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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만 넘기면 실력이 크는 확장 영어

책소개

목차

Pride and Prejudice 오만과 편견

Preface
Guideline
About This Book
Beta Tester
Pride and Prejudice

저자 소개 2

Mr.Sun

언어 교육에서 출발하여 현재 인문 사회 분야를 아우르는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였다. 2008년 Mr. Sun 어학연구소를 설립하여 다양한 언어학습에 관해 연구하고 100여 권의 저술 활동을 하였다. 현재 그는 언어교육을 넘어 다양한 인문 및 사회 주제에 관한 책들을 저술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 《두근두근 확장 영어》 시리즈, 《삼국지를 한번도 안 읽어 볼 수는 없잖아》, 《인생고전요약.zip》, 《위대한 기업들의 바보 같은 실수들 100》 등이 있다.

선진호의 다른 상품

원저제인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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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Austen

영국 근대 문학을 대표하며,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가로 손꼽히는 작가다. 1775년 12월 16일 영국의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사이에서 8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목사인 아버지로부터 폭넓은 독서 교육을 받았다. 어려서부터 습작을 하다가 열여섯 살 때부터 희곡을 쓰기 시작했고, 스물한 살 때 첫 장편 소설을 썼다. 1794년에 서간체 단편소설 『레이디 수전』을 집필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스무 살이 되던 1795년에는 『엘리너와 메리앤』이라는 첫 장편소설을 완성했는데, 1797년 이 소설은 개작
영국 근대 문학을 대표하며,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가로 손꼽히는 작가다. 1775년 12월 16일 영국의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사이에서 8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목사인 아버지로부터 폭넓은 독서 교육을 받았다. 어려서부터 습작을 하다가 열여섯 살 때부터 희곡을 쓰기 시작했고, 스물한 살 때 첫 장편 소설을 썼다. 1794년에 서간체 단편소설 『레이디 수전』을 집필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스무 살이 되던 1795년에는 『엘리너와 메리앤』이라는 첫 장편소설을 완성했는데, 1797년 이 소설은 개작되어 『이성과 감성』으로 재탄생한다.

1796년 남자 쪽 집안의 반대로 혼담이 깨지는 아픔을 겪는 와중에, 훗날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된 소설 「첫인상」을 집필했다. 그러나 출판을 거절당하고 다시 꾸준히 작품을 개작했다. 그러다 1799년, 후에 『노생거 사원』으로 개제하여 출간된 「수전」을 탈고하고 1803년 출판 계약을 맺는다. 1805년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경제적으로 어려워져 어머니와 함께 형제, 친척, 친구 집을 전전하다가 1809년 아내를 잃은 셋째 오빠 에드워드의 권유로 햄프셔 주의 초턴이라는 곳에 정착했고, 그곳에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 이 기간에 『이성과 감성』(1811)을 익명으로 출판하였고, 『첫인상』을 개작한 『오만과 편견』(1813)을 출간하였으며, 『맨스필드 파크』(1814), 『에마』(1815) 등을 출판했다. 이 책들은 출간 즉시 큰 호응을 얻었고 그녀는 작가로서의 명성을 쌓았다.

작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으나 1816년 『설득』을 집필하면서 건강이 나빠졌고, 1817년 『샌디턴』을 집필하던 중 병세가 깊어져 그해 7월, 42세로 생을 마감했다. 『노생거 사원』과 『설득』은 오스틴이 죽은 후 오빠인 헨리 오스틴이 작가 소개를 덧붙이며 1818년에 출판되었고, 후에 그녀의 습작과 편지 들, 교정 전 원고와 미완성 원고가 출판되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출간되고 영화화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필치로 삶의 미묘한 이면을 포착하고, 재치 넘치는 위트와 은은한 유머를 담아 젠트리 계층의 사교 생활과 결혼을 중심으로 당시의 사회상을 생생히 그려낸 그녀의 작품은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더욱 높이 평가되었다. 또한 오스틴은 영국 BBC 선정 ‘지난 천 년간 최고의 문학가’에서 셰익스피어에 이어 2위에 오르는 등 가장 사랑받는 여성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대표작으로는 『이성과 감성』, 『오만과 편견』, 『맨스필드 파크』, 『엠마』, 『노생거 사원』, 『Sanditon』, 『설득』, 『맨스필드 파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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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591쪽 | 382g | 100*150*35mm
ISBN13
9788950921385

출판사 리뷰

책장 넘길 힘만 있다면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확. 장. 형. 영어 프로그램!
English Grow Up 시리즈는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원서 읽기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고전의 영어 문장을 어순대로 확장시켜 유창한 영어 문장을 완성하는 학습서입니다.


