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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Introduction)
서울의 분야별 Best 7 (History, Arts, Scenic Spots, Things to Eat, Shopping, Things to Do) 서울의 지리 (Seoul: Lay of the Land) 서울의 역사 Part I 1. 광화문 지역 경복궁, 창덕궁, 종묘, 창경궁, 삼청동, 북촌, 인사동, 덕수궁, 정동, 시청 주변 2. 명동 지역 명동, 남대문 3. 성북동 지역 성북동, 부암동 4. 동대문 지역 동대문 시장, 대학로 5. 서대문 지역 신촌, 홍대, 서대문 형무소 박물관 & 독립문 6. 용산 지역 이태원, 기타 용산 지역 7. 한강 지역 한강 유람선, 여의도, 서울의 숲, 양화진, 한강시민공원 8. 강남 지역 압구정/청담동, 코엑스, 강남의 공연장, 롯데월드, 과천 9. 서울 근교 지역 DMZ, 강화도, 인천, 용인, 수원화성, 천안독립기념관, 이천, 철원, 조선왕릉 Part II A. 여행자 기본 정보 출발전 준비, 입국 및 세관, 기본적인 한국 문화, 현지 정보 B. 교통 한국 입국, 국내 교통시설 이용 정보 C. 숙박 호텔 및 여관, 한옥, 게스트하우스, 서비스레지던스 목록 D. 음식 한국음식 소개 E. 쇼핑 한국에서 사면 좋은 물건, 시장 정보, 쇼핑 지역 F. 기본 한국어 알면 유용한 표현, 한국어 학교 및 학원 소개 G. 공연 정보 한국의 공연 문화, 공연장 목록 H. 박물관 & 미술관 역사 박물관, 미술관 I. 축제 서울내 축제, 서울밖 축제 K. 밤문화 & 유흥 전통찻집, 카페, 펍 & 와인바, 찜질방, 노래방, PC방 L. 영화 M. 활동 불교 선 체험, 한의학, 요리, 자원봉사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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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Seoul Selection is proud to announce the release of Seoul Selection Guides: Seoul. The most comprehensive guidebook to the city of Seoul ever released, SEOUL contains 464 pages of in-depth travel information, helpful tips, background information on culture and history, detailed maps and beautiful photographs. Making full use of Seoul Selection's vast knowledge of the city, the guidebook is perfect not only for tourists visiting Seoul on holiday, but also for veterans of the metropolis looking for a deeper understanding of its history and culture. Highlights Include: -Comprehensive and detailed NEIGHBORHOOD-BY-NEIGHBORHOOD DESCRIPTIONS of one of Asia's most dynamic cities -BEAUTIFUL PHOTOGRAPHS that bring alive Seoul's scenic charms -HELPFUL TIPS to ensure you make the most of your visit -DETAILED MAPS and TRANSPORTATION INFORMATION -CULTURE AND HISTORY NOTES that provide background information and stories to enrich your traveling experience -Information on DAY TRIPS TO INTERESTING LOCALES outside of Seoul, including the DMZ and Korea's royal tombs -Text provided in FUN-TO-READ AND EASY-TO-USE manner About the Book Seoul Selection Guides: Seoul aims to be the definitive guide to Korea's historic capitals. For reader convenience, it is divided into two sections: Part 1 introduces things to do and see in Seoul, while Part 2 covers basic tourist information. Features include: -Seoul's Best 7: A photographic guide to the city's highlights. -History of Seoul: 600 years of Seoul history, put in compact and easy-to-read form. -Maps: Illustrated and coordinated maps to help you get around. -Travel Tips: Helpful advice on tourist destinations. -History and Culture Notes: Interesting stories and background information to enrich your travel experience. About the Author A native of Long Island, New York, Robert Koehler has lived in Korea since 1997. Readers of this magazine know him best as the editor-in-chief of SEOUL, Seoul Selection's monthly travel magazine. Prior to joining Seoul Selection, he worked as a translator for a major Korean newspaper and, before that, an English teacher in the Korean countryside. In addition to this guidebook, he has also co-authored the best-selling walking guide "Seoul's Historic Walks." 