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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사람의 마음을 읽고 움직이는 심리분석의 결정판
1장 그 몸짓과 표정으로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진심은 어디에 감춰져 있나? 1 눈이 마주친 순간에 볼 수 있는 것 2 저 표정은 혹시 화가 난 걸까? 3 감췄다고 생각해도 드러나는 진심 4 첫 만남 - 외모에 반드시 나타나는 마음속 세계 5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6 거짓말을 꿰뚫어보는 기술 2장 그와 그녀는 어떻게 사랑에 빠진 걸까? -남성과 여성의 심리법칙 1 “나 사실은” 하고 말을 꺼내는 것만으로 2 어느 순간 사랑에 빠졌다! 3 그 사람 마음이 당신에게 기울 때 4 그 사람이 좋은 이유 5 이제 실전으로 넘어가 보자 6 왜 흔들릴까? 남자와 여자의 불가사의한 감정 7 진심을 모를 때 3장 좋다, 싫다의 분기점은? -인간관계 방정식 1 좋고 싫은 감정은 어째서 생길까? 2 당신을 좋아하게 하는 심리학적 방법 3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신기한 이유 4 이유 없이 싫은 사람 4장 무엇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였는가? -설득, 교섭, 회유의 심리공략법 1 왜 이 한마디가? 2 첫 만남에서 상대방과 단번에 친해지는 기술 3 비즈니스가 놀랄 만큼 잘 풀리는 심리법칙 4 주도권을 잡고 싶다면 5 대화 안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심리법칙 6??내가 왜 이런 마음을 먹었지???하는 심리효과 5장 당신의 진심은? -‘위험한 마음’의 건강진단 1 당신에게도 혹시 이런 증상이? 2 자기 속마음을 알 수 없을 때 3 자신을 지키는 여러 가지 마음의 형태 4 자신은 눈치 채지 못하는 불가사의한 심리 6장 자신도 모르게… -마음의 신기한 습성 1 실수로 한 말에 진심이 담겨 있다 2 당신 안의 또 다른 당신 3 마인드 컨트롤의 기본적인 노하우 4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선 5 꿈의 심리분석 - 메시지가 전하는 의미는? |
Isamu Saito,さいとう いさむ,齊藤 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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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의 심리 - 감춰진 마음이 보인다
인간관계에 있어 시선에서는 언제나 상호관계가 이루어진다. 즉 ‘내가 누구를 쳐다본다, 누가 날 쳐다본다’라는 공식이 성립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시선에는 겉으로 드러난 표정과 말 그리고 동작 이면의 것, 다시 말해 감춰진 진심이 담겨 있다. 좀 더 자세히 짚어보자. 사람은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사실은 상대방이 싫다거나 불쾌하다는 생각이 들면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을 쳐다보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반대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갖고 있으면 마음을 전하고 싶어 자연히 상대방을 쳐다보는 횟수가 늘어난다. 뜨거운 눈빛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이는 꼭 말로 전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한 말이다. 그러나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 즉 난생 처음 보는 사람이 당신을 뚫어지게 쳐다본다면 어떨까? 아마 금세 기분이 나빠질 것이다. 쳐다본다는 것은 호감의 표현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적의와 경쟁심을 표출하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상대를 보는 것 자체가 벌써 공격을 의미한다. 하지만 인간의 경우, 빤히 쳐다보다가도 고개를 돌려 시선을 거두면 공격할 의사가 없다는 신호이다. 전철 안에서 다른 사람과 눈이 마주치면 보통 다들 시선을 돌린다. 시선을 돌리지 않으면 상대방이 불쾌감과 적의를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이성에게 눈길을 계속 받으면 혹시 나에게 반했나 하는 착각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렇듯 무심코 보내는 시선을 해석하는 것도 여러 가지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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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알아도 신기할 정도로 상대방의 마음이 보이는
사람 마음의 신기한 습성! 상대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사람은 거짓말을 한다. 남에게만이 아니라 자신에게도 한다. 그리고 대부분은 의식적으로 거짓말을 하지만, 때론 무의식적으로 거짓말을 할 때도 있다. 즉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사람은 특별히 즐겁지 않을 때도 주변 상황을 살피고 즐거운 표정을 지을 수 있다. 실제론 재미가 없거나 속으로 화가 치밀어도 결코 진심을 보이지 않으려는 것이 사람의 성향이다. 이 때문에 다들 다른 사람이 쓰고 있는 가면을 벗겨내고 진실한 마음이 어떤지를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사람의 진심과 심리를 알 수 있을까? 사실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다. 바로 동작, 몸짓, 표정의 변화 등 행동을 통하여 다른 사람이 품고 있는 진정한 마음을 알 수 있다. 그럼 대체 몸짓과 사람의 심리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이런 의문에 답을 주는 것이 심리학이다. 사람의 마음을 읽고 움직이는, 심리분석의 결정판! 이 책에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상대방을 움직이는 기술이 여러 가지 심리학 분석을 근거로 망라되어 있다. 그러나 사람의 심리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히 상대방의 심리를 분석하기 위한 지식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심리를 분석하기 위한 지식도 담겨 있다. 또 상대방과 자신의 마음의 균형이 더욱 잘 맞도록, 사람의 심리를 더욱 정확하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심리분석 방향을 정리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이제까지보다도 더 향상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