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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일을 통해 인격을 완성한다 1. 남과 다른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빌 게이츠 2. 내가 먼저 열정적으로 인사하라―존 애덤스 3. 작은 걸음이 큰 성과로 이어진다―마이클 델 4. 프로의 자세로 배워라―리처드 레인워터 5. 장사는 판매에서 시작된다―마쓰시타 고노스케 6. 머리 좋은 것은 오히려 방해가 된다―혼다 소이치로 7. 뜨겁게 살아라―딕 체니 8. 헝그리 정신과 겸허한 마음을 가져라―피터 드러커 9. 꿈이 완성되는 적어라―와타나베 미키 10. 움직이는 자가 승리한다―로스 페로 11. 시간 사용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허브 켈러허 12. 한 번에 일을 처리해라―로버트 크랜들 13. 리더십이 조직의 성패를 가른다―카를로스 곤 14.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들어라―샘 월튼 15. 반항정신이 인간을 만든다―벤 로슨 제2장 끊임없이 원하고, 노력한다 16. 먼저 성공을 결심하라―트래멜 크로 17. 바라면 이루어진다―메리 케이 애시 18. 홀로서기의 정신을 가져라―카를로스 곤 19.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라―로스 페로 20. ‘꿈 역산 행동계획’을 세워라―리처드 케이브스 21. 외국어 실력을 키워라―마이클 아마코스트 22. 지속하는 힘이 정답이다―워런 버핏 23. 주어진 일에 온힘을 다하라―로버트 크랜들 24. 웃는 얼굴이 인생을 바꾼다―샘 월튼 25. 불타오를 것처럼 살아라―준 미야케 26. 노력은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메리 케이 애시 27. 노력하면 결과는 저절로 따라온다―노먼 브링커 28. 몇 번이든 도전할 수 있다―커널 샌더스 29. 눈앞의 사명에 집중하라―로저 스타벡 30. 배움에 힘써라―에드워드 데밍 제3장 행운을 사로잡아 크게 키워라 31. 움직이지 않으면 운은 열리지 않는다―트래멜 크로 32. 성공한 사람, 운 좋은 사람과 사귀어라―사무엘 사피엔사 33. 성공한 사람을 철저히 모방하라―이부카 마사루 34. 일류를 상대하라―피터 드러커 35. 직감을 믿어라―마이클 델 36. 움직이고, 움직이고, 계속 움직여라―빌 게이츠 37. 적극적으로 남의 말에 귀기울여라―존 코즈메스키 38. 소유욕과 물질욕을 버려라―혼다 소이치로 39. 자신의 결점을 찾아라―마쓰시타 고노스케 40. 자존심을 버리고 심부름꾼이 되어라―로스 페로 41. 비즈니스의 성공 열쇠는 타이밍이다―센모토 사치오 42. 과감히 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빌 히비트 43. 진짜 인맥을 만들어라―로렌스 서머스 44. 작게 낳아 크게 키워라―로버트 데드먼 제4장 배움의 자세를 잊지 마라 45. 상대와 함께 지혜를 모아라―혼다 소이치로 46. 진정한 학문을 연마하라―마쓰시타 고노스케 47. 숭고한 이념과 목적을 가져라―모리타 아키오 48. 일단 받아들여라―노먼 브링커 49. 작은 일도 소중히 하라―빌 클린턴 50. 꾸짖어주는 사람에게 고마워하라―빌 게이츠 51. 가슴에 태양을 품어라―노먼 브링커 52. 나이가 들어도 순수한 마음을 잃지 마라―로버트 크랜들 53. 겸허함이 의욕을 이끌어낸다―샘 월튼 54. 하나에 올인하라―워런 버핏 55. 현재의 환경에서 승리하라―데이비드 쿠젠버그 56. 한심한 상사라도 배울 점은 있다―빌 히비트 57. 좋은 파트너를 만나라―마이클 델 58. 약한 마음에서 벗어나라―시로야마 사부로 59. 앞서간 사람에게 배워라―제리 젠킨스 제5장 숭고한 이념을 가지고 살아라 60. 사명을 자각하라―폴 웨버 61.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하라―아돌프 엔토벤 62. 감사하는 마음이 의욕을 이끌어낸다―스테파니 텐지 63. 큰소리로 당당히 말하라―로스 페로 64. 자신의 믿음대로 추진해 나가라―존 오닐 65. 모든 것은 대화에서 비롯된다―제임스 베이커 66. 고난은 극복하기 위해 존재한다―어머니의 가르침 67.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 살아라―노먼 브링커 68. 모든 것은 행동으로 판단하라―샘 월튼 69. 위대한 스승을 모셔라―게르하르트 뮐러 70. 인격을 키워라―로이 하버거 71. 높은 목표에 끊임없이 도전하라―에드워드 데밍 에필로그 |
Naota Hamaguchi,はまぐち なおた,浜口 直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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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도, 혹독한 역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은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헝그리 정신을 갖고 있으면서도 겸허합니다. 그들은 성공이란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성공의 이면에는 많은 사람들의 조언과 응원이 있었음을 깊이 이해하고, 변함없이 고마운 마음을 가집니다. ---피터 드러커, p.41
바보 취급을 당하거나 멸시를 당하는 일은 사실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평생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어떤 위치에 있어도, 또 어떤 실력을 갖추어도 반드시 누군가로부터 비난을 받습니다. 그때 ‘언젠가 반드시 이 사람들의 인정, 감사를 받을 만큼 실력을 쌓고 성과를 이루고야 말겠다!’라고 진취적으로 수용하고 그 분노를, 무능한 자신을 변혁시키는 에너지로 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것이 인간을 가장 크게 성장시키는 반항의 정신입니다. ---벤 로슨, p.57쪽 웃는 얼굴에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웃는 얼굴을 하면 적극적으로 변합니다. 웃음은 그 자리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주위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줍니다. 