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글쓰기 한방에 끝내기
논술 달인도 놓치기 쉬운 글쓰기 오류사례 62
권오문
북치는마을 2009.10.3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글쓰기 실전 지침서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추천사

제1부 글쓰기, 기본이 중요하다
좋은 글, 바른 글이란?
올바른 글쓰기 습관
독서는 글쓰기의 기본
논술, 어떻게 준비할까

제2부 이런 글이 문제다
주어와 서술어가 일치하지 않는 글
부적절한 어휘를 사용한 글
너무 어렵게 쓴 글
너무 길게 쓴 글
공정성과 논리성이 결여된 글
주관성이 농후한 글
문장구조가 어색한 글
내용이 부정확한 글
맞춤법을 무시한 글
언문불일치의 글
잘못쓴 구두점
군더더기가 많은 글
과도하게 생략한 글
외래어를 남용한 글
오류 투성이 국어 교과서
국어 교과서는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제3부 잘못 쓰기 쉬운 말
영부인, 각하
사모님, 선친
자정, 오후 12시
찌게, 유계장
표식, 휴계실, 계시판
삼수갑산을 아시나요
열쇠를 잠갔느냐, 종아리를 걷어라
역시나, 몇갑절
개정, 재개정
갈매기살, 심상찮다, 축하드립니다
리 씨, 이 씨
거칠은, 공포스런

제4부 구별해서 써야 할 말
하다, 시키다
한햇동안, 한 해 동안
3자, 제삼자
비추다, 비치다, 좇다, 쫓다
장이, 쟁이
등, 등지, 들
에, 에게, 에서
깡충깡충, 깡총깡총
주년, 주
선동열, 선동렬
수상, 외상, 국무성
그, 그녀
칠칠맞다고?
일절, 일체
및, 내지, 와, 과
빌어, 빌려, 아니예요, 끼여들어
뭐, 내가 장본인?
하나님, 하느님

제5부 쓰지 말아야 할 외래어, 일본식 조어들
KT. KB, KT&G, POSCO
스킨십, 원샷, 쿨하다
새터민, 참살이
세대, 문민, 민초
민비, 한일합방
파칭코, 파친코, 빠찡꼬
낭만, 레미콘, 바겐세일
-에 다름아니다
자, 역
부락, 명수대, 한반도
간발의 차이, 중차대하다
십팔번, 혜존
수순, 절하, 신병
-적, -화
-있었다, -았었다
깡통, 담배 한 보루

제6부 겹말 모음

저자 소개 1

權五文

종합일간지 종교 전문기자로 오랫동안 현장을 취재하면서 경험하고 발굴한 자료를 중심으로 여러 권의 종교 관련 서적을 펴냈다. 대표적인 종교 관련 저서로는 김수환·정진석 추기경과 혜암·서옹 조계종 종정 등 종교계 원로들을 인터뷰한 《산다는게 뭔고하니》를 비롯해《종교의 미래를 말한다》《신(神)의 시크릿코드》《이웃종교를 위한 변명》《성인에게 길을 묻다》 《종교는 없다》 《분노하는 신》 《예수와 무함마드의 통곡》 《한순간을 영원처럼》 《섭리사의 무거운 짐을 지고》 등이 있다. 이밖에 《일본천황 한국에 오다》 《말 말 말》 《디지털문화읽기》 《신가족시대 행복만들기》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
종합일간지 종교 전문기자로 오랫동안 현장을 취재하면서 경험하고 발굴한 자료를 중심으로 여러 권의 종교 관련 서적을 펴냈다. 대표적인 종교 관련 저서로는 김수환·정진석 추기경과 혜암·서옹 조계종 종정 등 종교계 원로들을 인터뷰한 《산다는게 뭔고하니》를 비롯해《종교의 미래를 말한다》《신(神)의 시크릿코드》《이웃종교를 위한 변명》《성인에게 길을 묻다》 《종교는 없다》 《분노하는 신》 《예수와 무함마드의 통곡》 《한순간을 영원처럼》 《섭리사의 무거운 짐을 지고》 등이 있다. 이밖에 《일본천황 한국에 오다》 《말 말 말》 《디지털문화읽기》 《신가족시대 행복만들기》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논술 심층면접 한 방에 해결한다》 《전환기의 문화인식》 《글쓰기~ 한방에 끝내기!》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 등의 저서들도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 《종교의 품격》은 저자의 22번째 저서이다.

