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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감사의 글
INTRODUCTION

CHAPTER 01 코스를 설정하라

PHASE 1 결정의 틀 짓기
CHAPTER 02 사고의 틀, 그 엄청난 위력
CHAPTER 03 이기는 사고의 틀 창조하기
INTERLUDE A 자신의 선택안 개선하기

PHASE 2정보 수집하기
CHAPTER 04 왜곡과 편향을 극복하려면
CHAPTER 05 불확실성에 직면했을 때의 지혜
INTERLUDE B 결정을 돕는 기술

PHASE 3 결론에 도달하기
CHAPTER 06 선택하기: 접근방법들의 피라미드
CHAPTER 07 집단 의사결정 관리하기
INTERLUDE C 선택한 대안 실행하기

PHASE 4 경험으로부터 학습하기
CHAPTER 08 학습에 대한 개인적 도전
CHAPTER 09 조직 속에서 학습하기
CHAPTER 1 0 모든 과정을 적용해 보기: 리얼홈닷컴의 결정

EPILOGUE 학습한 것을 행동으로 실현하기

부록 A 결정 심사
부록 B 의사결정에서 발생하는 조직의 도전적 요소들

참고문헌

저자 소개 4

저J. 에드워드 루소

관심작가 알림신청
 

J. Edward Russo

코넬 대학 존슨 경영대학원의 마케팅 행동과학과 교수로, Boeing, Eli Lilly, General Motors, Harris Bank, SmithKline Beecham과 같은 유수 기업의 고문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또한 그는 첨단 의사결정 기법을 실제 현실 문제에 적용하는 연구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여러 경영자 의사결정 프로그램에서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폴 슈메이커(Paul Schoemaker)와 함께 쓴 Decision Traps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저폴 J. H. 슈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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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J. H. Schoemaker

12년 동안 시카고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했으며 전 세계에서 100여 차례 이상의 강의와 세미나를 주관했다. 의사결정 전략 인터내셔널(Decision Strategies International)을 창립해 2013년 현재 집행 회장을 맡고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와튼 스쿨의 맥(Mack) 기술 혁신 센터의 연구 책임자이기도 하며, 2개 회사의 이사회 의장이다. 그는 수백 개의 기업에 자문을 해 주고, 안식년 기간 동안 런던의 Royal Dutch/Shell의 시나리오 기획 그룹과 함께 작업하기도 하였다. 또한 시카고 대학과 와튼 스쿨의 교수이면서, 버클리 대학과 INSEAD의
12년 동안 시카고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했으며 전 세계에서 100여 차례 이상의 강의와 세미나를 주관했다. 의사결정 전략 인터내셔널(Decision Strategies International)을 창립해 2013년 현재 집행 회장을 맡고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와튼 스쿨의 맥(Mack) 기술 혁신 센터의 연구 책임자이기도 하며, 2개 회사의 이사회 의장이다. 그는 수백 개의 기업에 자문을 해 주고, 안식년 기간 동안 런던의 Royal Dutch/Shell의 시나리오 기획 그룹과 함께 작업하기도 하였다. 또한 시카고 대학과 와튼 스쿨의 교수이면서, 버클리 대학과 INSEAD의 CEDEP와 같은 다양한 경영자 프로그램에서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지 데이와 함께 쓴 《불확실성으로부터 이윤 얻기(Profiting from Uncertainty)》(2002년), 《주변 시력(Peripheral Vision)》(2006년) 등이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저널에 100편 이상의 글을 발표했다. 그의 책은 최소 14개 언어로 번역됐으며 SCI 기준으로 논문 이용 횟수가 최상위 1% 이내에 들어간다. 1995년에 쓴 ‘시나리오 플래닝’은 〈MIT 슬로언 매니지먼트 리뷰〉 역사상 최다 인쇄 건수 2위에 올랐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센터장.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2000년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 부임했고, 2010년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를 설립하여 행복과 좋은 삶에 관한 연구뿐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에 행복 교육을 전파하고 전 생애 행복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행복의 심화와 확산에 매진하고 있다. 2017년 제8회 홍진기 창조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프레임』, 『굿 라이프』, 『아주 보통의 행복』 등이 있으며, 역서로 『생각의 지도』, 『행복에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센터장.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2000년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 부임했고, 2010년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를 설립하여 행복과 좋은 삶에 관한 연구뿐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에 행복 교육을 전파하고 전 생애 행복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행복의 심화와 확산에 매진하고 있다. 2017년 제8회 홍진기 창조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프레임』, 『굿 라이프』, 『아주 보통의 행복』 등이 있으며, 역서로 『생각의 지도』,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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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의 조직심리학 담당교수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동 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장, 한국 산업 및 조직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GS 칼텍스, LG, 삼성, SK, 노동부, 서울대학병원 등의 자문교수 및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현재 한국심리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역서로는『한국기업문화의 이해』(공저, 오롬시스템, 1997), 『긍정에너지경영』(역, 지식노마드, 2009)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09쪽 | 752g | 153*224*35mm
ISBN13
9788963302737

출판사 리뷰

모든 결정은 이겨야 한다.
프레임의 저자, 최인철 교수의 새로운 선택!


