, 자기 몸에 사랑에 빠질 것을 주장한다.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이 지금 바로 고쳐가야만 할 잘못된 건강 상식들, 반드시 알아야 할 질병 예방법 등으로 여성의 몸을 좀 더 정확히 알고 짚어갈 수 있도록 조언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여성들이라면 한번쯤 인터넷 지식검색 사이트 등을 통해 물어봤음 직한 여자의 몸 이야기를 저자는 속 시원하게 털어놓는다. 여자라서 더 발병하기 쉬운 질병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에 대한 원인, 적절한 생활 습관, 건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마음가짐 등 여자 체질 개선을 위한 방법을 세세하게 담고 있다. 저자는 『샤넬백보다 내 몸을 사랑하라!』의 5가지 주제를 통해 현명하게 아름다워지는 법을 알려준다. ‘1st 헛똑똑 여우들을 위한 진짜 사랑법’에선 사랑도 열정적으로 하면서 자기 몸까지 똑소리나게 챙기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는 연애를 했을 때의 후유증은 몸을 병들게 하는 것은 물론 소중한 삶까지도 망가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2nd 건강을 해치는 여우들의 유행 스타일’에선 예뻐지기 위한 노력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되돌아보게끔 했다. 무분별한 선택이 아닌 건강을 감안해 그에 상응하는 자신만의 대안을 찾길 조언한다. '3rd 일 잘하는 여우들의 고질병‘에선 워킹우먼들을 위한 건강 처방을 들려준다.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지만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경쟁력은 건강임을 다시금 되새겨 준다. '4th 여우들의 결혼 그리고 임신’에선 결혼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로 달라진 출산과 임신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마지막으로 ‘5th 내 몸을 사랑하지 않는 여우들이 잘 걸리는 병’에선 생활환경의 변화로 점점 젊은 층까지 확산되고 있는 질환에 대해 짚어준다. 여자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할 질환을 알려주며 미리미리 몸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주의를 주고 있다. 이에 더해 회사에서나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스트레칭, 혈자리 등을 일러스트로 소개하며 작은 습관 하나로 여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했다. 수백, 수천 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이 없어도 내 스스로 몸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나의 가치는 어느새 높아져 그 자체로 명품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무분별하게 따라하는 식이 아닌 내, 외적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현?한 여우가 되길 바라며 저자는 이 책을 마무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