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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업무 효율을 높이는 감각 : 가장 먼저, 내 책상을 확인할 것
01 · 메모하는 습관은 20시간을 아낀다 | 넛지 이론 02 ·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갓생 살기 | 의사결정 피로 현상 03 ·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이루기 | 스몰 스텝 전략 04 · 메모지에 색깔별로 할 일을 적어 보자 | 색채 심리 이론 05 · 집중력은 책상 환경이 만든다 | 넛지 이론 06 · 좋아하는 일부터 하면 싫은 일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 프리맥의 원리 07 · 같은 종류의 일은 몰아서 한 번에 처리하자 | 타임 블로킹 기술 08 · 루틴이 생기면 집중 모드로 쉽게 전환한다 | 시작 루틴 09 · 불필요한 서류는 책상 위에 두지 않는다 | 깨진 유리창 이론 10 · 내 안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자 | 성취 동기 11 ·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수는 없는 법 | 행동의 장벽 낮추기 12 · 아침의 시작이 하루를 만든다 | 작은 성공 이론 13 · 우리의 뇌는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 마법의 숫자 이론 14 · 스트레스와 긴장은 하나도 좋을 것이 없다 | 시각적 잡음 줄이기 15 · 루틴은 얼마나 지킬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 습관의 트리거 만들기 칼럼 01 · 스마트폰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2장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감각 : 그리고 내가 뱉는 말을 확인할 것 01 · 숫자나 사례로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자 | 숫자의 신뢰 원칙 02 · 중요한 이야기는 반드시 처음이나 마지막에 한다 | 초두 효과, 최신 효과 03 · ‘O·X’보다 ‘어느 쪽으로 할래?’라고 묻자 | 전제 설정형 선택 질문 04 · 프레젠테이션의 성패는 첫인상이 좌우한다 | 초두 효과 05 · 상대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려면, 상대를 관찰하라 | 미러링 효과 06 · 중요한 협상에서는 복장을 신경 쓰자 | 후광 효과 07 · 프레젠테이션에는 적절한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 | 스토리텔링 효과 08 · 작은 YES를 쌓아가면 어려운 협상에서도 성공한다 | 풋 인 더 도어 이론 09 · 상대방의 인상에 남게 하려면 일곱 번 반복해 말하라 | 일곱 번 노출의 법칙 10 · ‘당신만을 위한’ 제안이라면? | 희소성의 원리 11 · 숫자를 이용해 제안의 가치를 높인다 | 희소성의 원리 12 · 단정한 겉모습은 설득력을 높인다 | 후광 효과 13 · 한 번 거절당한 후 제안은 통과되기 쉽다 | 도어 인 더 페이스 이론 14 · 무난한 선택지가 더 많이 선택 받는다 | 골디락스 효과 15 · 첫 번째 데이터는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된다 | 앵커링 효과 16 · 정보는 찾기 쉽게, 인상에 남는 자료의 오른쪽 위에 배치한다 | 시각 우세성, Z의 법칙 17 · 회의를 주도하고 싶다면 테이블의 중심에 앉는다 | 위치의 중요성 18 · 나의 설득력 점수는 몇 점? | 녹음·녹화 기능 활용하기 19 · 프레젠테이션 고수는 ‘제스처’의 고수다 | 나에게 집중시키기 칼럼 02 · 장소는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든다 3장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감각 : 또, 내 손이 닿는 주변을 둘러볼 것 01 · 상대방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공통점’을 찾는다 | 유사성 매력 효과 02 · 매일 하는 인사는 호감도를 높인다 | 단순 노출 효과, 자이언스 효과 03 · 적절한 눈 맞춤의 효과를 기대하라 | 눈 맞춤 효과 04 · 신뢰를 얻고 싶다면 상대의 이름을 불러라 | 이름 부르기 효과 05 · 웃는 얼굴은 긴장감을 무너뜨린다 | 거울 뉴런 06 · 배려는 물리적 거리에서 일어난다 | 안전 영역 이론 07 · 약점을 솔직하게 드러내면 친근함이 생긴다 | 자기 개방 효과 08 · 상대와 말하는 속도를 맞추며 대화하라 | 미러링 