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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의 기술
10번만 읽으면 내 것이 되는 영어 교재+CD 1
넥서스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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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이론편
Unit 1 왜 영어는 10번을 읽어야 내 것이 되는가?
Unit 2 어떻게 10번을 읽어야 하는가?

Part 2 실전편
01. 영어는 10번 읽으면 내 것이 된다!
02. 적당히 긴장을 늦추세요
03. 단순한 우연?
04.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05. 효율 높이기
06. 돈
07. 애완동물의 힘
08. 마음 - 일본 내적 생활의 암시와 영향
09. 원인’과 ‘결과’의 법칙
10. 가위 바위 보
11. 인생의 자유
12. 평온한 마음
13. 인격 입문
14. 텔레비전의 마인드 콘트롤
15. 인내심
16. 첨단 기술의 어두운 면
17. 인생과 행실
18. 돈을 벌기 위한 황금률
19. 고대의 예언
20. 평온의 위엄
21. 집중의 힘
22. 미스터리 서클의 진실
23. 휴식의 힘
24. 평안의 길
25. 삶의 차원
26. 불편한 선택
27. 우정
28. 훌륭한 예의
29. 번영의 기초
30. 우리는 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저자 소개 1

데이비드 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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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A. Thayne

미국 유타 주 출신. 캘리포니아 주의 아주사퍼시픽(AXUSA PACIFIC)대학에서 사회학 석사학위 취득. 도쿄 니치베이회화학원, 바벨번역어학원 등에서 활동하였고, 일본에서 인기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판매 부수 총 400만을 기록한 영어 책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번역과 교재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AtoZ(www.smartenglish.co.jp)의 대표를 맡으며 비즈니스 영어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AtoZ 영어 학교의 교장이자, 학생과 성인을 위한 영어 교육 사이트(www.david-thayne.com)의 감수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2단어 표현으로 코
미국 유타 주 출신. 캘리포니아 주의 아주사퍼시픽(AXUSA PACIFIC)대학에서 사회학 석사학위 취득. 도쿄 니치베이회화학원, 바벨번역어학원 등에서 활동하였고, 일본에서 인기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판매 부수 총 400만을 기록한 영어 책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번역과 교재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AtoZ(www.smartenglish.co.jp)의 대표를 맡으며 비즈니스 영어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AtoZ 영어 학교의 교장이자, 학생과 성인을
위한 영어 교육 사이트(www.david-thayne.com)의 감수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2단어 표현으로 코쟁이 기죽이기》 《네이티브가 두렵지 않은 맞짱 영어》 《독해의 기술》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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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78g | 128*188*20mm
ISBN13
9788960007062

책 속으로

왜 영어는 10번을 읽어야 내 것이 되는가?

저는 미국에서 영어로 교육을 받아 온 사람입니다. 영어권에서 살기만 해도 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을 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냥 멍하게 있기만 하면 저절로 영어가 유창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30년 이상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영어를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외국인들을 저는 많이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외국어 습득법을 연구하면서 저는 저 자신을 실험대상으로 실험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던 중 최종적으로 다다른 가장 좋은 방법은 같은 것을 10번 읽는 방법이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전부 찾아보지도 않았습니다. 마냥 오랜 시간을 들여서 읽고 있으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 정도의 속도도 필요하고, 각 단계에는 각각의 방법과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법칙에 준거한 효율적인 reading 방법이 바로 ‘같은 것을 10번 읽어서 효율적으로 영어를 익히는’ 방법입니다.
먼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10번 읽는 방법에 따라, 본서의 예문을 1분에 200단어로 읽을 수 있도록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고 나서 이 책은 덮고, 자신이 좋아하는 영문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영어 실력은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영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Reading Skill!

읽지 못하는 영어는 들리지도 않고, 쓰기도 할 수 없으며, 말로 하기는 더더욱 불가능하다. 제대로 된 reading 방법으로 많은 input이 있어야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듣는 소리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 10년 동안 영어를 공부해도 말도 제대로 못한다는 말입니다. 사실 10년이라는 기간은 길지만 그 10년 동안 과연 얼마나 많은 input을 했는지는 간과한 말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중고등학교 6년 동안 교과서를 가지고 읽는 영어의 양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6년 동안 읽는 영어의 양이 시중에 나오는 문고판 원서의 20여 페이지에 불과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단지 그 정도만 읽고도 영어를 잘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이 과연 맞기는 한 것일까요?
대학교 4년간 읽는 영어양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수많은 참고서를 읽고 있다고 학생들은 반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참고서라는 것들은 단지 많은 조각글의 모임일 뿐이고 또 몇몇 연구를 통해 조각글은 영어 학습에 그리 효과가 없음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지금 우리 환경은 영어를 오직 speaking으로만 보고 그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의 수준이나 학습 목적에 관계없이 실제로 영어를 잘하는 열쇠는 reading이 쥐고 있습니다. 한번도 보지 못한 단어는 들어서 이해할 수도 없고, 상당량의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한 독자들은 뜻을 모르는 단어들을 문맥 안에서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제대로 된 reading 방법으로 많은 input을 주어야 가능합니다.

reading이 input의 가장 좋은 방법이 되는 5가지 이유
-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 모르는 단어의 의미를 문맥으로 파악할 수 있다.
- 단어를 찾아보지 않아도 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 reading 능력이 오르면, listening 능력도 오른다.
- reading의 달인은 speaking의 달인이기도 하다.
※효율적인 reading 방법은 바로 같은 것을 10번 읽어서 효율적으로 영어를 익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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