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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이 뭐지?
젊은 한의사가 쉽게 풀어 쓴 음양오행 개정판
전창선
와이겔리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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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top20 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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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초판 서문
개정판 서문

1장 잃어버린 원을 찾아서
우리의 둥근 원
사람의 몸속에 살아 숨 쉬는 바다
하나를 알면 만을 안다
원은 어디에서 오는가?
단순한 공간은 시간의 원운동을 한다
다이아몬드와 흑연
시간과 공간은 둘인가, 하나인가?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다
어린 왕자의 눈에만 보이는 코끼리
잃어버린 원을 찾아서
얻기 위해 비우자

2장 우주를 낚는 그물
음양이란?
우주를 낚는 그물
음양의 탄생
음양을 깨닫기 위하여

3장 세상을 보는 음양의 눈
하나. 짝이 있는 우주
둘. 홀로 있는 우주
셋. 밝혀지는 우주

4장 나는 누구인가
음양으로 풀어본 컴퓨터
인간과 지구의 중심
사람의 삼극
단전이란
수승화강
임맥과 독맥
월인천강과 만법귀일
뇌 속에 살고 있는 해태
몸과 마음의 행로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
램프의 요정
중용
삼태극
시각 바꾸기

음양을 마치면서

저자 소개 1

부산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의학의 인문학적 배경을 이해하기 위하여 늦은 나이에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유교경전학을 공부하고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에는 ‘옴니허브’의 전신 ‘한의학연구소 古鼎齋’를 설립하였고, 2007년에는 거창 보해산 자락에 ‘약산약초교육원’을 설립하여 해마다 공보의와 개원한의사를 대상으로 肥瘦論과 三攻法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음양이 뭐지』 『오행은 뭘까』 『음양오행으로 가는 길』 『먹으면서 고치는 관절염』 등이 있고, 역서로 『금궤요략심전역해』 『의의병서
부산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한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의학의 인문학적 배경을 이해하기 위하여 늦은 나이에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유교경전학을 공부하고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에는 ‘옴니허브’의 전신 ‘한의학연구소 古鼎齋’를 설립하였고, 2007년에는 거창 보해산 자락에 ‘약산약초교육원’을 설립하여 해마다 공보의와 개원한의사를 대상으로 肥瘦論과 三攻法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음양이 뭐지』 『오행은 뭘까』 『음양오행으로 가는 길』 『먹으면서 고치는 관절염』 등이 있고, 역서로 『금궤요략심전역해』 『의의병서역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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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80g | 148*210*20mm
ISBN13
9788995461099

출판사 리뷰

음양편 『음양이 뭐지?』에서는, 1장 잃어버린 원을 찾아서와 2장 우주를 낚는 그물을 통해 왜 우리가 음양을 배워야 하는가 하는 당위성을 이야기하고, 3장 세상을 보는 음양의 눈에서는 ‘짝이 있는 우주’, ‘홀로 있는 우주’, ‘밝혀지는 우주’의 순서로 음양이 가지고 있는 숨은 뜻을 풀어봅니다.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를 마지막 장으로 하여 인간에게 실제로 적용되는 음양을 밝히고 있습니다.
음양을 공부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삼라만상의 실상을 파악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을 깨닫는 데 있습니다. 음양은 천지의 도(道)로서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공부해가는 것입니다. 이 책은 어두운 밤에 작은 등불이 되어줄 것입니다. 음양을 공부한다는 것은 태극을 깨닫는 것입니다.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나아가야 합니다.

음양(陰陽)은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해가 진다.’는 가장 단순하고 명확한 자연의 진리에서 출발한 학문이므로 ‘맞다, 틀리다’고 시비(是非)를 가릴 수 없습니다. 자연주의 사유 방법은 인간이 임의대로 설정한 인간 중심의 철학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단지 문제가 되는 것은 음양이라는 자연의 비밀을 푸는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그 쓰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불후의 보검을 가지고 활법(活法)을 터득해 사람을 살리는 데 쓸 수도 있고, 부엌에서 무를 자르는 데 쓸 수도 있습니다. 자칫하면 사람을 죽이는 데 쓸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음양이 뭐지?』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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