효과 09 · 함께 고민하면 서로에게 동료의식이 싹튼다 | 공유와 공감의 원리 10 · 부정적인 인상은 다시 바꿀 수 있다 | 갭 효과 11 · 상대에 대한 존중은 경청에서 전해진다 | 적극적 경청 12 · 성의 있게 거절하는 법은 따로 있다 | 효과적인 거절 13 ·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서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 자기효능감 이론 14 · 협력은 상대와의 유대감을 만든다 | 공동행위의 효과 15 · 일관된 태도와 주장은 안정감을 준다 | 일관성의 법칙 16 · 상대의 정보를 기억하고 활용하자 | 리허설 효과 17 · 비밀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얻는 것 | 심리적 안전감 18 · 고정관념은 되어가던 일도 망친다 | 부정적 단정 19 · 칭찬과 지적, 효과 있는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 샌드위치 피드백 효과 20 · 칭찬은 하면 할수록 좋다 | 인정 욕구 21 · 내가 닮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 | 모방 학습 22 · 다른 기억과의 연결이 중요하다 | 연상 기억법 칼럼 03 · 취미도 성격도 다른 사람과 잘 지내려면 4장 팀을 강하게 만드는 감각 : 그렇다면 지금, 나는 어디에 속해있는가? 01 · 성공 경험은 팀끼리 공유할수록 좋다 | 모방 학습 효과 02 · 감사와 칭찬은 성과 직후가 가장 효과적이다 | 피그말리온 효과 03 · 털어놓고 말할 수 있는 공간은 안정감을 높인다 | 심리적 안전감 04 · 행동으로 보여주면 팀의 의욕이 높아진다 | 신뢰의 누적 효과 05 · 이유를 알고 일하면 책임감과 주체성이 길러진다 | 왜냐하면 효과 06 · 부하 직원의 자존심을 지켜라 | 상대의 존엄 지키기 07 · 점심 미팅에서는 속마음을 끌어낼 수 있다 | 점심 미팅 기법 08 · 성공 경험을 이어가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 안전지대의 확장 09 · 관심은 또 다른 안정감의 표현이다 | 호손 효과 10 · 미래의 가능성을 떠올리면 긍정적인 힘이 생긴다 | 피드 포워드 효과 11 · 앵무새 기법으로 작업 내용을 확인한다 | 적극적 경청 12 · 성과를 내는 팀의 방식을 따라 하자 | 의도된 시스템 13 · 작은 부탁은 서로에 대한 이해를 가져 온다 | 사회적 교환 이론 칼럼 04 · 좋은 리더로 기억되며 직원을 떠나보내는 방법 5장 큰 실수를 미리 알고 대비하는 감각 : 이제는, 앞을 내다볼 수 있는 것 01 · 큰 실수를 막으려면 작은 신호를 방치하지 않는다 | 이상 신호의 초기 대응 02 · 만약을 위해 합의 내용을 반드시 글로 남긴다 | 확증 편향 03 · 피로가 쌓였을 때 중요한 결정은 하지 말자 | 의사결정 피로 현상 04 · 대화 초반에 오해를 줄여주는 한마디를 건네자 | 전제 설정 05 · 문제가 생겼을 때 중요한 것은 사과보다 개선 의지다 | 신뢰 회복 06 · 좋은 일을 한 뒤일수록 다음 행동에 더 주의를 기울인다 | 도덕적 허가 07 · 의견 충돌 시 무엇이 핵심 ‘축’인지 명확히 한다 | 서로의 가치관 이해하기 08 · 감정적인 사람은 후회만 만들 뿐이다 | 분노 조절 09 · ‘그래도 여기까지 했는데’라는 마음은 합리적 선택을 막는다 | 매몰 비용 효과, 콩코드 효과 10 ·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 사회적 증명, 관성 편향 11 · 공격적인 말을 들었을 때일수록 한 번 더 생각하자 | 투사 이론 12 · 빠르게 바로잡고 사과하는 것이 관계 회복의 핵심이다 | 신뢰의 조기 회복 13 · 스스로 묻고, 설명하는 시간을 갖자 | 자기 설명 14 · 머릿속에 구조를 그려, 상대의 마음을 쉽게 파악하자 | 트리 구조 칼럼 05 · 혼란한 상태에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 6장 감정을 조절하고 나를 다스릴 줄 아는 감각 : 마침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것 01 · 작은 성공은 자기긍정감을 키운다 | 작은 성공 이론 02 · 마음을 안정시키는 리셋 버튼을 준비한다 | 앵커링, 행동 활성화 03 · 나의 감정을 침착하게 마주하자 | 부정적 수용 능력 04 · 과한 ‘완벽주의’는 자신을 몰아세운다 | 인지적 유연성 05 · 한 걸음 물러서 자신을 바라보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 메타인지 06 · ‘내 탓’하는 습관을 바로잡으면 시야가 넓어진다 | 귀인 재훈련 07 ·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상황을 기록하고 패턴을 시각화한다 | 스트레스 대처 08 · 동기부여를 유지하기 위한 