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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드러커 피드백 수첩 세트
하루 10분+4개의 다짐으로 인생을 바꾸는 본책+다이어리
청림출판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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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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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1부 ‘피드백 수첩’이란 무엇인가 ━

1장 '피드백'으로 나답게 성장한다
인생을 ‘경영’하는 발상을 갖는다│‘말’로 자기 자신을 컨트롤한다│‘강점’을 의식하면서 ‘피드백’한다│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마주한다│나 자신의 의지로 시작한다│오감을 작동시킨다│드러커의 조언 ① ‘엘자식 노트’가 드러커의 인생을 바꾸었다

2장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수첩
수첩 하나로 시작할 수 있다│시간을 갖고 충분히 생각한다│써 나감으로써 머리를 정리하고 마음을 안정시킨다│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드러커의 조언 ② 왜 드러커는 일본화를 감상했을까?

━ 2부 ‘피드백 수첩’을 사용하는 방법 ━

3장 ‘피드백 수첩’의 전체상을 파악한다
피드백 프레임워크를 머리에 각인시킨다│기본 행동이 몸에 배게 한다│드러커의 조언 ③ 서양문명을 창조한 비책 중 비책

4장 ‘강점’에 초점을 맞춘다
⑴ ‘강점’ 파악·자신을 성장시킬 최강의 무기를 손에 넣는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강점’을 알지 못한다│자신의 ‘강점’을 어떻게 아는가│‘강점’을 바탕으로 자신을 성장시킨다│드러커의 조언 ④ ‘강점’과 가치관이 충돌할 때
⑵ ‘강점이 아닌 것’은 그만두기 ? 머리와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다
자신의 ‘강점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주저 말고 악습을 끊어라│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사람에게│조직의 탓으로 돌리며 포기하지 않는다│드러커의 조언 ⑤ 상대가 ‘듣는 사람’인지 ‘읽는 사람’인지 파악한다
⑶ ‘강점의 원석’ 발견 ·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다
‘뜻밖의 성공’을 놓치지 않는다│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면 기회가 보인다│‘강점의 원석’을 검토한다│평범하게 피드백하고 신중하게 생각한다│드러커의 조언 ⑥ 무엇을 모르는지 의식한다

5장 ‘네 개의 공간’으로 생각한다
양자택일이 상상력을 마비시킨다│왜 네 개인가?│‘네 개의 공간’을 활용하여 목표를 설정한다│‘네 개의 공간’을 사용하는 방법에 고민이 생기면│‘모르고 있는 것’을 의식한다│‘네 개의 공간’이 ‘모르고 있는 것’을 깨닫게 한다│‘모르고 있는 것’을 파악해야 성장할 수 있다│드러커의 조언 ⑦ 업무와 사적인 일을 구분하지 않는다

6장 ‘세 개의 시간’을 의식한다
‘일 년’, ‘하루’, ‘일생’을 함께 생각한다│‘일 년 피드백’이 중심이 된다│하루의 목표를 세울 때 일 년의 목표를 생각한다│하루의 목표는 언제 적는가│드러커의 조언 ⑧ 반복이 날카로운 지각력을 키운다

7장 ‘피드백’을 실행하다
처음에 할 일은 무엇인가?│매일 반복한다│일 년마다 목표와 성과를 비교해본다│드러커의 조언 ⑨ ‘미래는 알 수 없다’에서 시작한다

━ 3부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하프타임’ ━

8장 하프타임이란 무엇인가
제2의 인생을 준비한다│성공적인 후반 생을 위한 5년의 도움닫기│‘영혼이 추구하는 것’을 파악한다│‘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아니다│드러커의 조언 ⑩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를 자신에게 묻는다

9장 최상의 ‘하프타임’을 보내는 법
‘하프타임’에 과거와 미래를 함께 조망한다│‘이력서’, ‘사명’, ‘미래의 성과’를 생각한다│‘이력서’가 미래를 알려준다│‘전반 생의 이력서’를 쓰면서 인생의 ‘사명’을 다시 정한다│‘사명’에 ‘미래의 성과’를 분명히 나타내라 │‘하프타임’을 의식하면서 ‘피드백’한다│드러커의 조언 ⑪ 밖으로 나가서 직접 보고 듣는다

