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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인테리어 레시피
작은 아이디어로 행복한 집이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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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안녕하세요
맞아, 맞아 나도 그래!
부모님과 함께 사는 대학 3학년 L, “내 방은 내 취향대로 꾸미고 싶어”|난생처음 혼자 살기 시작한 직장인 1년차 P “드라마 속 커리어 우먼의 세련된 원룸은 먼 나라 얘기?”|결혼 1년 3개월 신혼 맞벌이 주부 M “꿈에 그리던 분홍빛 신혼집은 어디로!”|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맞벌이 주부 Y “그렇게 원하던 내 집이 생겼는데 어디를 어떻게 손대야 하는지, 원”

STEP 1 지금 당장 바꿔 본다
20 욕심을 버려야 통일감이 생긴다 : 좋아한다고 이것저것 모아 놓았더니 여러 분위기가 뒤섞여 있어.
22 패키지가 예쁜 물건은 앞에 놓는다 : 위치만 바꿨는데도 깔끔해 보이지?
24 눈에 띄는 생활용품은 숨긴다 : 근사한 집에는 티슈가 보이지 않는 법이거든.
26 아무 생각 없이 아무 곳에나 물건을 놓지 않는다 : ‘이 정도는 괜찮아' 하는 생각이 위험해!
28 무심코 물건을 쌓아 두지 않도록 한다 : 이것도 안 된다고? 내 방에도 있을 텐데.
30 시간이 없다면 어질러 놓은 것들을 덩어리로 만든다 : 지금 당장 정리하자!
32 아무것이나 두어도 되는 무법 지대를 만든다 : 이런 방법이라면 계속할 수 있어.
34 Help! 도와주세요 1

STEP 2 수납을 바꿔 본다
36 나와 궁합이 맞는 수납 방법을 찾는다 : 좋은 수납 방법의 조건은 미관, 성격, 기능성!
38 수납용품의 사이즈를 통일한다 : 어떤 타입이든 깊이가 중요하다는 거지.
40 항상 사용하는 물건은 정리해서 가까이에 둔다 : 매일 사용하는 물건을 10가지 고르라고?
42 사용하는 보람 없는 수납용품은 그만둔다 : 수납용품에 정리했는데 별로 달라진 게 없는 게 문제야.
44 숨은 1밀리미터를 찾아 자투리 공간을 확보한다 : 이건 실천하고 있지. 남는 공간도 소중한걸.
46 수납 공간은 나누고 또 나눈다 : 100퍼센트 활용하지 못하면 아깝잖아?
48 책으로 책장을 디자인한다 : 어머, 나도 할 수 있잖아. 한 단만 바꾸면 되는데 뭐.
50 책 꽂는 방법을 바꾸면 책장이 미인으로 변신한다 : 뒤에 딱 붙이지 말고 앞에서 줄을 맞춰 봐.
52 보이고 싶지 않은 물건은 멋지게 숨긴다 : 오픈 스타일이지만 오픈으로만 사용하지 않는 거지.
54 Help! 도와주세요 2

STEP 3 데커레이션에 도전해 본다
56 똑같은 물건을 대칭으로 꾸민다 : 물건을 두 개 세트로 장식하면 좋아.
58 가벼운 마음으로 빈 벽에 그림을 건다 : 빈 벽은 쓸쓸해 보여.
60 그림이 돋보이는 자리는 따로 있다 : 그림이 주인공이 되는 위치로 옮겨 볼까?
62 무심코 시선이 가는 곳에 꽃을 둔다 : 한두 송이를 꽂는다면 기술도 돈도 걱정 없어.
64 공통점이 있는 소품들로 조화를 만든다 : 왠지 어색하거나 어울리지 않을 때는 비슷한 소품을 더하면 돼.
66 데커레이션에 중요한 건 균형 감각이다 : 장식할 장소의 주변까지 포함해 전체로 파악하고 균형을 잡아.
68 데커레이션하는 장소의 수를 줄인다 : 이렇게 하니 한결 사랑스러워 보여!
70 Help! 도와주세요 3

STEP 4 아이템을 바꿔 본다
72 패브릭으로 분위기를 맞춘다 : 철제 다리를 테이블보로 감추었더니 통일감이 생겼어.
74 패브릭은 매움 쓸모 있는 해결책이다 : 실패한 소파를, 기분 전환하고 싶은 마음을 커버해 주네.
76 러그로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인다 : 구두를 고를 때처럼 생각하면 선택하기 쉬워.
78 블라인드도 창문 연출법이다 : 블라인드를 다니 햇살이 들어오는 게 달라졌어.
80 커튼이 집의 인상을 결정한다 : 커튼 하나로 완전히 달라지네.
82 새 가구 선택의 키워드는 사이즈다 : 깊이를 맞추니 정돈되어 보이는걸.
84 백열등으로 바꾸면 휴식 공간이 변한다 : 어머, 전구 하나로 달라졌어!
86 테이블 스탠드로 빛의 풍요로움을 즐긴다 : 장식 코너에? 이거라면 나도 할 수 있지.
88 플로어 스탠드로 안락한 공간을 만든다 : 소파 주위에? 오, 이것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90 화분으로시선을 차단한다 : 집 안이 훤히 보여 당황할 때가 있었지!
92 쿠션으로인테리어 센스를 높인다 : 다양한 색과 무늬로 도전해 봐.
94 Help! 도와주세요 4