보상을 준비한다 | 보상 체계 09 · 생각의 전환에 따라 경험치는 크게 달라진다 | 리프레이밍 사고 10 ·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 대신 지금의 나를 소중히 한다 | 마음챙김 11 · 자신을 힘들게 하는 ‘좋은 사람 되기’를 그만둔다 | 과잉적응 12 · 부정적 감정을 지혜롭게 정리하는 방법을 찾는다 | 감정 인정하기 13 · 일상 속의 ‘좋은 일’을 찾는 습관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 | 세 가지 좋은 일 14 · 불안에 짓눌릴 때는 마음을 글로 털어놓는다 | 저널링 효과 15 · 고민 시간은 30분으로 정해 두자 | 타임 블로킹 기술 16 · 우리의 몸은 이미 신호를 보내고 있다 | 신체 감각에 대한 자각 17 · 과거의 부정적 기억도 자기긍정감으로 이어진다 | 감정의 재정리, 내적 성찰 칼럼 06 · 자신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발견하려면 출처 · |
Isamu Saito,さいとう いさむ,齊藤 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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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지 않고 일을 잘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쉽게 성과를 가져오고, 불필요한 단계를 줄인다. 경제적인 업무 수행, 좋은 성과를 내는 영업, 건강한 인간관계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말과 행동에 숨겨진 심리를 이해하는 능력은 오늘날 직장인에게 필수로 요구된다.
---p.12 해야 할 일을 색깔로 구분해서 시각화하는 것, 그것은 단순한 업무 분류가 아니다. 뇌가 우선순위를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게 되고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하며 이 기술은 바쁠수록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 _1장 〈메모지에 색깔별로 할 일을 적어 보자 : 색채 심리 이론〉 ---p.23 숫자는 제안이나 프레젠테이션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고 확실한 무기가 된다. 주장의 신뢰성을 높이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무엇보다 숫자나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는 것이다. _2장 〈숫자나 사례로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자 : 숫자의 신뢰 원칙〉 ---p.48 공통점은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가까워질 수 있지만, 여러 개라면 친근감은 더 깊어진다. 특히 가치관이나 신념이 통할 때는 ‘이 사람은 나를 이해해 줄 거야’라고 느끼게 되고 안정감이 생긴다. _3장 〈상대방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공통점’을 찾는다 : 유사성 매력 효과〉 ---p.89 성의 있는 거절의 기본은 먼저 상대의 상황과 마음을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먼저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지금 상황에서 그 일을 맡기는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면 단순한 거절이 아닌 공감이 느껴지는 표현이 된다. 이런 말이 상대의 마음에 닿으면 단순히 거절당한 게 아니라는 안도감을 주고 신뢰 관계도 유지할 수 있다. 이유를 솔직하고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다. _3장 〈성의 있게 거절하는 법은 따로 있다 : 효과적인 거절〉 ---p.110 점심 미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핵심은 어디까지나 잡담의 연장선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업무 이야기로 치우치지 말고, 사적인 관심사나 취미 이야기 등을 자연스럽게 섞어가며 상대를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_4장 〈점심 미팅에서는 속마음을 끌어낼 수 있다 : 점심 미팅 기법〉 ---p.147 성과가 좋은 팀의 실천 방식은 대부분 다른 조직에서도 ‘재현 가능한 아이디어’로 변형해 적용할 수 있다. 