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
청림출판 2010.01.10.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3주
가격
14,800원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한국의 수출, ‘안’ 괜찮아요
1. 한국 수출 구조의 취약점
2. 한국 수출 전략, 긴박감이 필요한 때
3. 한국 중소기업의 현주소
4.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 한국 중소기업이 해야 할 일
5. 맞춤형 직무교육을 하라

2장 _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
1. M_Mobility 가동성 -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라
2. I_Independence 독립성 - 선입견을 버리고 독립적으로 사고하라
3. N_Novel Approach 새로운 접근법 - 다르게 생각하라
4. D_Diversity 다양성 - 다양성을 추구하라
5. - 연결 고리 - 연결 고리의 숨은 가치를 찾아라
6. S_Situation Awareness 상황 인식 - 주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라
7. E_Equality 동등한 관계 - 연공서열 상관없이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라
8. T_Two Way Street 양방향성 - 양방향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라
9.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를 갖춰라

3장 _ 계획을 세웠으면 이제 실천하라
1. 남들과 다른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법
2. 글로벌 마케팅 세일즈의 중요성
3. 글로벌 비즈니스에 어울리는 조직문화
4.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을 높여라
5.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법
6. 글로벌 세일즈 해법
7. 짧지만 효과적인 글로벌 프레젠테이션

저자 소개 2

저시몽 뷔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Simon BUREAU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회장이며 자문회사 벡티스Vectis의 사장인 시몽 뷔로는 1986~1987년 유공(현 SK에너지) 국제금융부 근무를 시작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시몽 뷔로 회장은 2001년부터 지금까지 10년째 서울 시민으로 살고 있다. 얼마 전에는 서울의 발전과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시민에 선정되기도 했다. 벡티스를 설립하기 전 시몽 뷔로 회장은 캐나다 텔레글로브에서 사업 개발 업무를 담당하였다. 텔레글로브의 아태지역 전략 기획 및 사업 기회 분석 업무를 수행했다. 캐나다 국무총리가 참가한 아시아 무역 사절단에 텔레글로브 대표로 참가하였으며 국제 정보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회장이며 자문회사 벡티스Vectis의 사장인 시몽 뷔로는 1986~1987년 유공(현 SK에너지) 국제금융부 근무를 시작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시몽 뷔로 회장은 2001년부터 지금까지 10년째 서울 시민으로 살고 있다. 얼마 전에는 서울의 발전과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시민에 선정되기도 했다. 벡티스를 설립하기 전 시몽 뷔로 회장은 캐나다 텔레글로브에서 사업 개발 업무를 담당하였다. 텔레글로브의 아태지역 전략 기획 및 사업 기회 분석 업무를 수행했다. 캐나다 국무총리가 참가한 아시아 무역 사절단에 텔레글로브 대표로 참가하였으며 국제 정보 기반 위원회 활동을 위해 워싱턴에 파견되기도 했다. 그 이전에는 NYNEX 사의 아태 그룹 소속으로 뉴욕에서 일하였으며 서울에 있는 한국 대기업에 근무한 경력도 있다. 비숍 대학에서 학사 학위 취득 후 몬트리올 HEC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초빙 강사로도 활동했다. 시몽 뷔로는 ITU 아시아 텔레콤, 3GSM World Congress 같은 주요 국제 컨퍼런스의 연사로 자주 초청받고 있다. 또한 CNN, CNBC 등 여러 유명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였다. 시몽 뷔로 회장은 20년간 애정을 갖고 한국을 지켜보면서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 나가려는 한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훈련과 자문을 해주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좋은 기술을 갖고도 돈을 벌지 못하는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 성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 비즈니스 해법을 담았다.