그로 인해 사람을 매혹시키고, 자신의 팬으로 만듭니다. 팬이 되면 귀중한 정보와 사람을 소개해 주기 때문에 운이 점점 더 좋아집니다. 따라서 웃는 얼굴은 어떤 분야에 있더라도 성공의 열쇠가 됩니다. 성공한 사람은 항상 웃는 얼굴로 생활하고, 또 웃는 얼굴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억지로 만든 것이 아니라, 감사하는 마음이 진심에서 절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웃음이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샘 월튼, p.91 성공한 사람은 모두 진짜 인맥을 만듭니다. 그것은 이해관계를 초월한 것입니다.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 해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의 성공과 행복을 마음으로 기원하는 사람들입니다. 인간으로서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입니다.---로렌스 서머스, p.161 작은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은 작은 일이 쌓이고 쌓여서 큰일이 되는 체험을 해온 사람들입니다. 또한 인생에서 작은 일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온 사람이기도 합니다. 큰일을 끊임없이 해낼 수 있는 것은 누군가가 작은 일을 성실하게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고마워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빌 클린턴, p.183 목표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투지가 샘솟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기가 쉽지 않으니 여러 궁리를 하고 지혜를 짜내게 됩니다. 매우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의 과정을 즐기세요. 그렇게 하면 반드시 성과를 얻을 테니까요. ---에드워드 데밍, p.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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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피터 드러커, 샘 월튼, 마이클 델, 로스 페로, 딕 체니 …
글로벌 리더들이 저자에게 직접 들려준 아주 특별한 교훈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 밑에서 학대 당하던 학창시절 성적은 늘 꼴찌였고, 미국에서 노숙자 ? 실업자 ? 불법체류자로서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던 저자가 세계 최고의 경영컨설턴트로 자리잡기까지의 곡절 많았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모국어인 일본어는 물론 영어조차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던 ‘낙오자’가 국제경영 컨설턴트가 된 과정,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글로벌 리더들과 개인적인 친분을 유지하며 인생 대역전의 드라마틱한 대반전을 이룩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특히 저자가 만난 사람들은 정계, 관계, 학계, 재계를 망라한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리더들로서 손색이 없다. 클린턴 미국 대통령, 빌 게이츠를 비롯해 마이클 델, 마쓰시타 고노스케, 피터 드러커, 로스 페로, 로렌스 서머스, 허브 켈러허, 딕 체니, 샘 월튼, 카를로스 곤, 워런 버핏, 혼다 소이치로, 모리타 아키오 … 저자가 20여 년 동안 이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은 71가지 지혜를 통해 성공으로 가는 노하우를 해독해 보자. 끝없는 도전과 용기야말로 성공을 안내하는 길라잡이 생활능력조차 없는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 가난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집안 형편, 끊임없이 계속되는 아버지의 가정폭력 등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난 저자의 고등학교 시절 중간 ? 기말고사 성적은 학년 중 늘 꼴찌였다. 특히 영어와 일본어는 정말 못해서 100점 만점에 30점 미만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국제경영 컨설턴트로부터 조언을 듣고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10년 동안 경영대학원 석사와 박사과정을 공부하겠다는 꿈을 키웠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미친 짓 아닌가. 너 같은 바보가 할 일이 아니니 포기해라!”라는 반응만이 되돌아왔다. 그럼에도 그는 불가능할 것 같은 ‘꿈’을 꾸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나가게 되었다. 그러한 계기가 된 것은 바로 마쓰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와의 만남이었다. 저자가 고등학교 때 자신 없고 지겨운 공부 대신 선택한 것은 큰돈을 벌 수 있는 장사였다. 일본 최고의 부자이자 ‘장사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의 비결이 궁금했던 그는, 1주일을 헤매다닌 끝에 거짓말처럼 그와 1 대 1로 대화하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그 자리에서 마쓰시타는 “앞으로의 사회는 말이에요, 고등교육이 성공하기 위한 절대 조건입니다. 대학에 가서 제대로 공부하세요. 무지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어요. 사람이 따르질 않거든요.” 하면서 진심 어린 충고를 해줬다. 