권오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56g | 153*224*20mm
ISBN13
9788956285221

출판사 리뷰

글쓰기와 논술 실전 지침서 두 권 발간!
취재 현장 경험 살려 모범 글쓰기 사례와 칼럼 모아 정리


일간지 논설위원과 편집국장을 역임한 권오문 씨가 글쓰기 실전 지침서로 『글쓰기~한방에 끝내기』와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북치는 마을 펴냄) 등 두 책을 동시에 펴냈다.
언론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오류들을 사례로 들면서 올바른 글쓰기 방법을 제시한 『글쓰기~한방에 끝내기』와 일간지, 주ㆍ월간지 등에 기고한 글을 모은 칼럼집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은 취재 현장에서 글쓰기에 대해 남다른 고민을 해온 저자가 자신의 글쓰기 경험을 살려 펴낸 역작이다.
특히 저자의 열네 번째의 저서가 되는 이들 책은 틀리기 쉬운 사례들을 뽑아 글쓰기 요령을 소개하고 실제로 칼럼을 통해 논술문장의 전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글쓰기의 보기 드문 실전 가이드이다. 저자는 출간의 의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요즘처럼 글쓰기의 중요성이 강조된 때도 없었습니다. 30여 년 동안 글 쓰는 일에 종사하면서 늘 갖게 되는 고민은 글쓰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글자를 나열한다고 해서 글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히 언어 교과서라고 말할 정도로 모범적인 글쓰기 사례로 꼽히고 있는 신문들도 자세히 뜯어보면 상당한 오류를 발견하게 됩니다.”

보완에 보완을 거듭한 『글쓰기~한방에 끝내기!』
저자는 10여 년 전 『이것을 알면 바른 글이 보인다』라는 책을 펴내 화제가 됐으며, 이 당시 더 완벽한 글쓰기 지침서를 펴내겠다는 독자와의 약속에 따라 보완을 거듭해 이번에 『글쓰기~한방에 끝내기!』를 선보였다.
저자는 우선 글은 기본을 잘 갖춰야 한다고 보고, 언중이 잘못 쓰고 있는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즉 ,주어와 서술어가 일치하지 않는 글, 부적절한 어휘를 사용한 글 ,너무 어렵게 쓴 글 ,너무 길게 쓴 글 ,공정성과 논리성이 결여된 글 ,주관성이 농후한 글 ,문장구조가 어색한 글 ,내용이 부정확한 글 ,맞춤법을 무시한 글 ,‘언문불일치’의 글 ,군더더기가 많은 글 ,과도하게 생략한 글 ,외래어를 남용한 글 등을 그 예로 들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잘못 쓰고 있는 어휘로 ‘영부인’ ‘각하’/‘사모님’ ‘선친’/‘자정’ ‘오후 12시’/‘찌게’ ‘육계장’/‘표식’ ‘휴계실’ ‘계시판/‘역시나’ ‘몇 갑절’/‘갈매기살’ ‘심상찮다’ ‘축하드립니다’/‘거칠은’ ‘공포스런’ 등 여러 사례를 서로 비교하면서 바른 글쓰기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하다’, ‘시키다’/‘비추다’ ‘비치다’/‘좇다’ ‘쫓다’/‘주년’ ‘주’/‘그’ ‘그녀’/‘일절’ ‘일체’/‘빌어’ ‘빌려’/‘아니예요’ ‘끼여들어’ 등과 같이 잘못 쓰고 있거나 가려 써야 할 것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밖에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쓰고 있는 일본식 조어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낭만’ ‘레미콘’ ‘바겐세일’ 등 일본식 조어나 ‘?에 다름 아니다’ ‘간발의 차이’ ‘중차대하다’ ‘십팔번’ ‘혜존’ ‘수순’ ‘절하’ ‘신병’과 같이 일본어를 그대로 번역해 쓰면서도 일본말인지도 모르고 있는 사례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보이고 있는 ‘겹말’을 집대성한 것도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이다.

남기심 전 국립국어원장은 “이번에 나온 저서는 잘못된 우리 언어 사용 실태를 정확히 꼬집어 그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면서 “사실상 ‘국민의 글쓰기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신문 기사를 사례로 들어 바른 글쓰기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