ㆍ서울시 외국인투자자문회의 위원
ㆍ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
ㆍ인베스트코리아 자문위원
ㆍ서울 글로벌센터 자문위원
ㆍ사단법인 아이섹 코리아 이사
서강대학교 공과대학을(화학공학)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물산 상사부문 프로젝트 사업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킨 인 더 게임』 『에센셜리즘』 『모든 것이 달라지는 순간』 『캐털리스트』 『댄 애리얼리, 경제심리학』 『앨빈 토플러, 불황을 넘어서』 『누텔라 성공의 법칙』 『스타트업처럼 생각하라』 『전쟁 반전쟁』 『누구를 위한 미래인가』 『코카콜라의 진실』 『월마트 방식』 『IBM 부활의 신화』 『기업 스파이 전쟁』 등을 비롯하여 70권이 넘는 외서들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리치 커플, 포트폴리오
서강대학교 공과대학을(화학공학)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성물산 상사부문 프로젝트 사업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킨 인 더 게임』 『에센셜리즘』 『모든 것이 달라지는 순간』 『캐털리스트』 『댄 애리얼리, 경제심리학』 『앨빈 토플러, 불황을 넘어서』 『누텔라 성공의 법칙』 『스타트업처럼 생각하라』 『전쟁 반전쟁』 『누구를 위한 미래인가』 『코카콜라의 진실』 『월마트 방식』 『IBM 부활의 신화』 『기업 스파이 전쟁』 등을 비롯하여 70권이 넘는 외서들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리치 커플, 포트폴리오 하다』가 있다.

김원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567g | 153*224*50mm
ISBN13
9788935208098

책 속으로

수많은 외국인들이 한국 경제에 대한 책을 쓴 상황에서 “당신이 쓴 이 책은 뭐 특별한 내용이라도 있는가?”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내세우는 이 책의 가치는 한국의 중소기업과 중견기업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으로의 수출량을 더욱 늘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 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접근법으로 나는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를 여덟 가지의 원칙으로 정리하여 설명하려고 하며, 이 원칙들은 글로벌시장을 개척하려는 중소기업과 중견기업들에게 체계적이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프롤로그, ---pp.9~10

이번 장의 제목은 영어로 쓴 게 아니라 처음부터 내가 직접 한글로 만들었다. 어법이 어색하여 어떤 이들에게는 다소 우습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내가 이와 같은 제목을 만든 데에는 이유가 있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이 감지되더라도 “괜찮아요”라고 말을 하면서 문제를 무시하고 덮어 버린다. 한국의 수출 상황도 그렇다. 분명히 문제가 있는데도 관심을 갖는 이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이에 나는 한국의 수출 상황에 문제가 있다는 점, 괜찮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서툰 한국말로 이번 장의 제목을 직접 만들어 본 것이다. 비록 한국의 수출 규모가 크기는 해도 대부분의 수출이 몇 가지 품목에 한정되어 있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에 안주하고 빤히 보이는 문제를 외면하는 일은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 1장 한국의 수출, ‘안’ 괜찮아요, ---p.22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의 유용한 정의를 전개해 나가는 과정에서 나는 이 개념을 구성하는 여덟 가지의 핵심 원칙을 소개하려고 한다. 그 여덟 가지의 원칙이란 ‘MIND-SET’라는 두문자어로 표시되는 것들이다. 그동안 나는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을 오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사업에 관여를 해왔는데, 이번 장에서 설명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는 그 과정에서 갖게 된 경험에 기반을 두고 있다. 나는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의 여덟 가지 원칙이 실제 기업 현장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이고, 이를 위해 한국 독자들에게 익숙한 구체적인 사례들도 함께 소개할 것이다.
2장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 ---p.58

변화와 새로움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호기심과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사실 변화에 대한 저항은 많은 조직들 사이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이다. 분명히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일반적으로 변화에 대해 가장 강력하게 저항하는 사람들은 지금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서 그만큼 잃을 것이 많은 사람들, 혹은 현상이 유지되어야 가장 많은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변화에 대한 불안이 변화의 필요를 가려서는 안 된다.
새로운 접근법을 시도하는 단순하고 편리한 방법은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습관처럼 제기하는 것이다. “왜 안 돼?” “이렇게 하면 어떨까?” 다시 말해 “다르게 해봅시다”와 같은 접근법을 채택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2장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 ---pp.80~81

