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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1 펀드를 만나면 인생이 보인다 제1장 정기적금을 이기는‘적립식 펀드’ 인생 최고의 순간에 필요한 4가지 목돈 / ‘4가지 목돈’ 마련 ‘4개의 펀드’로 하라 제2장 나는 주식보다 펀드가 좋다 개미들이여! 주식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 / 펀드로 손해본 돈, 펀드로 되찾는다 / 불안 불안한 금융시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 목돈 마련을 위한 당신의 선택은? / 당신도 워렌 버핏이 될 수 있다 part2 달수 씨의 실전 펀드 투자기 제1장 28세 달수 씨의 결혼자금 만들기 행복한 결혼을 꿈꾸다 / 결혼, 사랑도 돈과 함께할 때 완성된다 /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 계획적인 포트폴리오가 투자의 시작이다 / 결혼자금 준비, 문제없을까? / 제2장 33세 달수 씨 부부의 자녀교육자금 만들기 달수 씨 부부, 쌍둥이를 낳다 / 자녀교육비, 총 얼마가 들까? / 체계적인 투자설계로 아이의 미래를 책임진다 / 교육비 마련을 위한 투자, 위험부담은 없을까? 제3장 33세 달수 씨 부부의 주택자금 만들기 내 집 마련 예상 시점을 정하라 / 모든 직장인의 ‘꿈’ 내 집 마련 / 내 집 마련 시점에 자금이 부족하다면? 제4장 45세 달수 씨 부부의 은퇴자금 만들기 달수 씨, 여유로운 노후를 꿈꾸다 / 은퇴자금, 얼마가 필요할까? / 인내와 끈기가 풍족한 노후를 만든다 / 부족한 은퇴자금의 오아시스,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 그래도 은퇴자금이 부족하다면? / 모니터링은 투자의 필수 옵션 / 은퇴 후에는 또 다른 투자를 하라! part3 펀드, 이것만은 반드시 알고 하자 공공의 적, 물가상승률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겉 다르고 속은 같은 펀드? / 투자설명서로 펀드의 달인이 되자 / 당신에게 어울리는 펀드를 고르자 / 펀드 세금은 투자자만 낸다 / 펀드에도 등급이 있다? / 변액보험도 펀드일까? / 펀드와 변액보험 중 수익률이 더 높은 상품은? / 대박 터지는 해외펀드는 없다 / 기대수익률의 함정 / 적립식 투자, 최적의 투자시점은? / 적립식 펀드의 단점을 극복하라 / 펀드도 상속이 될까? / 만만치 않은 펀드비용, 줄일 수 있는 방법은? / 신탁보수비용은 매일 달라진다? / 펀드도 담보대출이 가능하다 / 알아서 투자해주는 ‘펀드랩’ / 매달 수익을 나눠주는 펀드도 있다? 에필로그 |
김영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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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수 씨는 쥐꼬리만한 월급을 악착같이 모으지 않으면 사랑하는 여자 친구와 결혼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눈앞이 아득해졌다. 달수 씨는 인생에서 반드시 필요한 목돈에는 무엇이 있는지, 또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기로 했다. 달수 씨는 우선 인생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겪어야 할 큰 이벤트가 무엇인지 따져보았다. 결혼, 자녀출산, 자녀교육, 주택마련, 은퇴, 노후생활 등이 있었다.” ---p. 21
“적립식 투자는 일정 기간마다 이자를 원금에 합쳐 그 합계 금액에 대한 이자는 다시 계산하는 복리방법을 이용한다. 즉 단리계산은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고, 복리계산은 원금+이자에 이자가 붙는 것이다.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단리보다는 복리계산이 훨씬 빠를 것이라는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특히 장기간 투자할 경우 복리의 힘은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 ---p. 30 “달수 씨와 같은 직장인이 결혼자금부터 은퇴자금까지 마련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대박의 환상을 좇지 않고 재무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맞춰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진다. 한순간에 일확천금을 얻으려는 허황된 꿈보다 달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결국 재무목표 달성을 위한 투자에는 인내와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다.” ---p. 64 “달수 씨는 투자가능금액 산출에서 추정된 5년간의 여유자금으로 비교적 실적이 우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주 주식펀드와 성장가치주 주식펀드에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로 했다. 달수 씨는 이어 펀드평가사 웹사이트를 방문해 펀드의 위험지표 중 베타값이 1에 가까운 주식펀드를 찾아보았다.” ---p. 84 “적절한 계획 없이 주택마련에 자녀교육비까지 대고 나면 은퇴 이후 남는 것은 집 한 채뿐이다. 이렇게 되면 풍요로운 노후생활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반드시 매월 여유자금에서 자녀교육자금과 은퇴자금 설계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투자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p. 103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는 장기투자에 적합한 합리적인 기대수익률을 정하고, 여러 상품에 분산투자해야 한다. 