━ 4부 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를 만든 ‘피드백 공부법’ ━

‘피드백’으로 배움의 끈을 평생 이어간다│실용과 교양을 함께 익힌다│3년간 철저하게 배운다│”잘 모르겠어요, 가르쳐주세요.” 이 한마디의 힘│배움을 하루하루의 행동으로 옮긴다│가르치면서 더 깊이 배운다│오늘, 실행하라

나오며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이사카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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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shi Isaka,いさか やすし,井坂 康志

일본 드러커 학회 이사이며 출판 편집자이자 번역가.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 대학원에서 인문사회계연구과를 수료했다. 세계적인 드러커 연구자인 우에다 아쓰오 등과 함께 드러커 학회를 설립했다. 2005년, 캘리포니아주 클레어몬트에 있는 피터 드러커의 자택에서 외국인 편집자로서는 마지막으로 드러커와 단독 인터뷰를 했다. 드러커에 대한 신선하고 독창적인 해석으로 일본에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모노쓰쿠리 대학 객원교수, 와세다 대학 사회연대연구소 초빙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감수김윤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작가 형사 부스지마』, 『짐승의 성』,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한밤중의 베이커리』, 『코코로 드립』, 『완전한 수장룡의 날』, 『마음도 저금할 수 있나요?』, 『방귀 해파리』, 『밀가루 학교』, 『49일의 레시피』, 『너를 위한 해피엔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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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피드백 수첩 연구회
드러커의 지혜를 계승해 현대 사회의 조직과 개인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실천 방법을 연구하는 모임. 경영가, 경영 컨설턴트, 마케터, 드러커 스쿨 졸업생 등 비즈니스 세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롭고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691g | 145*207*27mm
ISBN13
9788935211531

책 속으로

이 효과적인 자기계발법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혹시 드러커가 가지고 있던 깊은 통찰력과 교양이 우리에게도 필요한 것은 아닐까? 그렇지 않다. 피드백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필요한 것은 단지 자신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습관이다. 자신의 참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실상을 직시할 때 자꾸 결점에만 신경을 쓴다. …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피드백은 당신의 단점이나 약점에는 아무 관심도 없다. 피드백은 그 누구보다 당신을 잘 이해하는 인생의 든든한 동반자다. 당신이 강점을 찾아내고 당신답게 인생을 창조하도록 도와준다. --- p.29

자기계발서에는 독자에게 바뀌기를 강요하는 내용들이 많다. 그런데 사람이 말처럼 그렇게 쉽게 바뀔 수 있을까? 드러커는 훨씬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가능한 한 자신을 바꾸지 않고 강점을 살려 성과를 최대로 끌어올려라. 그러기 위해서는 강점을 바탕으로 한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 이미 어떠한 성과를 올렸고 자신의 강점이라고 확신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목표에 반영해야 한다. 강점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생산성을 높이고 심리적인 부담도 덜 수 있다. 잘하는 일에 에너지를 쏟으면 상승효과로 더 높은 능률을 기대할 수 있다. --- p.68

피드백에서는 ‘강점이 아닌 것’을 단호히 그만둔다. 드러커는 자신이 컨설팅해준 회사 사장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던지곤 했다. “최근 들어 뭔가 그만둔 일이 있습니까?” 드러커다운 질문이다. 사람은 무언가를 시작하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서 무언가를 그만두는 일은 좀처럼 의식하지 못한다. 시간은 유한하다. 무언가를 시작하려면 다른 무언가를 그만둬야 한다. 강점이 아닌 것을 아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피드백으로 강점을 파악한다. 그리고 목표와 성과를 비교해서 성과를 올리지 못한 일은 강점이 아닌 것으로 본다. --- p.72

오해할 수 있는데 프로란 완전히 자립한 사람을 가리키지 않는다. 어떤 프로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힘을 발휘한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전문의라도 간호사나 다른 전문의의 조력 없이는 제대로 수술할 수 없다. 의존해야 할 때 어떤 파트너에게 의존해야 할지 아는 사람을 프로라고 한다. 프로란 자신에게 어떤 지식이 있고 어떤 지식이 없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다. --- p.106

일 년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 목표를 위해서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일 년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 목표 끝에는 어떤 일생이 보이는가. 마라톤 선수는 한 걸음 한 걸음을 결승점까지의 전체 이미지 속에서 보고 있다. 시간축 어디에서나 분명하게 목표를 의식하고 있다. 당연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사실을 의식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것이 아무리 작은 행동이라도 그 한 걸음이 어디로 통하는지를 의식하는 일에는 큰 의미가 있다. --- p.112