연공이나 직급으로 차별을 두지 않는 동등한 관계에서의 조직 기여도 평가와 관련하여 좋은 사례 하나를 꼽으라면 나는 거스 히딩크 감독과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의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꼽겠다. 거스 히딩크 감독 이전까지 한국 축구팀은 철저히 나이에 의해 서열이 결정되고 위계가 매우 중시되는 조직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식사를 할 때도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 소위 말하는 상석을 차지하고, 뷔페 음식을 고르러 갈 때도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 먼저 나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모습을 지켜본 히딩크 감독은 다음부터는 식사를 할 때 선배와 후배들이 섞어서 앉도록 했고, 식사를 하는 순서를 나이에 따라 정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는 단순히 식사를 하는 방법에 관한 문제가 아니었다. 그는 연공과 서열이 지나치게 중시되는 한국 축구팀의 조직문화에 변화를 주려고 했던 것이다. (...) 한번은 히딩크 감독과 저녁 식사를 하면서 한국 축구팀의 식사 순서와 관련된 일화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 그는 그와 같은 조치를 내린 이유가 선수들 사이의 경쟁 심리를 자극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당시의 한국 축구팀에서는 나이 어린 선수들이 선배들의 말에 대꾸는 하는 것은 고사하고 선배들과 눈을 맞추는 것조차 부담스러워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선수들이 나이에 따라 분리된 팀에서 축구를 하는 게 아니라 똑같은 팀에서 축구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기를 바랐고, 그 일환으로 그와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했다. 2장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 ---pp. 131~132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이 해외 시장으로 확장해 가려면 기업의 오너나 고위 경영자, 직원 모두 글로벌 마케팅과 세일즈에 대한 근본적인 태도를 바꿔야 한다. 이는 단순한 개념에 그치는 게 아니라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선행 조건이다. 너무나도 많은 기업들에서 마케팅은 여전히 평가 절하되고 있는데, 이는 마케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실패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기업 경영자들과 직원들의 마케팅 지식과 그 실행의 부족이다. 3장 계획을 세웠으면 이제 실천하라

---pp.176

출판사 리뷰

“한국, 글로벌 무대에서 승부하라!”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회장이 비즈니스맨에게 보내는 글로벌 성공 메시지


드디어 한국에도 아이폰이 상륙했다. 휴대전화의 개념 자체를 바꾸었다고 할 만큼 신선한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새로운 기기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드는 의문이 있다. 한국 IT 기술이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나다는데, 왜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훌쩍 뛰어넘는 획기적인 상품으로 돈을 벌지 못하는가? 외국인으로서 한국에 애정을 갖고 지켜본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시몽 뷔로 회장도 이와 같은 맥락의 문제를 제기한다.
“왜 한국은 좋은 기술을 가지고도 돈을 벌지 못하나?”
20년간 한국의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한 시몽 뷔로 회장은, 자문회사 벡티스의 사장으로서 해외 시장에 나가려는 한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자문을 해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 기업이 가진 문제점을 절실히 느꼈고, 자신의 ‘제2의 고향’과 같은 한국에 도움이 되고자 그 해법을 담아 책으로 출간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Global Business MIND-SET』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에는 좋은 기술을 갖고도 돈을 벌지 못하는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 성공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해법이 담겨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의 여덟 가지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이 원칙들은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려는 한국의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20년간 한국의 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한 시몽 뷔로 회장,
한국 기업의 현주소와 미래 성장을 위한 대안을 말한다


