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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크리스마스
양장
주니어RHK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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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그림카트린 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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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rin Scharer

1969년에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나 바젤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특수 학교에서 언어 장애를 지닌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다. 『요한나의 기차여행』, 『도서관에 간 여우』, 『포근한 크리스마스』, 『사과나무 위의 죽음』, 『누가 더 용기 있을까』, 『내 말이 맞아!』, 『네가 있어 난 행복해!』 등의 작품을 통해 생생한 동물 표현으로 언어와 문화를 넘나들며 어린이의 공감을 자아낸다. 『요한나의 기차여행』으로 2011년 스위스 아동청소년미디어상을 받았으며, 2012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2014년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후보
1969년에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나 바젤 디자인 아카데미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특수 학교에서 언어 장애를 지닌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다. 『요한나의 기차여행』, 『도서관에 간 여우』, 『포근한 크리스마스』, 『사과나무 위의 죽음』, 『누가 더 용기 있을까』, 『내 말이 맞아!』, 『네가 있어 난 행복해!』 등의 작품을 통해 생생한 동물 표현으로 언어와 문화를 넘나들며 어린이의 공감을 자아낸다. 『요한나의 기차여행』으로 2011년 스위스 아동청소년미디어상을 받았으며, 2012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2014년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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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로렌츠 파울리 (Lorenz Pauli)
1967년에 태어나 스위스 베른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했으며, 전공을 살려 유치원 교사로 일했습니다. 2003년 오스트리아 정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고, 어린이 동요 음반으로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현재 동화, 동시, CD롬, 라디오 방송극 등을 만들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김정옥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교육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아기 토끼가 잠들 때』,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어디 계세요?』, 『시끌벅적 동물원 친구들』, 『폴로니아의 빗자루 경주』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쪽 | 394g | 215*290*15mm
ISBN13
9788925534794

줄거리

숲 속의 꼬마 토끼는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부엉이에게 물어보았더니 부엉이 자신한테 선물을 주는 날이래요. 꼬마 토끼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동물 친구들에게 부엉이의 말을 전했어요. 아기 다람쥐, 딱따구리, 꼬마 생쥐는 부엉이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꼬마 토끼는 눈 속에서 예쁜 돌멩이를 찾아 목걸이를 만들고, 아기 다람쥐는 솔방울을 갉아 만든 팽이를, 딱따구리는 피리를, 꼬마 생쥐는 씨앗 그림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부엉이에게 준 선물은 꼬마 생쥐의 씨앗 그림뿐이었어요.
왜냐하면 산토끼의 목걸이는 망가진 팽이 때문에 슬퍼하던 아기 다람쥐에게 주었고, 아기 다람쥐의 팽이는 떨어뜨린 피리 때문에 속상해 하던 딱따구리에게, 딱따구리의 피리는 씨앗 그림을 그리다 씨앗을 먹어버려서 슬퍼하는 꼬마 생쥐에게 주었답니다. 모든 이야기를 들은 부엉이는 너무 부끄럽고 친구들에게 미안했어요. 그래서 유일하게 선물을 받지 못한 꼬마 토끼에게 예쁜 숲 속의 크리스마스트리를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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