왜 『English Grow Up : Pride and Prejudice 오만과 편견』일까?
1) 2009년 올해의 책 후보 도서
[English Grow Up : Pride and Prejudice 오만과 편견] 은 예스24 올해의 책 후보도서 [어린 왕자],[빨간 머리 앤], [플란다스의 개]의 후속권으로, 원서의 내용을 최대한 살리고 패턴o표현o어휘 학습을 보충한 2009년 가장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영어학습서입니다.
2) 책장만 넘기면 어순이 보이는 책
이 책은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확장형 원서 읽기 프로그램으로, 그저 책장을 넘기면서 빈칸의 단어를 머릿속으로 연상하기만 하면 원서의 영어문장을 어순의 골격대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게 해 1형식의 기본 문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완성 문장으로 유창하게 뻗어나가는 훈련을 시켜줍니다.
3) 패턴에 밝아지는 책
이 책의 모든 확장형 문장은 말과 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영문 패턴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본문에 나온 50여 개의 확장형 문장을 익히고 나면,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가장 빈번히 사용되는
영문 패턴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4) 재미있는 책
[오만과 편견]은 발간 당시에는 물론 3세기가 지난 오늘날에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로맨스 소설의 바이블로, 수차례 영화화가 될 정도로 극적인 재미를 지닌 작품입니다. [English Grow Up : Pride and Prejudice 오만과 편견] 은 원작의 스토리를 최대한 살려내, 원서의 감동은 물론 독해와 회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뿌듯한 즐거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1) 영어로 긴 문장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배열해야 하는 1단계 확장형 문장입니다. 왼편의 우리말 문장과 같아지도록 오른쪽의 빈칸을 채워보세요. '어순불감증'을 앓고 있는 초급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영어의 기본 형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2) 앞 장에서 완성한 뼈대 문장에 의미 구조를 더해나가는 문장입니다. 하단에 표시된 패턴 예문 및 어휘를 참고해 빈 칸을 채워 가며 책장을 넘겨보세요. 정답은 다음 페이지에 있습니다.
3) 완성된 최종 문장입니다. 기본 문장에서 천천히 확장시켜 온 문장을 최종적으로 확인해보는 페이지입니다.
4) 확장형 문장에 이어 원작의 줄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줄거리 이어 읽기 페이지입니다. 원서를 읽는 기분으로 본문 문장을 읽어 내려가고, 모르는 단어나 문장은 우리말 해석을 통해 확인하세요

체험단의 고백

늦은 나이에 못다한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문장력이 예전 같지가 않아 참 힘들었는데, 이 책을 보니 바로 어제까지 영어를 공부했던 것처럼 또렷하게 문장 형식이 기억났습니다. 청소를 하다가 책에 나온 긴 문장들이 떠올라 신기했습니다.
- 노혜신 (여, 53세, 주부)
별다른 노력 없이 빈칸을 연상하는 것만으로 간단한 형식에서 복잡한 형태의 영어문장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어떤 공부든 성취감을 느끼기가 어려운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영어가 완성되어가는 기분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책, 재미있네요.
- 오창현 (남, 25세, 카이스트)
마치 작가가 돼서 영어로 된 책을 직접 써보는 느낌이었어요. 단어에서 문장으로, 문장에서 이야기로 확장되니 책을 덮었을 때 저도 모르게 책의 내용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겠더라고요. 필수 표현 하나를 붙잡고 씨름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 박진이 (여, 27세, 유학준비생)
직장생활을 하면서 영어공부를 하려니 필요하다는 것은 알면서도 일이 바쁘고 마음의 여유도 없어 영어는 아주 손 놓아버렸는데, 이 책은 재미가 있어서 마음 편하게 풀어놓고 읽어 내려갔습니다. 영어공부가 재미있다고 느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 이윤 (남, 32, 가온전산)
일러스트가 문장과 함께 확장되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텍스트와 이미지가 서로 잘 어우러져서 일러스트를 연상하면 문장이 함께 떠오르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학습서라기보단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은 기분이에요. 친절하고 다정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다인 (여, 25세, 연세대)
친숙한 스토리의 문장을 한 문장씩 읽어 나가다 보니 어느새 명작이라고 불리는 책을 원서로 다 읽게 되어버렸네요. 영어 문장이 스스로 영어의 길을 안내해주는 기분이 듭니다. 독자가 스스로 영작을 하게 만드는 효과 만점의 흥미로운 영어책입니다.
- 양현석 (남, 32세, 누리솔루션)
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영어학습서입니다. 한국인에게 스피킹이 어려운 이유는 영어의 어순대로 사고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인데, 영어의 어순을 따라 순차적으로 영문을 완성해나가는 형식이 빈칸 채우기라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구현되었네요.
- 박인혜 (여, 35, 토피아에듀케이션)
우리말과 다른 어순으로 말하려니 영어로 대화를 하고 싶어도 머릿속에서 단어만 맴돌고 온통 뒤죽박죽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5형식 문장 따위의 문법을 고려하지 않아도 생각하는 대로 말이 만들어지고, 문장구조가 보이는 것이 정말 신기했어요.
- 이대호 (남, 30세, 쇼핑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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