나는 오랜 친구인 아더 블라즈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늦은 저녁 허버트 후버(당시 미국 대통령)이 찾아왔습니다. 그는 이제 막 자기 사무실에서 나온 사람처럼 피곤한 듯 안락의자에 털썩 앉았습니다. 블라즈 씨는 그에게 나의 장기 식물 채집 탐험에 대해 뭔가 이야기를 했지요. 그는 피곤한 듯 쳐다보며 물었습니다. '그 여행을 하면서 어떤 결정들을 내려야 하나? 아니라면 함께 가고 싶군. 하루 종일 이 결정을 내리고 다음 결정을 내리고 계속 결정만 내리는 것에 지쳤네. 천국이란 누구도 결정을 내릴 필요가 없는 그런 곳일 거야.’
하지만, 조직의 상위에 올라갈수록 하루에도 수십 번의 의사 결정의 순간이 찾아온다.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조직에 있든 간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지금 결정을 내려야만 하고, 그 후에 또 다른 결정을 당장 내려야 하며, 그러고 나서도 또 다른 결정들을 내려야 한다. 이 신속한 결정의 중요성이 크지 않다 하더라도, 결정의 결과가 가져올 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오늘날 의사결정자들이 머무는 영역은 어떤 사소한 실수라도 대재앙을 불러일으킬 만한 폭발을 유발하는 광산과 같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의사결정자가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필요한 정보를 모으며, 그것을 철저히 분석해서 지적인 결론에 이를 수 있을까? 어떻게 좋은 결정, 빠른 결정, 잦은 결정, 이기는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저자들은 이 책을 ‘결정은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대명제로 시작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진심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어떻게 더 영리하게 일할 것인지를 이야기 한다.

말을 아끼기로 정평이 나 있는 성공한 기업가가 자신의 수많은 업적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인터뷰에서는 다음과 같은 말이 오갔다.
기 자: 선생님, 선생님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기업가: 좋은 결정이지요.
기 자: 좋은 결정의 관건은 무엇인지요?
기업가: 경험입니다.
기 자: 그렇다면 그 경험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요?
기업가: 잘못된 결정에서 오지요.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조직에 있든 간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지금’ 결정을 내려야만 하고, 그 후에 또 다른 결정을 ‘당장’ 내려야 하며, 그러고 나서도 또 다른 결정들을 내려야 한다. 이 신속한 결정의 중요성이 크지 않다 하더라도, 결정의 결과가 가져올 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오늘날 의사결정자들이 머무는 영역은 어떤 사소한 실수라도 대재앙을 불러일으킬 만한 폭발을 유발하는 광산과 같다. 이렇게 점점 빨라지고 있는 세상 속에서 결정을 올바로 내리기 위한 기회는 세 번 주어지는 것도 아니며, 정확하게 한 방을 쏘아야 할 때가 많다. 그리고 만약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면 그 실수를 만회하거나 다시 신뢰를 쌓기 위한 시간도 충분하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라도 지치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런 도전적인 상황들은 이전에는 없었던 기회나 전략적인 이점을 안겨주기도 한다. 당신이 좋은 결정, 빠른 결정, 잦은 결정을 책임지는 기회를 얻고, 또 당신과 경쟁하는 다른 사람들보다 그 일을 더 잘 할 수 있다면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의사결정자가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필요한 정보를 모으며, 그것을 철저히 분석해서 지적인 결론에 이를 수 있을까? 어떻게 좋은 결정, 빠른 결정, 잦은 결정, 이기는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서점에는 오늘날 조직들이 직면한 도전 상황을 설명하는 수많은 책들이 가득 차 있지만, 그런 책들은 해결책 대신에 평범한 이야기들만 늘어놓고 있다. “더 힘들게 일하지 말고, 더 영리하게 일하라”라는 문구를 기억하는가? 안타깝지만 그 누구도 당신에게 어떻게 더 영리하게 일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이 주문은 오히려 더 힘들게 일하는 길로 당신을 인도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진심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어떻게 더 영리하게 일할 것인지를 이야기 한다.
저자들은 이 책을 ‘결정은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대명제로 시작하고 있다. 이는 쉽게 드러나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결과만을 중시하는 우리 인간이 쉽게 간과하는 명제이다. 또한 오늘날의 무척이나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다수의 한국조직들이 지향하는 성과주의에 대한 반성 및 대전환을 요구하는 명제이기도 하다.
이 대명제를 전제로 저자들은‘결정의 틀 짓기’‘정보 수집하기’,‘결론에 도달하기’그리고‘경험으로부터 학습하기’등의 네 단계결정 과정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상세하고 체계적으로 논하고 있다. 각 단계마다 이기는 결정을 이루어 내는 데 긴요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소개하고, 세부 단계마다 기억쿇고 실행해야 할 핵심사항들을 교훈으로 요약해 놓고 있으며. 적재적소에 머리에 쏙 들어오는 유용한 실례들도 들어 주고 있다.
리뷰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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