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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모습이 최고야!
코코몽은 원숭이처럼 나무에 매달릴 수 있는 꼬리를, 아글이는 헤엄을 잘 칠 수 있는 뾰족한 꼬리를, 두리는 귀찮은 벌레를 쫓을 수 있는 긴 꼬리를, 케로는 금빛 찰랑찰랑한 꼬리를 갖고 싶어하지요. 그래서 코코몽은 친구들을 위해 멋진 꼬리를 발명하게 되지요. 아글이, 케로, 두리는 코코몽이 만들어준 발명품 꼬리를 달고 수영도 하고, 들판을 달려보고, 벌레를 쫓아보지만, 그러나 그 꼬리는 너무 불편하고 힘들다는 것을 친구들이 깨닫게 되지요. 친구들은 코코몽의 발명품인 꼬리를 어떻게 할까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꼬리가 있었으면 좋겠어』는 MBC TV의 [느낌표]가 선정한 우리나라 최고의 동화작가 고정욱이 저술한 것입니다. 아울러 SBS TV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자문위원 신혜원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자녀교육을 위한 부록! 『꼬리가 있었으면 좋겠어』는 감수자 신혜원이 저술한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가이드북 [내 아이를 위한 성품별 맞춤 자녀교육 프로젝트 - 만족]을 증정합니다. 아이가 무언가 목표를 향해 도전할 때 힘든 과정을 이기고 성취함으로써 스스로 자랑스러워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선생님의 조언'과 '부모님의 적용'을 덧붙임으로써, 자녀교육에 필요한 생생한 지침을 얻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