하루 피드백은 매일하는 일이기 때문에 리듬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목표는 언제 적어야 좋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 전철로 회사에 도착한 뒤 ‘자, 써보자’ 하고 시작할까? 가능하면 전날 저녁에 마치도록 하자.
하루의 목표를 하룻밤 재우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고 있는 동안에 그 목표가 천천히 숙성되어 자연히 머릿속에 스며든다. 다음 날 아침, 회사에 가서 자리에 앉을 때까지 간단히 되짚어보기만 해도 하루의 출발을 잘할 수 있다. 그러한 기분 좋은 리듬이 피드백의 효과를 확실하게 높여준다. --- p.117

버포드의 예에서 ‘영혼이 추구하는 것’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단순히 ‘좋아서’, ‘왠지 해보고 싶어서’라는 수준과 구별하기 위해서다.… 성공적인 후반 생을 보내기 위해 생각할 일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아니다. ‘나를 이용해 어떤 성과를 올려야 하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내가 어떤 성과를 올리고 싶은가’를 생각하면 반드시 틀리게 된다. 틀린다기보다는 답은 안 나오고 막다른 골목에서 길을 잃게 되기 쉽다. 어디까지나 나라는 재목으로 세상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게 중요하다. 경험을 쌓을수록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 p.151

출판사 리뷰

하루 10분, 단 4칸의 메모로 충분하다
작은 반복이 만드는 인생 최고의 변화!


‘피드백 수첩’을 사용하는 법은 무척 간단하다. 일 년 피드백을 한 뒤, 다음 날부터 하루 피드백을 반복한다. 일 년 피드백이든 하루 피드백이든 4칸에 목표를 채워 넣으면 된다. 첫 장에 일 년 피드백을 하고 그 다음 장부터는 매일 하루 피드백을 반복한다. 하루 피드백 365일이 모이면 ‘일 년 피드백’을 하며 한 해를 돌아본다. 일 년 피드백은 먼저 목표 4칸을 채우고 시작한다. 그런 다음 ‘강점 파악’ 칸에는 지난해 이룬 성과를, ‘강점이 아닌 것은 그만두기’ 칸에는 노력했지만 성과가 없었던 일을, ‘강점의 원석 발견’ 칸에는 지난해에 수확한 뜻밖의 성과나 칭찬을 써넣는다.

하루 피드백은 더 쉽다. 잠들기 전, 다음 날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4개 써넣는다. 다음 날 저녁, 전날 썼던 목표와 그날의 성과를 비교해 달성한 목표는 지운다. 그리고 그날 들었던 뜻밖의 칭찬이나 성과를 ‘강점의 원석 발견’ 칸에 적는다. 마지막으로 다음 날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4개 써넣으면 하루 피드백이 완성된다.

당신이 강점 대신 약점만 신경 쓰는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바꾸지 말고, ‘피드백 수첩’을 써라


당신은 자신의 강점을 알고 있는가? 혹시 강점이 아닌 일을 반복하며 시간만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새로운 가능성을 놓치고 있진 않은가? 세계 최고의 지성, 드러커는 말한다. “못하는 것을 잘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나를 바꿀 필요도 없다!” 드러커는 평생 ‘피드백 수첩’을 쓰면서 꿈을 이뤄갔다. ‘피드백 수첩’만 있다면, 당신도 드러커처럼 성공할 수 있다. 하루 10분, 단 4칸의 메모로 아직 이루지 못한 당신 인생 최고의 꿈을 실현하라. 이 책은 특히 자신의 개성을 지키면서 성공하고 싶은 이들, 혹은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드러커 피드백 수첩』은 피드백 수첩 쓰기의 효과와 그 방법을 담은 본책, 독자들이 직접 피드백 수첩 쓰기를 실천하도록 도와줄 다이어리로 구성되어 있다. 다이어리는 피드백 수첩 쓰기에 처음 도전하는 독자를 위해 고안되었다. 독자의 6개월간 첫 피드백 분석이 어렵지 않고 즐거운 여정이 될 수 있도록 다이어리가 도와줄 것이다.

리뷰/한줄평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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