세계인에게 최고의 서울여행을 선사할 본격 가이드북! 국내외 출간된 서울 가이드북(영문) 중 최대 정보량 - 464쪽 매력적인 서울 풍경을 담은 440여점의 사진 게재 한국 생활 13년차인 미국인 필자가 전하는 생생한 현지 정보 광화문, 명동, 성북, 서대문, 용산, 강남 등 7개 권역 집중 탐방 북한산 등 서울 소재 5개 산의 하이킹 코스와 DMZ, 강화도, 인천 등 서울 인근 관광 명소 9곳 소개 숙박, 교통, 음식, 쇼핑 등 서울 여행에 필요한 정보 총망라 한국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35개의 History & Culture 팁박스 지역별 관광명소와 식당, 숙소가 표시된 일러스트 지도 및 약도 25개 수록 서울을 제대로 알리는 ‘토종’가이드북 “한국방문의 해(2010~2012)”를 몇 달 앞두고 서울을 여행하는 외국인을 위한 본격 영문 가이드북이 국내 출판사에 의해 출간됐다. 한국문화 컨텐츠 전문제작사인 서울셀렉션이 지난 9일 출시한 『Seoul Selection Guides: SEOUL』(이하 『SEOUL』)은 464쪽 분량의 종합여행안내서로, 국내외 통틀어 지금까지 영문으로 나온 서울 여행 가이드북 중 최대 정보량을 자랑한다. (2008년판 『Lonely Planet Seoul City Guide』는 208쪽) 그동안 서울에 대한 영문 여행 가이드북은 외국 출판사에서 출간된 것이 주종을 이루었으나, 이번에 『SEOUL』이라는 ‘토종’ 가이드북이 나옴으로써, ‘외국산’ 가이드북들의 문제점이었던 정보량의 한계, 최신 여행 정보와 사진의 부족, 문화적 오해로 인한 왜곡된 시각을 극복하고, 국제적 도시로 발돋움한 서울의 위상을 보여줄 대체 가이드북의 역할을 수행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SEOUL』의 저자인 로버트 콜러(Robert Koehler) 씨는 지난 13년 동안 한국에서 거주해 온 미국인으로, 2005년부터 영문 월간지 『SEOUL Magazine』의 편집장으로 서울의 문화생활 및 여행 정보를 영어권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SEOUL』 가이드북은 콜러 씨와 서울셀렉션 편집팀이 지난 5년 동안 서울 곳곳을 직접 발로 뛰고 카메라 셔터를 눌러 취재한 서울 여행 정보의 집대성이다. 보기 쉽고 찾기 쉬운 정보 구성과 디자인 『SEOUL』 가이드북은 지역별로 관광지를 소개하는 전반부와 숙박, 교통, 쇼핑 등 일반 여행 정보를 담은 후반부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에서는 서울을 크게 7개 권역으로 나누어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여기에 북한산 등 서울 소재 5개 산의 하이킹 코스와 DMZ, 강화도, 조선시대 왕릉 등 서울 인근의 관광명소를 추가하였다. 각 장마다 일러스트가 가미된 자세한 지도와 약도가 있어 원하는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서울을 담은 컬러사진 440여점 『SEOUL』 가이드북은 흑백 사진과 빽빽한 텍스트로 구성되어 있는 ‘외국산’ 가이드북들과 달리, 다채로운 컬러사진 440여점을 배치한 다양한 레이아웃의 시도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문화 도시 서울의 매력을 지면상에서 먼저 체험할 수 있도록 편집된 것이 특징이다. 낯선 여행지에서 어디를 가고 무엇을 봐야할지의 선택이 필수인 관광객들에게 해당 명소의 매력적인 사진만큼 선택을 돕는 정보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여행의 재미를 2배로 만드는 History & Culture 또한 본문 곳곳에 “History & Culture”라는 박스 정보를 배치, 해당 장소와 관련된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와 문화 상식들을 소개하여 외국인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동시에 여행의 재미가 배가될 수 있도록 하였다. 고종의 커피 사랑, 덕수궁 돌담길 이야기의 유래, 블랙데이, 뻬뻬로데이 등 우리나라에만 있는 특별한 문화에 대한 재치 있는 설명이 돋보이며, 세종대왕, 이순신, 흥선대원군, 명성황후 등 파란만장한 시대를 살았던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 시대적 상황도 흥미진진하게 소개되고 있다. 서울 구경도 식후경, 다양한 한국음식과 맛집 소개 책 전반부의 권역별 관광지 소개에는 해당 지역이 끝나는 부분에 가볼 만한 ‘맛집’ 목록이 정리되어 있고, 그 위치를 지도에 표시해놓아 외국인들이 관광을 하며 편리하게 식사할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책 후반부에서는 다양한 한국 음식을 컬러사진과 함께 소개해 우리 음식을 잘 모르는 외국인들도 사진을 보면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서울의 이미지 제고와 우리 문화 바로 알리기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 1,200만 유치 목표를 발표하고 정부가 2010년부터 2012년까지를 “한국방문의 해”로 지정하는 등 관광산업을 국가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시점에서, 『SEOUL』과 같은 ‘토종’ 가이드북은 한국을 방문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알차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한국의 이미지 제고와 ?리 문화를 바로 알리는 중요한 매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