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만화 싸우자 귀신아! 벚꽃
임인스 글,그림
보리별 2010.01.20.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2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부 - 지난 이야기
2부 - 벚꽃
3부 - 네티즌 사연

저자 소개

글,그림 : 임인스
86년생으로 전주예고 미술과 졸업, 익산 원광대학교 도예과를 중퇴하였다. 2005년 유머사이트 ‘웃긴대학’에서 아마추어 유머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첫 장편인 '걸레'를 성공적으로 완결, 그를 발판 삼아 네이버 웹툰에 정식 프로작가로 데뷔했다. 현재 「싸우자 귀신아」 연재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96g | 153*224*30mm
ISBN13
9788996054047

출판사 리뷰

누적 조회 수 1억 5천만 클릭, 매회 200만 클릭 네이버 인기 웹툰!
싸우자 귀신아 ‘벚 꽃’

■ 21세기 청소년들의 고민을 만화로 풀어내다.


“떨어지는 초속 5cm를 지켜본 사람들은 알아요.
그 짧은 순간들이 얼마나 눈물 나게 아름다운지…”

‘싸우자 귀신아-벚꽃’편의 주인공 봉팔은 귀신을 본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고 주변의 편견으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고 사는 소년이다. ‘벚꽃’편은 그런 봉팔에게첫사랑의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혜림이라는 아이와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세상과 단절을 맞보게 되는 주인공의 봉팔의 모습은 다양한 재능과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꿈을 펼치지 못하는 이 시대 청소년들의 모습을 닮았다.
어릴 때부터 너무 많은 지식과 매체들에 노출된 채 입시 위주의 교육에 능력을 세뇌 당하며 현실에 너무 빨리 눈을 떠버린 우리 청소년들의 모습이다.
많은 청소년들이 이 만화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기성세대가 만든 입시 위주의 학교, 학원, 교육이라는 제도권의 틀이 해결해주지 못하는 고민과 문제들을 주인공 봉팔이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삶에 대한 긍정과 방향성을 제시 받기 때문일 것이다.
20세기 아이들의 고민을 가수 서태지가 TV라는 매체에 "교실 이데아"라는 음악을 통해 세상에 보였다면 만화가 임인스는 웹이라는 바다를 통해 '싸우자 귀신아-벚꽃'이라는 만화로 21세기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다양성에 대한 고민과 그 해결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네티즌 사연 '우리의 슬픔이 벚꽃으로 피어날 수 있다면….' 수록.

웹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은 독자, 즉 네티즌과의 소통에 있다. 그런 면에서 싸우자 귀신아-벚꽃'편에는 네티즌들의 사연 30페이지가 특별 수록 되었다. 천 여 통의 사연 가운데 벚꽃보다 애틋하고 아름다운 네티즌들의 사연을 담았다.
이 사연들 가운데 한 편은 임인스 작가에 의해 '싸우자 귀신아 에피소드3. 퇴마록'에서 웹 만화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cks2**** 항상 봐도 질리지 않는 소름끼치게 슬픈 에피소드
opan**** 삶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줄은 몰랐네요.
sang****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항상 처음 같은 느낌으로 날 울리는 에피소드.
pis6**** 벚꽃이란 게 지기만 하는 게 아니고 누군가의 기억에 언제나 피어있는 것이야…
ldw1**** 이 만화 자살예방사이트의 선정만화로 선전하면 딱 이겠네.

추천평

빵빵 터지는 사차원 개그와 어느 순간 자신을
뒤돌아보게 만드는 깊은 성찰로 무장한 신개념 웹툰!
우리 모두 〈싸우자 귀신아〉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하일권(만화가)
쉽게 읽히는 내용 속에 담겨진 의미 있는 메시지들...
한번 보면 멈출 수 없는 그만의 특별한 감수성과
타고난 개그 센스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만화

미티(만화가)
대부분의 기대는 실망을 불러온다.
하지만 그 기대가 어느 이상 커져버리면,
우리는 도대체 그 기대가 무엇으로부터 나왔는지를 궁금히 여기게 된다.
웹이란 자궁에서 태어난 상징적인 우량아.

이종범(만화가)

리뷰/한줄평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