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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잘 먹고 잘 싸는 법
이상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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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top100 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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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동양인의 장은 육식에 적합하지 않다
동양인의 장은 서양인보다 길고 부드럽다
문제는 입과 항문 사이의 이물질이다!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장의 구조와 특징
영양을 흡수하는 소장
변을 만드는 대장에서는 무슨 일이…
나는 곧 내가 먹는 것이다
상식 1 동양인의 대장은 어떤 유형일까?
상식 2 위하수는 S라인 몸매의 대명사?

제2장 배변을 위한 골든타임을 지켜라
배변은 규칙적인 것이 좋다
몸이 행복해지는 바나나 변을 누자
잔변감으로 진단하는 건강의 이상신호
왜 여자는 남자보다 변비에 잘 걸릴까?
치질→변비→치질의 악순환
상식 3 변의 냄새를 좋게 하려면
상식 4 쾌변을 위한 근육 트레이닝

제3장 장은 당신을 위해 24시간 내내 일한다
오늘의 장이 내일의 건강을 결정한다
이상적인 장을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열악한 장을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당신은 장은 갈림길에 놓여 있다
상식 5 방귀는 장 건강의 척도일까?
상식 6 숙변은 왜 생길까?

제4장 균형 잡힌 장내세균이 일하게 하라
장내세균만 잘 키워도 젊어진다
유익균과 유해균은 모두 필요하다
파일로리균의 정체는 무엇일까?
상식 7 나이가 들수록 몸속에 유해균이 많아진다
상식 8 유산균보다 더 중요한 유산균 생산물질!
상식 9 설탕보다 올리고당이 왜 좋을까?

제5장 장이 건강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위→뇌→장 네트워크
뇌는 배변의 사령탑
장은 자율신경으로 조절된다
변비는 지능과 성격에 악영향을 미친다
도대체 입과 장은 무슨 관계일까?
상식 10 관장과 장내 세정은 자주 해도 좋을까?

제6장 장 검사는 통증 없이 금방 끝난다
장 검사는 과연 고통스러울까?
좋은 병원과 검사를 구분하는 법
장 내시경 검사로 알 수 있는 것
장 검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상식 11 내시경 검사의 비용은?

부록1 당신의 장은 안녕하십니까?
장내 건강도 체크
장 건강 진단 결과 해석하기
장이 건강하면 나이보다 외모가 젊다
변비 해소를 위한 장마사지
말기 대장암도 치유할 수 있다

부록2 책에서 가려 뽑은 Q&A

저자 소개

저자 : 무라타 히로시(村田博司)
아카사카 위장 클리닉 원장. 1984년 구마모토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1986년 뉴욕에서 대장 내시경의 제1인자인 신야 히로미 교수 아래서 연수했다. 그후 구마모토 대학 의학부 제3내과 조수를 거쳐서 1999년에 아카사카 위장 클리닉을 개업하였다. 현재 연간 3000명 이상의 장을 진찰하고 있다. 일본 소화기 내시경학회 지도의사이다.
역자 : 박재현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최강의 가르침』, 『성공하고 싶다면 이렇게 말하라』, 『의사와 약에 속지 않는 법』, 『머니 스쿨』, 『프로엄마 되는 법』, 『머리 청소 마음 청소』, 『공부의 판을 바꿔라』, 『이성의 한계』, 『유령인명구조대』, 『하늘색 히치하이커』, 『도망치지 마 미하루 씨』, 『꿀벌의 집』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80g | 148*210*20mm
ISBN13
9788996168089

출판사 리뷰

동양인의 장은 육식에 적합하지 않다?
동양인의 대장은 서양인보다 평균적으로 0.5미터 정도 길며 장의 상태도 서양인에 비해 부드럽다. 동양인의 장은 곡류와 채식 위주로 소화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섬유질이 많은 음식 찌꺼기를 담고 있기에 적합하도록 진화한 것이다. 그렇다면 육류를 주로 섭취하면 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육류의 지방성분 등은 대부분 소화 흡수되기 때문에 변이 될 찌꺼기가 적어 오랫동안 대장에 머물게 되고 수분이 지나치게 흡수되어 변이 단단해진다. 그러다 보면 장에는 오랫동안 음식물 찌꺼기와 함께 노폐물과 독소 등이 머물게 되어 우리 몸에 해를 가하게 된다. 변비와 치질, 아랫배가 거북한 느낌은 모두 이런 현상과 깊은 관계가 있다. 영양분과 수분을 흡수한 음식물 찌꺼기는 최대한 빨리 우리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건강의 핵심이다!

먹는 것보다 싸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렇다면 장 속 음식 찌꺼기와 독소, 유해한 세균들을 최대한 우리 몸 밖으로 배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물론 섬유질이 충분한 음식물 섭취와 규칙적인 식습관이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첫째, 배변을 위한 가장 완벽한 타이밍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자. 둘째, 가장 이상적인 ‘바나나 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 구체적인 해법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육류와 채소류를 어떻게 섭취해야 할까?
-가장 이상적인 ‘바나나 변’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쾌변을 도와주는 운동법과 장 마사지법은?
-커피와 물은 변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과연 방귀의 횟수와 냄새는 건강의 이상신호일까?
-장내 세균은 어떤 상태로 만들어야 할까?
-잠은 어떻게 자야 할까?
-잔변감이 없는 배변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설탕보다 올리고당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추천평

잘 먹고 잘 싸는 것이야말로 건강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최근 급격한 식습관의 변화, 운동의 부족, 다이어트에 대한 집착,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변비, 치질, 대장암 등 장 관련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이 책은 장 건강의 메커니즘을 소개하고 누구나 작은 습관의 개선으로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법을 일러줍니다.
- 김은선(고대의료원 소화기내과 임상교수)

우리가 먹는 음식은 곧 우리 자신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건강과 장수를 결정합니다. 이 책은 음식물이 위장에서 어떤 과정으로 소화 흡수되는지, 건강한 식생활과 생활습관은 무엇인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현규(한양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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