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목사로 30년 동안 여러 교회에서 사역했다. 처음에는 런던의 웨스트노우드에 있는 랜스다운 복음주의 자유 교회에서, 그 다음에는 에든버러에 있는 샬로트 교회에서 섬겼다. 데릭 프라임은 1987년 이후로 순회 사역과 저술에 시간을 바쳤다. 데릭은 베티와 결혼해서 살고 있다.
역자 : 송용자
역자 송용자는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였고, 기독교의 영적 거장들의 글과 양서 번역을 통해 조국 교회를 섬기는 것을 큰 기쁨으로 여기고 있다. 『구원이란 무엇인가』, 『예수님이 복음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결혼 이혼 재혼』 등의 많은 역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