아무리 주식자산의 기대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더라도 연평균 최대 10%를 넘지 않는 선에서 기대수익률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너무 높게 기대수익률을 정하면 무리한 투자를 하기 때문이다.” ---p. 171 Part3 ‘펀드, 이것만은 반드시 알고 하자’에서는 일반인들이 펀드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것들과 펀드 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모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공공의 적, 물가상승률’로 인해 화폐가치 하락을 막아주는 금융상품에 투자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초보 펀드 투자자가 꼭 지켜야 할 투자원칙 등 펀드의 기본적인 상식을 담았다. 또한 펀드 투자설명서 보는 방법과 나에게 어울리는 펀드를 고르는 방법, 최적의 투자 시점, 펀드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등 알아두면 실전 투자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펀드를 매입하기 전에 수익률을 보고 투자를 결정한다. 하지만 이는 아주 위험한 판단이다. 해당 펀드가 어떤 자산에 얼마만큼의 투자 비중으로 어떻게, 누가 운용하는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운용 프로세스를 간과한다면 크게 낭패를 볼 수 있다. 위험성향 등을 고려해 자신에게 적합한 펀드를 골라 투자했는데 운용과정에서 운용전략이 바뀐다면 투자자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p. 223 “부모님 명의의 예금, 보험금, 퇴직금 등도 상속재산으로 간주되고, 상속인은 이에 해당하는 상속세도 물어야 한다. 그렇다면 펀드와 같은 신탁 재산도 상속재산이 될 수 있을까? 물론 상속재산에 포함된다. 따라서 현명한 부모라면 자녀가 어렸을 때부터 자녀 명의로 주식펀드에 가입하는 사전증여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 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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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정기적금을 이기는 적립식 펀드,
결혼/자녀교육/주택/은퇴자금을 모으는 최선의 방법! 이 책은… 은행적금으로 종잣돈 마련하고, 적립식 펀드로 목돈을 마련하라! 서울에 사는 김달수 씨는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이다. 달수 씨는 첫 월급을 받은 후 결혼, 자녀교육, 주택, 은퇴자금을 계산해 보았다. 결혼자금에 1억 원, 2명의 자녀교육자금에 4억5,000만 원, 주택자금에 4억8,000만 원, 은퇴자금에는 31억 원이 필요했다. 달수 씨는 ‘억’ 소리 나는 이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할지 생각해 보았다. 은행 정기적금이 안전하기는 했지만 실질금리는 마이너스 수준으로 목돈을 마련하는 데는 적당하지 않았고 주식은 위험부담이 너무 높았다. 결국 달수 씨는 고민 끝에 주식에 간접적으로 투자해 투자위험을 최소화하면서 투자차익에도 세금을 물지 않고 이자에 이자가 붙는 펀드에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4개의 펀드: 행복한 인생 설계를 위한 4가지 목돈 마련 프로젝트』에서는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에 달수 씨가 인생에서 가장 큰 이벤트이면서 목돈이 들어가는 결혼, 자녀교육, 주택마련, 은퇴에 필요한 자금을 측정해 보고 그 자금을 펀드로 어떻게 모으는지, 달수 씨의 목돈 마련 시뮬레이션을 통해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달수 씨의 실전 투자기에 대해 다룬 이 책은 펀드 투자를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카운슬러가 되어줄 것이다. 달수 씨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4가지 목돈을 마련하는 방법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28세 김달수 씨는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이다. 첫 월급을 타고 기분이 좋은 달수 씨는 생각 없이 낭비하지 말고 체계적으로 돈을 모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우선 인생을 살아가면서 목돈이 필요한 최대의 이벤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결혼, 자녀교육, 주택마련, 은퇴 후 노후생활이 있었다. 달수 씨는 4가지 목돈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먼저 각 이벤트에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해 보았다. 결혼자금 1억 원, 2명의 자녀교육자금 4억5,000만 원, 주택자금 4억8,000만 원, 은퇴자금 31억 원이었다. 어떤 금융 상품에 투자해야 이 많은 목돈을 마련할 수 있을까? 달수 씨는 금융 상품을 하나하나 따져보기 시작했다. 은행 정기적금으로는 물가상승률을 커버할 수 없었고 목돈보다는 종잣돈을 마련하는 데 더 효과적이었다. 주식은 수익률이 높지만 그에 비해 리스크가 커서 달수 씨가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다. 펀드는 주식에 간접적으로 투자해 투자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투자차익에 대해서도 세금을 물지 않았다. 결국 달수 씨는 펀드가 4가지 목돈을 마련하는 데 가장 유리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달수 씨가 은행 정기적금을 버리고 적립식 펀드를 선택한 이유는? 달수 씨는 펀드가 목돈을 마련하는 데 펀드가 가장 적합한 금융상품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펀드에 투자해도 될지 고민스러웠다. 2008년 9월 15일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보호 신청으로 인해 전 세계 금융시장에 큰 타격을 입혔다. 