고3 학생의 당돌한 질문에 20여 분의 시간을 할애하면서 해준 그의 조언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론을 배우고, 방침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에 응용해야 한다.”는 소중한 교훈이 되어 오늘날의 저자를 만들었다고 회상한다. 이때의 경험을 통해 저자는 누구든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성실하고 끈기 있게 접촉할 경우 반드시 기회를 얻고, 친분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제로 저자는 20여 년 넘게, 일반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세계적 리더들과 함께 비즈니스뿐 아니라 봉사와 연구활동 등을 통해 개인적인 친분과 인맥을 형성하고, 이들로부터 많은 가르침과 용기를 얻게 되었다. 어느 날, 텍사스 대학교 교정을 걷다 마주친 약관의 청년이 저자에게 “IBM에 맞설 맞춤식 컴퓨터 제조, 통신판매 회사를 세울 생각인데, 일본인 투자가를 소개해 달라.”라는 부탁을 해왔다. 그 청년은 “어려운 사용 방법, 비싼 가격, 질 낮은 서비스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사업을 할 생각이다. 나의 작은 도전이 세계를 바꿀 만큼 성과를 내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할 생각이다. 내게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그 청년은 장차 세계최대 컴퓨터 회사로 성장하게 될 델의 창업자, 마이클 델이었다. 그 후 저자는 델컴퓨터의 고문으로 일하면서 마이클 델의 도전 정신과 통찰력,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공유하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을 철저히 모방하고 닮아라 평범하다 못해 인생의 낙오자, 학창시절 열등생이었던 저자는 소니의 창업자 이부카 마사루를 통해 ‘평범한 사람이 단기간에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답을 얻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으로부터 철저히 배우고, 특히 끊임없이 흉내를 내는 것이다.” 저자 역시 신입사원 시절, 존경하는 상사를 멘토로서 간직하고 그의 장점 하나하나를 흉내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초인 또는 슈퍼맨 같은 실력자의 모든 것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큰 자산이 되어 위기 때마다 극복하고 더 나은 해법을 안내하는 등대가 되어주었?. 마찬가지로 그는 월 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회장과 함께 일하며 ‘성장의 속도’에 숨겨진 비밀에 눈을 뜨면서 동일한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한다. 저자는 이들과 함께 해온 경험을 공유하면서 일뿐 아니라 경영의 본질, 삶의 방식을 철저히 배운 것을 가장 소중한 교훈으로 여기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성과를 높이고 능력을 개발하는 최선의 방법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장점과 삶의 방식마저 자기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피터 드러커 박사와의 인연은, 몇 해 전 그가 타개했기에 특히 소중하다. 드러커는 “내가 만나온 최고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젊은 시절부터 일류의 사람들을 만나왔다. 그러니 일류란 것이 어느 수준인지를 잘 안다. 그 수준을 목표로 노력하는 것과 구체적인 목표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노력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라면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강조했다. 덧붙여 “당신도 한 가지 일을 달인이라 불릴 정도로 해내는 것이 가능하니,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를 해주었다. 드러커의 조언은 저자가 국제경영 컨설턴트의 길을 흔들림없이 걷도록 이끌어주는 길잡이가 되었다. 늘 낙제를 면치 못하던 고등학생 시절, 국제경영 컨설턴트가 되겠다고 다짐한 그의 꿈은 이미 현실이 되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그는 세 가지 목표를 세웠다. 1) ‘국제경영 컨설턴트’로서 독립하기 위해 미국의 경영대학원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한다. 2) 독립하기 전에 10년 동안 미국의 일류 대형 국제컨설팅 회사에서 연수한다. 3) 본업인 경영 컨설팅을 하면서 매월 1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만큼 일본어 실력, 특히 작문 능력을 높인다. 그 결과, 살아 있는 동안 400권 이상의 책을 출판하여 4,000만 부 이상 판매한다. 저자는 반문한다. “내가 설정한 세 가지 목표가 너무 터무니없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러나 3)번의 항목만이 현재 진행 중이고, 나머지는 이미 초과 목표 달성을 한 상태로서, 더 크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해 나아가는 중이라고 강조한다. 그가 이들 불가능에 가까웠던 목표를 달성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면에는, 지금까지 교분을 쌓아온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격려와 훌륭한 충고가 함께 했다. 글로벌 리더들로부터 받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삶의 교훈에 보답하려는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 불가능에 끝없이 도전하는 열정, 부끄러운 자신의 실패 사례마저도 솔직하게 녹여내는 저자의 자세야말로 ‘성공의 비밀’에 이르게 하는 ‘Leaders' WISDOM’일 것이다. |