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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의 우아함』
친애하는 한국 독자들에게 (한국어판 서문) 마르크스 (머리말) 1. 욕망의 씨를 뿌리는 사람 2. 예술의 기적 깊은 사색 1 동백꽃 1. 귀부인 세계의 움직임에 대한 일기 1 2. 전쟁과 식민지 3. 토템으로서의 푸들 깊은 사색 2 4. 싸움을 거부하면서 깊은 사색 3 5. 서글픈 조건 6. 사제복 7. 남연방에서 세계의 움직임에 대한 일기 2 8. 현대 엘리트들의 선지자 9. 〈붉은 10월호〉 깊은 사색 4 10. 그레비스라는 이름의 고양이 깊은 사색 5 11. 몽고 반란 유감 깊은 사색 6 12. 유령 코미디 13. 영원 세계의 움직임에 대한 일기 3 14. 그래서, 옛날의 일본 15. 부자들의 의무 깊은 사색 7 16. 헌법 야옹이의 우울 17. 자고새 엉덩이 18. 리아비닌 깊은 사색 8 문법 1. 찰나 2. 은총의 순간에 깊은 사색 9 3. 껍질 밑에서 4. 균열과 연속 깊은 사색 10 5. 쾌적한 느낌 6. 와비 깊은 사색 11 여름 비 1. 은밀함 2. 감각의 위대한 작업 3. 시간 밖 4. 거미줄 같은 5. 레이스와 장신구 세계의 움직임에 대한 일기 4 6. 손질 7. 장미 관을 얹은 처녀처럼 한껏 모양을 낸 깊은 사색 12 8. 빌어먹을 9. 광택 없는 금빛 10. 어떤 일치? 11. 시간이 멈춘 삶 세계의 움직임에 대한 일기 5 12. 희망의 물결 13. 작은 방광 세계의 움직임에 대한 일기 6 14. 두루마리 화장지 하나 15. 문명화된 야만인 16. 그때 17. 새 심장 18. 달콤한 불면 깊은 사색 13 팔로마 1. 예리한 애들 2. 눈에 보이지 않는 이것 3. 정의의 십자군 깊은 사색 14 4. 기본적 격언 5. 대척점 6. 바스 포르투스 7. 푸른 저녁 세계의 움직임에 대한 일기 7 8. 행복한 몇 모금 9. 사나에 10. 먹구름들 11. 비 12. 자매 깊은 사색 15 13. 지옥 길에서 14. 일상의 복도에서 지옥 길로 15. 땀에 젖은 어깨 위로 16. 뭔가 끝이 나야만 한다 17. 고통스런 채비 18. 움직이는 물 19. 반짝이는 그림자 20. 가가우즈 부족 21. 이 모든 찻잔들 22. 초원의 풀 23. 나의 동백꽃들 마지막 깊은 사색 『1리터의 눈물』 발행인의 말 14세 우리 가족 15세 슬그머니 다가온 병마 16세 고통의 시작 17세 이제 노래 부를 수가 없다 18세 진실을 알고 19세 엄마, 이제 살 수 없을지도 몰라요 20세 병에 지고 싶지 않다 21세 생명이 있는 한 “선생님, 저 결혼할 수 있어요?” - 주치의·야마모토 히로코 아야의 병, 척수소뇌변성증 - 주치의·야마모토 히로코 회상 - 어머니·키토 시오카 힘껏 살아야지 - 옮긴이·한성례 |
Muriel Barbery
뮈리엘 바르베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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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고슴도치의 우아함』과 『1리터의 눈물』,
더 심플 다이어리까지! 『고슴도치의 우아함』의 작가 뮈리엘 바르베리, 2008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작가로 선정! - 못 생긴 수위 아줌마와 천재 소녀의 진솔한 대화가 전 세계를 매료시키다! “내 이름은 르네. 나는 쉰네 살이고 27년째 그르넬가 7번지 고급 아파트의 수위로 일하고 있다. 나는 과부고 못생겼고 오동통하고 나쁜 냄새를 피우는 게 고작인 게으른 수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나는 책과 영화, 음악, 그림, 만화를 좋아하고 즐긴다. 하지만 사람들이 믿는 수위의 모습을 하려면 내가 탐닉하는 것들을 철저히 숨겨야 한다. 그런데 큰일이다! 열두 살짜리 꼬마가 내 진짜 모습을 눈치 챈 것 같다!” “내 이름은 팔로마. 그르넬가 7번지 부자들이 사는 고급 아파트에 산다. 나는 아주 영리하고 유별나게 똑똑하고 항상 일등만 한다. 어른들과 비교해 교활하기까지 하다. 나는 오래전부터 이 세상을 기를 쓰고 살아가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결심했다. 열세 살이 되는 날, 나는 자살할 것이다!” 소설은 같은 공간에 사는 이 두 명의 독특한 존재들이 만나지도 못한 상태에서, 그 둘 각자가 써내려간 일상의 성찰(세계, 존재의 의미, 아름다움, 사랑, 분노 등등)이 서로 교차하면서 처음에는 잔잔하게, 중간에서는 울고 웃게, 마지막 장에서 이 둘의 극적인 상봉으로, 뜨거운 애정과 관심이 감동 깊게 그려지는 거대한 공감의 스펙트럼을 펼친다. 그때까지 이들은 만난 적은 없지만 같은 뿌리, 같은 심연을 가진 동포처럼 공감하고, 공명하고, 같이 울고, 같이 분노하고, 같이 웃는다. 