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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말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서정홍 1. 못난이 철학 나도 도둑놈 못난이 철학 1 못난이 철학 2 못난이 철학 3 못난이 철학 4 (...) 2. 58년 개띠 58년 개띠 작업복 팬티 새벽 출근길에 특근하는 날 담배, 다시 피우는 까닭 (...) 3.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 가음정 시장에서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 그 때 그 집 소문 책방에서 (...) 4. 아내에게 맞선 보던 날 맞선을 보고, 그 뒤 장가 가던 날 재형 저축 아내의 손 1 (...) 5. 아들에게 편지 한 장 어머니 우리 고향은 이사 가던 날 다음 해에는 (...) 추천하는 말 - 진실한 삶에서 물처럼 흘러나온 시 - 배창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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