우리나라 또한 이로 인해 2008년 10월 27일, 코스피지수가 ‘892.16’까지 추락하면서 투자자들의 투자금 50%가 허공으로 날아갔다. ‘반토막 난 펀드’로 인해 투자자들은 망연자실했다. 장기투자로 버텨야 하느냐, 더 마이너스가 되기 전에 환매해야 되느냐로 펀드 관련 온라인 카페들은 떠들썩했고 펀드 판매 창구도 시끄러웠다. 불안에 떨던 많은 투자자들은 환매를 결정했고 소형차 한 대 값은 기본이고 중형차 한 대 값을 날린 투자자들도 많았다. 이로 인해 결혼까지 미루는 커플도 있었다. 그렇다면 일 년이 지난 지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펀드의 수익률은 어떻게 변했을까? 코스피지수가 1,500선에 육박하던 2009년 7월 제로인의 조사 결과, 코스피지수가 고점이었던 2007년 11월 가입된 국내주식펀드의 원금은 거의 회복되었다고 한다. 주요 자산운용사를 대표하는 펀드들도 대부분 원금을 회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 침체로 인해 펀드 수익률이 바닥을 쳤어도 펀드를 믿고 장기 적립식 투자를 한 사람들은 원금 손실을 이미 벗어났고 다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지켜본 달수 씨는 장기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아직도 펀드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은행 정기적금이나 비교적 수익률이 낮은 채권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4가지 목돈 만들기 적립식 펀드가 답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탁월한 수익률을 내며 목돈을 만드는 데 가장 효율적인 상품인 펀드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4개의 펀드: 행복한 인생 설계를 위한 4가지 목돈 마련 프로젝트』(글로세움 刊)가 출간됐다. 이 책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큰 이벤트이면서 목돈이 들어가는 결혼, 자녀교육, 주택마련, 은퇴에 필요한 자금을 측정해 보고 그 자금을 펀드로 어떻게 모으는지, 달수 씨의 목돈 마련 시뮬레이션을 통해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달수 씨를 통해 보는 실전 투자기는 펀드 투자를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카운슬러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김영수는 2000년 국내 첫 재테크 전문지인 「ROI」에서 재테크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고 2006년 2월부터 한국펀드평가 자회사인 FPnet(주)과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주)에서 재무설계를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콘텐츠 기획 및 금융컨설턴트로 활동했다. 현재는 온라인 교육회사인 크레듀에서 펀드 강사로 활동 중이며 FP의 업무활동을 지원하는 재테크 월간지 「Happy Money」의 편집장과 재무설계 솔루션 회사인 윈투스(Wintus)에서 금융컨설턴트를 하는 재테크 전문가로서 일반인들이 올바르게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계획적인 장기 펀드투자는 불황도 비켜간다 “인내심을 갖고 10년을 투자하라” 미국의 세계적인 기업가이자 투자가인 워렌 버핏이 한 말이다. 워렌 버핏은 11살 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그가 산 주식이 50%가 뛰었다. 워렌 버핏은 바로 주식을 팔았고 이후 그 주식은 7배 이상 올랐다. 이 모습을 지켜본 워렌 버핏은 ‘투자에는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2008년 코스피지수가 바닥을 모르고 내려갈 때 많은 투자자들이 그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환매했다. 일 년이 지난 지금, 그 위기를 극복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시장을 지켜본 투자자들은 원금을 회수했고 펀드의 맛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펀드를 불신하고 물가상승률도 못 미치는 은행 정기적금에 돈을 쌓아만 둘 것인가, 장기 적립식 펀드로 돈을 불릴 것인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저자 또한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당신도 워렛 버핏이 될 수 있다’고 말이다. 이 책의 구성은… Part1 ‘펀드를 만나면 인생이 보인다’는 제1장 정기적금을 이기는 ‘적립식 펀드’와 제2장 나는 주식보다 펀드가 좋다로 구성되어 있다. 평범한 직장인 달수 씨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목돈 마련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여러 가지 금융 상품들을 목돈을 모으는 방법을 비교·분석해 본다. 은행 정기적금과 펀드, 주식과 펀드를 자세한 실례를 들어 비교하며 불안한 금융시장에서 성공하는 법을 찾는다. Part2 ‘달수 씨의 실전 펀드 투자기’는 제1장 28달수 씨의 결혼자금 만들기, 제2장 33세 달수 씨 부부의 자녀교육자금 만들기, 제3장 33세 달수 씨 부부의 주택자금 만들기, 제4장 45세 달수 씨 부부의 은퇴자금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필요한 4개의 목돈은 결혼자금, 자녀교육자금, 주택자금, 은퇴자금으로 달수 씨가 어떻게 자금을 모으는지 자세히 살펴본다. 펀드 투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떤 펀드에 투자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은 펀드 투자 전 준비부터 투자 후 관리까지 하는 달수 씨를 보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장 끝에는 ‘베타계수’, ‘포트폴리오’, ‘섹터펀드’ 등 본문에 관련된 내용들을 따로 팁으로 담아 본문에서 미처 설명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