르네는 일상의 잡다한 잡무(우편물 정리, 공동구역 청소, 쓰레기통 정리, 민원 등등)를 특유의 박식과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서술과 유머러스한 꼬집기로, 팔로마는 특유의 예리함, 연역과 귀납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그러나 결코 세상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는 깍쟁이 같으면서도 다 큰 어른처럼……. 그러다가 요리사 피에르 아르텡스가 죽고, 그 집에 카쿠로 오주라는 일본인이 입주하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이 부분은 저자의 일본 문화에 대한 조예와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곳으로, 오주는 교양 있고 박식하고, 더욱이 이 아파트에선 르네와 유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지적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그는 첫 입주 때부터 르네의 비범한 지적 능력을 간파, 그녀를 소스라치게 한다. 르네는 그녀의 삶에서 예상 밖의 계기를 맞이하고, 오주의 애정 공세가 펼쳐지지만 그녀는 단호하게 이를 거절한다. 그리고 드디어 팔로마와의 만남! 이제 이야기는 두 사람에서 세 사람으로 급진전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슴 저미는 반전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재출간 10달 만에 200만 부를 넘어선 『1리터의 눈물』 2005년 일본 출판계는 물론 드라마와 영화에 까지도 커다란 화두였던 『1리터의 눈물』이 드디어 한글로 번역되었다. 출간 10개월 만에 200만 부, 일본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만큼 바쁘고 각박한 세상인 요즈음, 무엇이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적셨을까? 이 책의 주인공 아야는 평범한 15세 소녀였다. 그러던 어느 날, 거짓말처럼 불치병에 걸리고 만다. 병명도 낯선 ‘척수소뇌변성증’. 그 후로 그녀는 걸을 수도, 말 할 수도, 제대로 먹을 수도 없게 된다. 그저 침대에 누워 있는 것 밖에는 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던 그녀는 어느새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가족들을 보며 살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도쿄도지사를 지냈던 이시하로 신타로는 ‘사는 것이 힘들고 괴로운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은 중학생에서부터 70대 노인에 이르는 독자들은 모두 그녀에게서 새로운 희망을 얻었노라 말한다. 아마도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누구에게나 힘겹고 지치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녀의 삶을 보고 있노라면 ‘포기하고 싶다’ ‘죽고 싶다’고 쉽게 말할 수는 없으리라. 최후의 순간까지도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떠난 그녀는 그녀가 그토록 살기를 원했던, 바로 그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번민마저도 깨끗이 씻어주고 간 듯하다. - 깔끔하게 채워가는 나만의 기억 공간, 더 심플 다이어리 2010, MY SWEET MEMORY SPACE 소중한 사람과의 행복한 순간이 마구마구 일어날 2010년을 기대하며 더 심플 다이어리에 나만의 기억을 담아보세요. ---Diary Info--- 사이즈: 115mm*180mm 내지 구성: 달력, 월간계획, 주간계획, 노트, 체크리스트 내지 재질: 모조지 커버 색상: 핑크, 그레이 커버 재질: 패브릭 제본 방식: 무선 총 매수: 448매 ---Diary Detail--- 부드러운 질감의 패브릭 커버 핑크와 그레이 두 가지가 색상이 있어요. Pink & Gray... all kinds of love 무려 2012년까지 한눈에 보는 심플한 달력 소중한 일정들을 체크하세요. Remember 2010, the sweet year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Monthly Plan, Weekly Plan 만년형 심플 디자인으로 내년에도 쓸 수 있어요. Show your real days! 꼬마병정과 함께하는 깔끔한 세 가지 노트 무엇이든 마음껏 적어보세요. Write anything you think 꼼꼼하게 정리해줄 체크리스트 보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한가득 적어두고 알뜰하게 선택하세요. Movie, shopping? I love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