만약 조직 내에 ‘왠지 모르게 잘되는 팀’이 있다면 그 행동 뒤에 어떤 의도와 심리적 구조가 숨어 있는지 여러 각도에서 분석해 보자. 그 인사이트를 자신의 팀의 운영 방식에 적용하는 것이 조직의 분위기를 바꾸는 첫걸음이 된다. _4장 〈성과를 내는 팀의 방식을 따라 하자 : 의도된 시스템〉 ---p.157 의사결정 피로란 짧은 시간에 많은 선택과 판단을 반복하면 뇌의 의사결정 능력이 점차 소모되어 판단력과 집중력이 저하되는 상태를 말한다. 예를 들어, 하루 종일 여러 회의와 협상을 진행하고 자잘한 문제에 대응하다 보면 저녁 무렵에는 판단이 무뎌져 ‘일단 이 정도면 되겠지’라고 쉽게 타협하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 판사나 정치인들이 정기적으로 휴식 시간을 갖거나 중요한 결정 시간대를 맞추는 것도 바로 이런 심리적 메커니즘을 고려한 것이다. _5장 〈피로가 쌓였을 때 중요한 결정은 하지 말자 : 의사결정 피로〉 ---p.166 심리학 연구에서는 귀인 재훈련을 통해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자기긍정감이 높아지는 효과가 확인되었다. 반대로 모든 문제를 자기 책임으로 돌리는 습관이 계속되면 정신적 피로와 번아웃(Burn-out) 위험이 커질 수 있다. _6장 〈‘내 탓’하는 습관을 바로잡으면 시야가 넓어진다 : 귀인 재훈련〉 ---p.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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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은 체력이 아니라 전략이다.”
지금 당신은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는가, 아니면 그냥 많이 소모되고 있는가? 더 쉽게 일하는 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모든 일을 잘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중요한 일에 먼저 힘을 쓰고, 급해 보이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을 판단해 과감히 덜어낸다. 설명을 길게 하기보다 상대가 궁금해할 지점부터 말한다.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에는 결정을 미루고, 판단이 또렷해질 때 움직인다. 이것만으로도 불필요한 소모는 크게 줄어든다. 비즈니스는 결국 사람이 사람을 설득하는 과정이다. 상대의 마음을 읽으면 말의 순서가 달라지고, 설득이 성공할 확률도 달라진다. 논리만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감정과 타이밍을 함께 고려할 때 결정은 빨라진다. 나 스스로에게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이 불필요한 단계를 줄이는 능력을 ‘효율’이라 부른다. 이제는 체력으로 버티는 시대가 아니다. 전략으로 설계하는 시대다. ‘열심히’는 이미 충분하다. 남은 것은 당신의 방향이다. “알고 일하는 사람과 모르고 일하는 사람의 차이” 막히는 순간마다 꺼내 쓰는 리얼 오피스 생존 전략 100가지 이 책은 단순한 요령 모음이 아니다. 좋은 실적을 내는 직장인 1000명에게 물었을 때, 업무에 직접 도움이 된 100가지를 도움이 된 순서대로 정리했다. 그리고 이 기술을 심리학과 행동과학으로 풀어내 더 쉽게, 더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당신의 책상에 해야 할 일을 메모하는 것조차 알고 나면 다르다.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넛지 이론’을 알면 자기 자신을 설득하는 일이 더 쉬워진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깨진 유리창 이론’을 업무 환경에 적용하면 책상 위 불필요한 서류는 당장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여러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기대를 받는 사람은 실제로 더 나은 성과를 낸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는 당신이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에서 어떤 자세를 갖는 게 좋은지 알려준다. 상황에 따라 생각을 유연하게 바꾸는 ‘인지적 유연성’과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위로가 될 ‘마음챙김’은 당장 오늘부터 적용할 수 있는 든든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