현재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회장을 맡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시몽 뷔로는 1986년 유공(현 SK에너지) 국제금융부 근무를 시작으로 처음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유공 사람들은 처음 보는 이 캐나다 젊은이에게 커다란 신뢰를 보여주었고 그것을 계기로 시몽 뷔로 회장은 한국과 캐나다를 연계하는 사업을 하게 된다.
그는 벡티스라는 자문회사를 설립하여 외국 기업들이 한국으로 진출하도록 이끌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쌓고, 글로벌 시장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쌓아가면서 그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도 돕고 있는데, 그러면서 한국 기업이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가 부족한 것을 알게 되었다.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미숙한 비즈니스 에티켓과 원활하지 못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성공 문턱에서 좌절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았고, 이에 한국 기업 하나하나에 컨설팅 한다는 심정으로 이 책을 썼다.
그는 한국인들이 전혀 생각지도 못한, 다소 도발적인 문제들을 제기하고 따끔하게 일침을 가한다. 미운 자식에게 떡 하나 더 주고, 예쁜 자식일수록 매를 가하듯이 그는 직설적으로 문제점을 꼬집는다. 하지만 그것은 다 한국에 대한 애정이며, 한국 기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그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10년째 서울 시민으로 살고 있다. 생동감 넘치는 서울에서의 삶을 좋아하고, 전라도 반찬을 즐겨 먹으며, 가수 조용필과 정태춘의 노래를 즐겨 부르는 그는 서울의 발전과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시민에 선정되기도 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를 갖춰라!

저자 시몽 뷔로 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부터 새롭게 다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MIND-SET’의 첫 음으로 8가지 원칙을 만들어 설명한다.
8가지 원칙은 Mobility 가동성, Independence 독립성, Novel Approach 새로운 접근법, Diversity 다양성, ‘-’ 연결 고리, Situation Awareness 상황 인식, Equality 동등한 관계, Two Way Street 양방향성이다. 저자는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 성공할 수 있도록 마인드 세트의 8가지 원칙을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M _ Mobility 가동성 -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라 외국에서도 한국 교민들은 지역 사회와 거의 통합하지 않고 자기들끼리만 촘촘히 얽혀 있다고 한다. 상점을 열거나 사업을 하더라도 오직 한국인만을 대상으로 영업을 한다. 그러면 결국 정체되므로 더 넓은 무대에서 활발히 움직여야 한다.

I _ Independence 독립성 - 선입견을 버리고 독립적으로 사고하라 싸이월드가 국내 시장에서는 성공했으나, 미국 진출 후 결국 철수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한국 특유의 문화가 미국에는 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국시장에서만 가능한 가설로부터 독립적으로 사고할 필요가 여기에 있다.

N _ Novel Approach 새로운 접근법 - 다르게 생각하라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이명박 대통령이 UN본부에서 만났을 때 서로 영어로 대화를 했다. ‘한국 사람끼리 그냥 한국말로 하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글로? 무대에서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그 현장에 맞는 비즈니스 태도로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D _ Diversity 다양성 - 다양성을 추구하라 많은 CEO들이 자신의 회사 직원 중에 소위 ‘SKY’ 대학 출신이 많은 것을 자랑한다. 하지만 이는 지식과 아이디어의 다양성에 어긋나는 것이다. 채용 문화와 방식부터 바꾸어 직원들의 출신 배경과 지식이 다양해지도록 해야 한다.

- 하이픈, 연결 고리 - 연결 고리의 숨은 가치를 찾아라 저자는 이 책 전반에 걸쳐 ‘MIND-SET’라는 말을 쓸 때 하이픈, ‘-’을 빼놓지 않는다.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의 개발 및 채택과 관련하여 이 중요한 요소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글로벌 세계에서는 연결 고리의 숨은 가치를 찾아 비즈니스 허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S _ Situation Awareness 상황 인식 - 주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라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듯이,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에서는 그 주변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다. 프랑스에서는 비즈니스 약속이 저녁이 아니라 점심식사를 하면서 이뤄지는 것 등 각 나라마다 문화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비즈니스를 구사해야 한다.