STEP 5 공간을 디자인해 본다
96 가구로 공간을 나눈다 : 어쩐지 방이 넓어진 것 같지 않아?
98 가구의 위치를 바꿔 짜임새 있는 공간을 만든다 : 식탁을 가장자리에 두니 집이 넓어졌어.
100 가구로 거실과 부엌을 나눈다 : 식사 공간이 독립되니 더 아늑해!
102 작은 공간에는 나름의 가구 배치법이 있다 : 테이블 하나로 이렇게 달라졌어!
104 보여 주는 인테리어로 단조로움을 피한다 : 허전했던 방이 아늑해졌어.
106 소파의 위치는 앉았을 때의 시야를 생각한다 : 그동안 시야에 너무 신경 쓰지 않았었나 봐.
108 가구를 정리해 휴식 공간을 만든다 : 안 쓰는 가구를 두느니 나를 위해 바꿔 보는 거야.
110 모든 물건에 제자리를 정해 준다 : 두 번 다시 어지러워지지 않도록 지정석을 정했어.
112 나만의 공간을 설계해 본다 : 창고 같던 방이 새로운 공간으로 태어났어!
114 우리 집의 지적 충전소를 만든다 : 가족이 모여 독서를 한다? 음, 지적인 가족이 되겠는걸.
116 꿈의 위치를 바꿔 본다 : 가장 간단하고 중요한 인테리어지.

118 감사합니다
119 옮기고 나서
121 MaHo가 찾아낸 인테리어의 친구들

저자 소개 1

가와카미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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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Kawakami,かわかみ ゆき,川上 ユキ

인테리어 코디네이터이자 제품 디자이너. 가구 회사에서 수납 가구와 어린이 책상 등 가정용 가구의 디자인, 설계, 상품 개발을 했고, 가와카미 유키 디자인 사무소를 운영했다. 현재는 주택 관련 기업에서 가구, 주택 등의 상품 개발과 디자인 컨설턴트를 하면서 여성지, 신문, TV 등에서 인테리어 수납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수납의 기술』, 『토닥토닥 수고했어 오늘도』, 『생각하지 않는 정리법』 등이 있다. 1992년 오피스 가구 회사에 입사하여 수납 가구 등의 디자인 · 설계 · 상품 개발에 참여했다. 퇴사 후에는 인테리어 코
인테리어 코디네이터이자 제품 디자이너. 가구 회사에서 수납 가구와 어린이 책상 등 가정용 가구의 디자인, 설계, 상품 개발을 했고, 가와카미 유키 디자인 사무소를 운영했다. 현재는 주택 관련 기업에서 가구, 주택 등의 상품 개발과 디자인 컨설턴트를 하면서 여성지, 신문, TV 등에서 인테리어 수납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수납의 기술』, 『토닥토닥 수고했어 오늘도』, 『생각하지 않는 정리법』 등이 있다.

1992년 오피스 가구 회사에 입사하여 수납 가구 등의 디자인 · 설계 · 상품 개발에 참여했다. 퇴사 후에는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카와카미 유키 디자인사무소’를 운영했다. 현재는 주택 관련 기업에서 가구와 주택 등의 상품 개발과 디자인 컨설팅을 하고 있다. 실천적인 라이프 스타일 컨설팅으로 잘 알려진 저자는, 인테리어 및 수납 강사로서 여성잡지와 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TV 등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나만의 집을 만드는 100가지 원칙』『심플 인테리어 레시피』『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등이 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알기 쉬운 내용과 여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감각적인 컨설팅이 주목을 받으며 해외에서도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가와카미 유키의 다른 상품

역자 : 비사감
블로그에서는 비사감으로 통하는 책공방 마호의 편집자. 손바느질로 코스타를 만들어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를 좋아하며, 빈 유리병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소박하고 일상적인 것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줄 알며, 몇 년 전 이사할 때는 몇 권의 책을 사서 공부한 후 직접 인테리어를 계획할 만큼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데에 관심이 많다. 『심플 인테리어 레시피』는 우리말로 옮긴 스물세 번째 책이며, 이 책을 보며 따라 한 여러 가지 인테리어 방법으로 한결 산뜻해진 사무실에서 오늘도 열심히 책공방 마호의 책을 만들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47g | 188*210*20mm
ISBN13
9788996150046

책 속으로

아무 것이나 두어도 되는 무법 지대를 만든다

‘무법 지대를 만든다.’
이번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방을 어지럽히고 마는 사람이 시도하면 좋은 방법입니다. 방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물건 하나하나에 수납 장소를 정한다, 사용하고 나면 반드시 수납 장소에 되돌려 놓는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밖에 꺼내 두지 않는다, 이 세 가지가 기본입니다. 방을 잘 어지럽히는 사람은 이 세 가지 가운데 특히 를 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죠. 과 은 처음에 수납 장소만 정해 두면 문제없지만, 는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매일 사소한 정리를 게을리 하기 때문에 방이 쉽게 어지러워지는 거죠. 잘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귀찮은 건 귀찮은 거죠. 그래서 무법 지대가 필요한 겁니다. 무법 지대란,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우선 놓아두는 장소입니다. 이렇게 ‘무엇을 두어도 괜찮은 도피처’를 정해 두면 방이 지저분해지는 것을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바구니나 의자 위처럼 작은 자리를 무법 지대로 정해 두면 방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MaHo의 귀띔
늘 여러 책과 CD가 나와 있는 MaHo도 무법 지대를 실천해 봤습니다. 그리고 104페이지에서 가르쳐 주는 바구니도 이용해 봤고요. 마치 일부러 그렇게 꾸민 것처럼 보여 인테리어로 효과가 좋았습니다. 책 맨 뒤에 있는 수첩의 사진 1번에서 확인해 보세요.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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