E _ Equality 동등한 관계 - 연공서열 상관없이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라 SK텔레콤은 수평적인 조직 구조를 도입하여, 대다수의 직원들을 ‘매니저’라고 부른다. 이처럼 연공이 아닌 업무 능력을 중심으로 책임을 부여하는 글로벌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

T _ Two Way Street 양방향성 - 양방향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라 전 세계에서 한국만큼 글로벌화의 혜택을 받은 나라도 드물다. 한때 세계 최빈국에서 현재 세계13위의 경제 대국으로 부상할 수 있었던 것은 수출을 통한 경제 성장 덕분이다. 이렇게 받은 글로벌화의 혜택을 이제는 다른 시장과 나눠야 한다. 무역 장벽을 낮추어 외국인 투자와 수입에 개방적인 태도를 보여야 한다.

이 책은 외국인 CEO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갖고,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접근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책이다. 지금 이 책이 우리에게 왜 필요할까? 그것은 같은 상황도 다른 각도에서 다른 시선으로 보면 대안이나 해결책이 보이듯이, 한국인의 막힌 시선이 아닌 외국인의 새로운 시각에서 새로운 해법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서는 알 수 없었던, 그리고 차마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저자는 스스럼없이 짚어준다. 뻔한 훈계나 호통이 아니라 저자가 한국 비즈니스 현장을 직접 부딪치며 경험한 것들이어서 더 실제적으로 와 닿는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사용해서 유명해진 휴대전화 ‘블랙베리’로는, 자신이 올린 글에 대해 전 세계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트위터 사용 가능). 아이폰은 전 세계인들이 올린 응용 프로그램을 바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점점 온 세계가 서로 가까워지고 있는 셈이다. 이렇듯 모두가 더 넓은 시장을 무대로 비즈니스를 펼쳐야 하는 이 때,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가 전해주는 메시지는 그래서 더욱 절실하다. 해외로 진출하려는 비즈니스맨, CEO, 기업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추천평

『글로벌 비즈니스 마인드 세트』는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이 한국의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쓴 흔치 않은 경영 지침서이다. 저자 시몽 뷔로 회장은 국가브랜드위원회 외국인자문단으로서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제고를 위해 늘 생산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한국에 대한 애정은 이 책에도 고스란히 묻어난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려는 비즈니스맨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IT, 벤처기업들은 대부분 중소규모이다. 중소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술과 서비스, 콘텐츠 등에서 차별화 전략이 필수적이다. 외국인의 시선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해법을 전하는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우리 중소, 벤처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마인드-세트’, 8가지 원칙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려는 우리 기업인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안철수 (KAIST 석좌교수)
더 이상 한국 안에 머물러서는 성공할 수 없다. 사람도, 기업도 모두 밖으로 뛰어야 산다.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국 안팎의 상황을 지켜본 시몽 뷔로 회장은 이 책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해법을 전하고 있다. 세계를 무대로 나아갈 비즈니스맨, 젊은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조환익 (KOTRA 사장)
글로벌 경제 시대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이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인 시몽 뷔로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랜 한국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우리 기업에게 값진 조언을 해주고 있다. 외국인으로서 우리 자신이 미처 보지 못한 문제들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기업들은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 적응력, 다양성 등 저자 특유의 8가지 마인드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 책은 한국의 중소ㆍ중견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객관적인 분석과 사례를 통해 통찰력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마인드-세트’의 8가지 원칙은 기업은 물론이고 학생, 직장인 등 지금보다 더 나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성공 방정식이다. 한국 비즈니스에 대한 저자의 깊은 애정이 느껴지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박지영 (컴투스 대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성장잠재력 있는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 매일같이 고민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때에 이 책을 만났다. 외국인의 시선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의 새로운 해법을 전하는 이 책은 지금의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원하는 이들에게 권한다!
이기우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리뷰 총점 7.6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